늬들이 내가 이러는거 싫어하는건 알지만 난 진짜 한남들이 여혐해서 한남x한남 결혼했으면 좋겠어.

한남들 성매매 한번이라도 했던 비율이 공식적으로 50%고 안해봤다고 뻥친비율까지 합하면 거의 대다수지. 왜 우리아빠, 우리남편, 내남친, 내동생은 아닌것같다고? 우리나란 성매매의 천국이고 그들끼리 똘똘 뭉쳐서 서로 공감하고 감싸주고 장난아니다. 남자들이 그럴땐 의리로 뭉쳐서 우정쩐다.건전한 마사지샵처럼 해놓은곳도 한남이 가면 성매매가 가능한곳이 대다수야.

HPV라고 성기사마귀라는 성병이 있어. 이건 콘돔도 통과하는 고질적인 성병인데 남자가 1회라도 성매매여성과 성접촉 후 HPV보유자가 되고 (참고로 남자는 증상이 거의 없음) 다시 너랑 성관계 가지면  너도 걸림...
HPV가 자궁경부암 원인이고 우리나라 여성한테 하도 많이 걸리니까 20살만 넘으면 국가에서 자궁경부암 검사하라고 편지가 날아온단다. 자궁경부암 백신 주사 맞았다고? 수많은 HPV가 있는데 얘네 번호가 있어. 1번 2번 3번.... 20번... 30번... 이런식으로. 저걸 다 막아줄순 없으니까 그중 일.부.만 커버해준단다. 저 백신이 외국걸거야. 외국여성에게 많은 번호위주로 커버해주는거고. 울나라 여자에게 많은 번호랑은 일.부.만 겹쳐. 사실상 안전한것같은 기분으로 백신맞는다고 해도 아주 틀린말이 아니지.
자궁도 내놓고 애낳고 살림해서 폭삭 늙고 그러면서 맞벌이하면서 맘충소리 해가면서 여혐하고 에라 난 포기했다 십숑새기들아 맘껏 여혐해라 난 더 좋음^^
참 오랄도 성기에 병이 많아서 구강암 걸려. 그래서 얼굴 날아가기도 함. 어리고 예쁘고 부러운 여자인데 파트너 잘못만나서 인생 좆되는건 주위에서 너무 많이봐서 ^^;;
여튼 정기적으로 자궁경부암 검사 많이해라. 쑥쓰럽다고 안하지말고 그거 존나 성병이라 파트너 잘못만나서 자궁경부 슬픈 사람들 꽤 본단다.

참 HIV라고 쉽게 말해서 에이즈라고 있거든. 이거 게이만 걸리는줄 잘못아는 애들 있던데... 이성애자들이 필리핀등지에서 콘돔없이 성매매해서 많이들 걸려오더라. 내파트너는 아닐것같다고? 동남아 여행 자주 가는 남자들은 싼값에 성매매 즐기려고 되게 많이가지. 여튼 걸리면 지도 이미 좆된거긴 하지만 쪽팔리니까 수혈때메 걸렸다고 뻥 많이 치고.... 여튼 안전각으로 콘돔 많이 쓰고 애낳는거랑 육아는 노화 1위할만큼 힘든거니까 여자가 손해인건 알고 있어라. HPV는 콘돔으로는 안되니까 자주자주 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