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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코르크가 말썽이네요...

빼내는건 결국 포기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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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으로 들어가지도

않아서 연장의 힘을 빌려서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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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병으로 따라마시긴 어렵습니다..

그런데 저는 디켄터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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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걱정마세요~

디켄터를 동양의 미학으로 재해석한

막캔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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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보시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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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캔터는 공기와 와인의 접촉을 극단적으로

늘려주기 때문에...(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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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로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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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급 육우는 잘 고르면 괜찮은데

영 아닌경우도 있어요.. 이날은 나쁘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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쫄깃한 식감의 갈매기살까지 먹은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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볶음밥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ㅎㅎㅎ


오늘 듣고 싶은 곡은.. 신신애씨의

불후의 히트곡 입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