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분명히 마트 직원한테 암컷이라고 듣고 데려왔거든?
근데 어느 순간부터 자꾸 궁디가 부풀어 오르는거야.
난 이년이 종양이 생겼구나 죽을 병이구나 싶어서 안절부절못하고 택시 불러서 1시간 거리에 있는 동물병원까지 갔는데 수의사가 웃으며 하는 말.
"그거 불알인데"
쒸펄,, 너 계집이라며,,, 애완동물만이라도 여자랑 있고싶어서 꼭 암컷으로 달라고 했는데 왜 계집년이 부랄이 커지고 지랄이냐고,,, !
그땐 너무도 상심이 커서 확 이새낄 죽이고 나도 죽어버릴까 생각했지만 자세히 보니 좀 커여워서 한번만 봐주기로함
그리고 지금은 한 마리의 당당한 햄지로 성장해서 암컷 쥐스터랑 떡칠 날만 기다리는 중.
약 세 달 전의 이야기다.
자르면되 ㅎㅎ
ㄴ 누가 니 땅콩을 자른다고 생각해봐. 자기가 싫은 걸 남한테 권하면 안되는거야
ㄴ 괸찮아 너도포경 원치않아서 했잖아 똑같아 ㅎㅎ
주인이나 쥐나 커엽 ㅋㅋㅋㅋ
햄초딩 졸귀 ㅋㅋㅋㅋ 진짜 커엽게 생김ㅋㅋ 사진만 봐도 애가 순해보이네 좋은 부랄친구다 ...
ㅋㅋ귀여워서 다 용서됨
ㅋㅋㅋ글쓴졸커엽
ㅋ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해라 ANG!
졸귘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