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문화권은 침대. 하루 8시간 정도 자면 바닥에서부터 차 오르는 이산화탄소층이 딱 침대 높이 바로 아래. 즉 서구는 잠 자면서도 신선한 공기를 마신 거지.
2. 동물성 단백질 섭취 부족. 반만년간 그랬음. 같은 동양권이라도 유독 일본은 생선으로 단백질 섭취. 한국은 기껏해야 콩 단백질.
3. 단일민족이라서 독창적이거나 창의적, 개성 등을 발휘하기 힘듬. 일례로 지금도 무슨 옷이 유행했다하면 그야말로 천편일률적으로 죄다 똑같은 옷을 입고 다닌다.
심지어 명품 가방 유행까지도 너무 똑같다. 생긴 것도, 유행도, 사고 방식도 틀에 박혀 있지. 고 3 집에 가본 외국인 친구들이 이구동성 놀라는게...
어쩌면 니네는 아이들 읽는 책까지 똑같냐고.
참고서까지 똑같다. 수학의 정석, 개념원리, 쎈, 왕.
유럽이나 미국, 일본만해도 각양각색의 참고서, 수험서로 공부한다.
이렇게 획일화 됐으니 창의성을 기대하는 건 무리다.
그래서 생각해 봤는데 그냥 큰 나라 옆에 빌붙어서 시키는대로 반복적 단순작업이나 하면서 연명하는게 민족적성이 아닌가 싶다.
아이비리그에서 한국계가 44프로 중도탈락, 표절로 퇴학 당하는 아이의 과반수가 한국계라는 "보도와 논문"을 올리자 ㅋㅌㅊ 라는 전형적인 김치종특은 현실부정에 나선다.
방법은 말꼬리잡기와 말 비틀기. 한민족 종특이지. 현실을 부정하고 받아들이지 않고 왜곡하는데는 한국어처럼 좋은게 없거든. 조사나 어미만 살짝 바꿔쳐도 의미가 달라지니까.
ㅋㅌㅊ의 현실부정 논리를 봐라. 44프로가 중도탈락했다니까 "그만 뒀다"는 얘기가 어딨냐, 돈이 부족해서 그만 뒀겠지 등등으로 왜곡질 시작. 송유근측의 표절 비판에 대한 반응과 같은 방식이거든. 본질적으로는.
그리고 유전적 이유로 노벨상 못 받는다는 주장에 꼭 나오는 얘기가
1. 유전을 따질 만큼 인종이 구분되는게 아니다.
>>>> 사실은 구분된다. 각 장기에서 분비하는 효소나 호르몬, 유전자는 분명히 한국 일본 중국이 다 달라. 인종적으로.
2. 아이큐가 높다.
>>>> 서점 가봐라. 창의 사고력이란 이름으로 어려서부터 아예 아이큐 문제로 강훈을 시킨다. 사고력 수학이랍시고 알고 보면 실제 아이큐 문제. 아이큐는 이런 식의 훈련으로 얼마든지 높일 수 있음은 일본에 한때 유행했던 아이큐 학원들이 입증함.
90년대까지 일본은 웬만한 학교는 전부 "매년" 아이큐 시험을 치뤘다. 대학입학때까지 보통 학교에서 치룬 아이큐시험이
15번에서 20번. 내 일본 친구는 4살 때부터 대입때까지 매년 봄 가을 두 번씩 아이큐 시험을 30 여번 치뤘다고.
그 당시 일본인의 아이큐가 세계 1위. 그러다 아이큐가 연습으로 얼마든지 높아지는 걸 안 일본 교육계가 그 관행을 서서히 없앰.
그 비슷한 짓을 우리, 홍콩, 싱가폴이 따라 하고 있지. 미국에서도 싱가폴 수학(Singapore Math)이 유행인데, 이게 대부분 아이큐 문제의 변형 발전이야.
결론: 열등 유전자와 획일적 문화, 획일적 사고방식이 창의성이 고사된 이유이고 이걸 극복하려면 최소 100 년 이상 걸릴 듯.
아 근데 한국인이 주변 다른 민족들과 계통적으로 다르다는 근거가 없다니까는?
자꾸 요즘따라 국까든 국뽕이든 가리지 않고 한국이 무슨 UFO에서 외따로 떨어진 것처럼 얘기하는데 한인들이 북방계랑 남방계의 혼혈을 통해 형성됐다는 건 국사 교과서에서 수록되어있는 사실상의 정설임
이게 정설이 아니라면 19세기에 학계 일각에서 주장했던 것처럼 "인류"라는 존재가 지역별로 다른 영장류로부터 현재의 형태로 진화한 종들의 총합이라는 설을 자동적으로 따르게 되는 거나 거의 다를 게 없는데, 이 설은 올두바이 협곡이 발굴된 이후로는 저 먼 1950년대에 학계에서 이미 폐기된 가설임
니가 못하니까 덩달아 싸잡아 까고있네, 지금 이순간에도 열심히 새로운가치를 창출하며 살아가는 한국인들이 있는데, 몇가지 지표에서 딸린다고 통째로 까내리는거보소, 하긴 니가 사는 커뮤는 그저그런인간만 있나보지? 다 자기 주변보고 세상을 파악하는법.. 스스로 노벨상이니 뭐니 얽매이지말것을 주장하지만 결국 자기자신도 노벨상같은 지표에 얽매이는 클라스!
니가 못한다고 남들고 못하고있는거 아니고, 세계적으로 인정못받는다고 의미없이 단순작업만 하고있다는거 아니고..아인슈타인처럼 세계적 매스컴의 주목을 받지 못한다고해서 지금 이땅에 창의적 인재가 전무한것도아니다, 이미 인재들은 창업을하든, 엉뚱한실험을 하든, 자신의 인생을 풍요롭게 만들어나가는중일터..
글쓴이가 뭐하는지는 몰라도, 컴터앞에서 소위 평균적지표 운운하면서 통째로 까내릴 것은 아니란말이지.. 빌붙어살아야할 인종이라고주장하는것은 결국 스스로의 한계에 대한 인정과 좌절을 전 한국민에게 전가하는.. 너의 저열한 사고를 보여줄뿐 그 어떤 진실도아니다
사람은 결국.. 잘 들어보면 자기얘기를 하고있는것에 지나지않는다.
고대 그리스 로마 때는 채식위주였는데?
ㄴ 근데 저 인간은 이론적으로 도출한 결론이 병신이라서 그렇지 지금 한국 상황이 전반적으로 해괴하게 돌아가고 있는 건 사실이야
당장에 성인들 경우는 공무원 입시학원이 제일 인기를 끌고 매년마다 공무원 되겠다고 설치는 학생들이 눈덩이마냥 불어나고 있는데, 지구상의 어떤 다른 국가도 이렇게 정치도 아니고 일반사회 자체가 공무원 육성을 키워드로 돌아가는 나라는 존재하지 않음
이런 개똥글을 이렇게 길게 쓰기도 힘들겠다
침상문화 쓰고, 기름이랑 돼지고기 많이 먹고, 다민족구가이던 중국은 왜 창조성 제로임????
J. Ad hominem? 인신공격만 하네..ㅋ 얌마. MIT 박사학위 받고 미국에서 잘 나가고 있어. 답답해서 해 주는 얘기를 잘 들어. 한국계는 "확실히" 창의성이 없다. 시험만 잘 치루는데 논문 주제도 못 잡아서 나를 졸졸 따라다니는데 질려 버렸다
단일민족이라는 개념은 왜색임... 울나라 그런거 없엇는디.. 일제시대에 들어옴
반만년 역사가 어쩌구 저쩌구 하는것도 일본이 우리역사 3500년이네 그러니까 흉내내서 그러는거... 사실 우리는 일본 2중대임
글쓴이야 "한국계가 44프로 중도탈락, 표절로 퇴학 당하는 아이의 과반수가 한국계" <-- 영문 원본에는 이런내용이 아니라니까 자꾸 선동하네. 너 왜이러냐? 왜 이렇게 패배주의에 물들었냐? 한국애들 잘하고 있으니까 너나잘해. 아이비리그 간한국애들 여럿아는데 다들 잘다니고 졸업잘한다
외국도 고기 많이 안 먹었지.. 괴기가 없어서 그런게 아니고 단지 저장을 못해서
ㄴ공부좀해봤다는사람이 다른나라의 학계 또는 공부하는 사람들에 대해 이렇게 편협한 사고를 가진다는거 자체가 말이 안된다 보통 학업적 수준이 높은 곳 일수록 연구윤리 수준이 높고 연구윤리수준이 높은 사람들은 창의력 이런거에 집착도 안할뿐더러 다른 나라, 다른 학자의 연구에 대해서도 쉽게 무시치 않음 - dc App
ㄴ 근데 정말로 MIT 나왔으면 주변에 인류학 전공한 동창한테 물어봐라. 인류가 지역별로 다른 생물학적 경로로부터 진화했다는 가설은 이미 50년대 옛날에 폐기된 거라서 현재 정설을 따르자면 디아스포라를 통해 형성된 국가가 아닌한은 여간해선 주변 민족들과 계통상의 차이가 있을 수가 없음
왜 사람이 쌀나무 보리열매 먹는 줄 아나? 그게 화본과 열매인디... 껍질이 있어서 몇천년 보관 가능... 그래서 쌀보리밀피메밀 먹고 사는거임
글쓴이가 지속적으로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는 심리학적으로 스스로 자신에 대해 자신감이 부족하며 자신의 부족이 곧 사회탓이라 여기기 때문임. 실제로 자신이 대단한 사람이고 자신에게 자부심이 있다면 자신이 그렇게 대단한 사람일 수 있는데 일조한 사회와 주변인들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없다. 이는 연구윤리적인 면에서도 당연한 일.
글쓴이가 지속적으로 이런 글을 올리는 이유는 심리학적으로 스스로 자신에 대해 자신감이 부족하며 자신의 부족이 곧 사회탓이라 여기기 때문임. 실제로 자신이 대단한 사람이고 자신에게 자부심이 있다면 자신이 그렇게 대단한 사람일 수 있는데 일조한 사회와 주변인들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가질 수 없다. 이는 연구윤리적인 면에서도 당연한 일.
그런데 한국인은 외지에서 이주해온 주변 다른 민족과 계통적으로 이질적인 집단이란 식의 주장은 여러 가지로 따져봤을 때 근거랄 게 전혀 없다
인류를 위해서는 사람들의 삶의 방식의 다양성이 필요합니다. 각자 자기나라의 풍토에 적응하여 살다 보면 삶의 방식이 그 지역에 최적화 됩니다. 따라서 동양에서는 동양인이 제일 우월하고 아프리카에서는 아프리카인이 제일 우월한 인종입니다. 과학이 조금 앞서간다고 서양 사람이 우월한 민족이라는 판단은 인문학적 소양이 부족한 생각입니다.
mit 운운하는데 실제로 보면 mit까지 안가도 공부좀 해봤다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의 연구와 문화에 대해 쉽게 무시하는 투의 말을 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 공부라는게 얼마나 어렵고 복잡한 것임을 스스로 알고 있기 때문이지. 글쓴이가 자기 비난적인 사회에 대한 불만을 익명의 인터넷 게시판에 지속적으로 표출하는 이유는 스스로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임을 반증하는 것이며 이는 우리 사회가 얼마나 잘못되었는지, 우리 사회에 어떤 문제가 내재되어 있는지와는 별개인 것이다.
아니 근데 시바 이탄화탄소가 뇌 지능과 연관이 있고 바닥에 자는 것과 침대에서 자는 것의 섭취차이가 그렇게 크다면 애초에 노벨상 못받니 마니 하기 전에 대부분 동양사람은 구구단도 못외워야 하는거 아니냐??
이런 타인을 무시하는 사람이 학계에 주류를 이룬다면 그것이야말로 재난일것.
창의력이라는게 사실은 암기한거 짜집기해서 내놓는 거야. 모차르트 베이토벤이 쇠파이프로 4살때부터 개맞듯이 맞아가며 피아노질 배움... 근디 구구단도 못 외움 이거 레알.. 그런 애기들이 수천명 잇엇거지 지못미 ㅜㅜ 그 중 몇개가 성공한거것지
이런 타인을 무시하는 사람이 학계에 주류를 이룬다면 그것이야말로 재난일것.
이런 타인을 무시하는 사람이 학계에 주류를 이룬다면 그것이야말로 재난일것.
미국도 참고서는 몇가지 안된다. 카플란 프린스턴리뷰 배런스 같은거 주로써. 미국에 꽤살아봤는데 결론은 사람사는데는 다 비슷해. 미국도 특별한거없고. 학습하는거 존나 외워야되고. 미국초딩애들 매주 단어 100 개씩 외워서 시험보고 문법공부 왕창시키고 한국하고 별로 다를것도없어
얘 이거 처음 왔을 때는 좀 똑똑한 놈인가 했는데 지금 보니까 그냥 구스위키식 병신 하나 굴러들어온 거 같다
똑똑한 놈이고 뭐고 대학다니면서 연구윤리 교양은 듣지도 않나봄. 장애인 수준
학부에서도 이 정도 윤리는 배우는데
이 정도로 자학적이고 타인을 무시하는 성격이라니 이런 놈이 학자되면 그게 나라에 재앙임.
ㅋㅋㅋ 디씨질에 진지충 극혐
1번에서 내림
ㄴ 글쓴이가 기체확산의 개념이 없는걸로 보임, 이산화탄소가 무겁다고 바닥으로 가라앉았으면 사람들 다죽었을거임, 글쓴이가 비슷한글올려서 영문원본내용과 달라서 원본 주소 알려줬는데 영문으로되서 못읽은거같음, 원본엔 한국학생들이 44% 가 아이비리그에서 탈락한다는 이야기가 아닌데 그걸 알려줬는데도 계속 선동하고 있음
ㄴ 내가 알기로 요즘 MIT 1학년 때 "Freshman Writing Seminar"란 거 필수로 들어야해서 영어실력 안 되면 졸업하기 어려운데
영어실력 안좋으면 MIT 입학자체를 못해, MIT 가려면 동양인들은 SAT 1(미국수능, 영어, 수학, 문법+글쓰기) 거의 만점맞아야된다. SAT 2 (과목별시험 ) 3과목정도 만점받고, AP (대학학점인정 해주는 과목시험) 10개정도 5점(만점)받고 고교 학년당 500 명쯤되는데서 1등정도 하고 경시대회수상 학생회장 이런거 해도 들어가기 힘들어, 미국이 고교가 3만2천개야 전교 3등까지 모으면 10만명, MIT 학년당 1000 명이다
글쓴이가 MIT라고? 니가 거기나와서 교수한다고? 근데 이 따위 글을 씨부려? 학위증서 들고 대서양에 뛰어들어라.. 학자란 놈이 창의성이란 키워드에 목을 멘다는게 이상한데? 나도 대학원생이지만, 막상 연구하는 사람들은 창의성 이런얘기안하거든? 왜냐면 지금하는연구가 창의적인지 아닌지는 완전히 모르고시작하기때문에 그런 뜬구름 잡는얘기는 안하지
몇십년 지나서 그 연구결과가 유의미한것이었고 중요한 가치를 지닌다는것이 확인되었을때 창의성이니 뭐니 논하는거다. 니가 mit라는거 못믿겠다. 그냥 어디서 한국학계에 관한 편협한견해를 듣고와서 깝치네, 서로 확인못한다고 함부로 나불대지말고 깔꺼면 진중하게까라.. 대강의 전제만가지고 논리적비약을 통해 단순하게 한 사회를 해석하는것으로 봤을때 넌 학자가아니다
글쓴이가 MIT 다녔을까? 원글보면 아닐거같은데? 글쓴이야 MIT 에서 고양이를 기숙사 회장시켰던 기숙사 어디냐? 메사추세츠길에 있는다리이름이랑 왜 그이름 붙였는지 다리길이를 자기키로 쟀던 학생이름, 애들잘가는 아이스크림가게이름 대봐
한국인 단일민족설이 구라라는 건 유전자 레벨에서 밝혀지지 않았던가? 기사 봐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1/09/2009010901296.html
일본 이산화탄소는 가볍나? 일본도 바닥에 이불 깔고 잤는데
내가 너무 진지 빨았군 ㅠㅠ 왤케 패배주의에 있는지 참내, 내가아는 한국애들 다들 인정받으면서 잘나가는구만, 영화나 봐야겠다 괜히 진지빨았네
기체는 확산도 하고 온돌바닥에서 뎁혀진기체 사람이 내쉬는 온도가 높은 기체 올라가고 윗쪽의 찬공기는 내려오는식으로 계속 대류되는것도 모른면서 뭔 MIT ? 원심분리기로 공기에서 이산화탄소 분리하는 소리하고 있네
이산화탄소 씹소리보고 걍 내림ㅋㅋ 중학생 수준 보다 낮은 화학적 지식
딱보면 주작인데 너무 정성들여 반박하지마라. 그럴수록 글쓴이는 쾌감에 몸을 비틀고 있을 것.
진지빨지마라
이산화탄소지랄하는거보니 문과충
1번 보자마자 거름. 약하냐?
1번 거론할 가치도 없고, 2번은 뭐? 울 민족이 고기를 덜 먹어? 주위 민족보다 더 먹었으면 더 먹었지 덜 먹진 않았음 추가타로 일본은 생선먹었다 이 지랄ㅋㅋㅋ 일본 노벨상을 설명할 방법이 대가리 쥐어짜도 안 나왔나봐? 3번 창의성없는 건 한국 교육 탓이지 조선 고려 신라와 무슨 상관인지? 게다가 단일민족이라서 창의성이...ㅋ
mit 박사 같은 거짓말은 접고 꺼지셈 지방대 학사 수준의 지성을 드러내는 줄도 모르고 지 머리 속으로는 반박불가 좋은 글 썼다...이러고 있것지
창의성이 뛰어난 민족=한국 ..어색하다 일본에게 타이틀 억지로 뺏어다 붙여논느낌
나도 한국인이지만.빡대가리는 아무것핑계댈게 못됨 걍 한마디로 유전자의 다양성이 부족..빼박
가장 간단하고 쉬운해결법은 사회적으로 다양성을 존중해주는 분위기를 만드는거다. 다양성을 인정하는 분위기에서 천재도 나오는거지, 다 똑같아야되는 강박속에서 어떻게 천재가 나와.
MIT에서 잘나가신다는 분이 주장하시는게 우생학? 웃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