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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가 Samuel Kim 컬럼비아대 교수의 논문 보도한 건데 아이비리그 중도탈락 비율이 한국학생은 무려 44%.

모든 인종 중 탑.

중국계, 인도계는 25% 주변.

유대인은 15%. 전 인종(?)중 최저.


미국에서 벌어지는 이런 현상을 두고
\"영어가 안 돼서\"라고 자위하는데...

송유근 사태 보면 영어 문제도 아니다.
우리 말로 우리 거를 쓰는 국내 논문도
표절이 엄청 나거든. (예) 최근의 전희경 사태.

표절의 반대는?
창의.


즉, 우리는 창의력이 없는 거다.
유전적인 것도 있다. 수 천 년 과거시험.
기껏해야 시를 짓는 창의성을 보고
정책을 제시하라는 정도. 근데 그 정책 제시도
미리 달달 외워 갔다더군.

이제부터 모든 교육, 입시제도는
창의력 향상에 촛점을 맞춰야 하는데
방법이 없지?

이렇게 저렇게 아무리 이상적으로 제도를 바꿔도

우리의 \"문화와 대응 양식이\"  모든 이상적 제도를
극단적으로 변질시킨다.

백약이 무효.

그래서...
중국, 일본, 러시아 사이에 낑겨 버려서
멀리 떨어진 슈퍼 대디 미국에게 빌붙어
목숨을 부지하는 나라인거지.

뭐, 별 거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