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이팬에 양파를 40초 정도 볶은 뒤 그릇에 담아놓음...그 이유는 아삭한 식감을 위해서임
양파를 볶았던 후라이팬에 우유를 붓고 중불로 끓여줘
면만 따로 끓여줘...난 불닭볶음면 양념 하나만으로도 매워서 불닭볶음면 한개만 사오고, 집에있는 너구리면 넣고 끓임...두개가 면의 두께가 비슷한듯
우유가 끓기 시작하면 슬라이스치즈를 한장 넣고 계속 끓여줘
치즈가 녹아서 부글부글 끓고있음
면은 또 볶을거라 3분 정도만 끓여주고 찬물에 씻고 식용유나 올리브유를 살짝 둘러주고 비벼줘. 그 이유는 면이 불지 않게 하기 위해서, 고소한 맛으로 볶기 위해서야.
계란을 흰자는 버리고, 노른자만 까서 준비해줘.
끓여두었던 면을 끓고 있던 차즈가 녹아있는 우유에 넣고 불닭 양념 소스와 아까 볶아두었던 양파를 넣고 1분 간 볶아줘.
초점이 안맞았는데 마지막에 계란 노른자를 넣고 풀어서 면에 고루고루 발라줘...코팅한다고 생각하면 됨
그릇에 예쁘게 담아내면 완성
아앙~ 마이쪄
이건 뭐냐
스까인듯 스까아닌 스까같은 불닭면이네
슬라이스치즈 한 장만 넣는 게 색깔도 이쁘고 맛도 좋다 이 사도먹보놈아
스까라면
한장만넣는데? 나도 나중에 따라해보래
ㄴ 우유같은 건 빼고 슬라이스치즈 한 장만 넣는다고 병신아 문맥상으로 판단을 해봐라
좆또 누가 물어봄?
양파 40초 볶다 뺄꺼면 물에 넣어놨다가 넣는게 더 좋은거 아니냐? 40초 볶는거면 알싸한것도 안빠지겠다
누렁아 - dc App
ㅡㅡ
갸아아아악-구와아아악
이거 짱맛있음ㅜㅜ나도좋아해
이러니깐 살이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