⒈ 들어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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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결사대에 참여한 사람입니다. (다른 여자분은 글 올리는 거 반대하여서 저만 쓰게 되었습니다.)
사갤에는 전혀 들어오지 않으나 궁금해 하시는 분이 많다고 들어서 고민 끝에 거두절미하고 팩트만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2. 사실관계
전 부대표님과의 동의하에 만남을 가졌다는 것에 대하여
정○○님은 점거 이후에 저희와도 연락이 안 되는 상태입니다.
어제 저랑 이 문제로 겨우 연결이 되어 통화하였으며 앞으로는 만나지도 연락도 하지 말라고 하셨고 저도 그 분이 너무 고생한 것을 알기에
아무 말도 하지 못하였습니다.(분서갱유, 국민의 당 점거 다 정○○님의 아이디어입니다.)
현재 잠시 연락망을 맡고 있는 이○○께서 면담하러 간다고 했을 때 편지 전달을 한다며 누가 토끼읏을 착용하고 온다기에 저희가 끝까지 반대했고
이○○님이(면담 날 대구에 계셨음) 오겠다는 사람 어떻게 못 오게 하냐며 같이 가라고 말씀하셔서 결사대가 반대하면 여분의 옷을 준비하여 갈아입는 조건으로
어쩔 수 없이 (회원님의 편지전달을 하신다기에) 참여를 허락하였습니다.
왜
냐하면 서면제출을 위한 공식면담은 경찰서 정보관님께 허락을 받아야만 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면담 전에 2번 이상 정보관님과 사전통화를 하였으며 우리가 사고치는 것이 아니고 무슨 말을 할 것인지 개요를 알려주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토끼님은 다른 여자분과 9시 40분쯤 미리 만났고 커피숍에서 두어번 입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는데 끝까지 그 특유의 (글로 표현 안되는 가벼움? ) 제스처로
“저는 이게 좋은데요?” 하면서 환복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 후에도 면담에 참가한 우리 4명이 계속 환복을 요구하였으나 고집을 꺾지 않았습니다.
그러한 상태에서 사무부총장님과 총무국장님을 1층에서 만났고 저희를 보더니 그 두 분의 안색이 변하셨습니다.
엘리베이터 안에서부터 분위기는 냉랭했구요. 사무부총장님이 안 좋은 표정으로 놀라시면서 “내가 토끼띠인 줄 알고 그 옷 입었냐? 라고 물으셨는데
사람 가득찬 엘리베이터 안에서 사무부총장님께 토끼님이 갑자기 얼굴을 들이대며 ”네 맞습니다. 토끼띠인 줄 미리 알고 입고 왔습니다...“라고 하며 고개를 갸우뚱 갸우뚱거리는 등
저렴한 행동을 하였습니다.
토끼탈님의 그 행동의 의미가 무엇이었는지 친분의 표시인지 비아냥 거림인지 지금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때 그런 행동을 꼭 했어야만 했는지요.
아무튼 본인만 매우 신났고 거기 있던 모든 사람들이 당황했으며 저희는 정말이지 쥐구멍에 숨고 싶었습니다.
세계 어느 국가도 기본적인 예의란 것이 있습니다. 저는 대학생 때 더운 여름날 쪼리 신고 수업 들어갔다가 “아무리 더워도 어떻게 양말도 안 신고 그러한 슬리퍼를 신고 왔냐”며
교수님으로 부터 강의실 안에서 매우 혼이 난 적이 있습니다.
장례식 때는 어두운 옷.(만일 제 친구가 저희 가족 장례식 때 화사한 흰옷을 입고 온다면 당연 절교해 버리고 너무 충격을 받을 것입니다.)
격식을 차릴 때에는 정장 등등 ‘드레스 코드’라는 것이 있는데 저희 고시생은 돈도 없어서 정장은 아니라도 적어도 점거까지 했는데도 따뜻하게 대해주신 그 분들과 면담을 하려면,
적어도 단정한 옷차림이 필수라고 생각하는 게 잘못된 건가요? 점거 날에는 저희가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었지만(아무도 우리의 목소리를 대변해주지 않으므로)
평상시에는 예의있고 상식있는 고시생들이라는 것을 보여줘야 했습니다.
옷차림은 상당히 중요합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나를 무시한다고 매우 불쾌해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그 분의 습관인지 몰라도 말을 할 때 계속 몸을 움직이며 깐족(죄송합니다. 이런 표현 써서)거렸기 때문에
진정성, 우리 고시생들의 벼랑 끝에 서 있는 지금의 이 절박함이 상당히 희석이 되었습니다.
② 면담 및 서면 제출을 마치기까지의 과정
우리는 절차를 밟을 때까지 16층 당사 앞에서 기다렸는데 저희가 문 앞에서 그분들이 하는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정보관님께서도 정식으로 바깥에서가 아닌 내부에서 (회의실 등의 공간)에서 진지하게 이야기 하라고 (정보관님 입회하에) 본인 때문에 편의를 봐주고 일이 잘 된거라며 전날 전화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이 회의실에 저희들을 데려가자고 하니 사무부총장님께서 갑자기 인상 쓰시면서 안된다고 하셨고 저희는 할 수 없이 대기장소에서 면담을 시작하였는데 진지한 이야기는 거의 못했습니다.( 말 그대로 복도 구석탱이 물건이나 놓고 접수하는 장소) 저는 이것이 토끼옷을 풀착용한 님의 경솔히 한 행동과 부적절한 언행 때문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분도 열정이 있으셔서 그런 거 알기 때문에 그 분께 모욕을 주려함은 아니지만 이 부분을 참고하셔서 앞으로 존치 모임 등에서 진지한 면담을 할 때 주의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알려드립니다..
그딴 옷이 뭐가 중요하냐고 말씀하시는 분들께는 저희는 감히 ‘정말 중요하고 그건 당신 생각이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연세가 50대. 60대 이상 분들은 정치적 성향과 관계없이 특히 예의를 중요시하는 분들이 많은데 태도, 몸짓, 말투, 옷차림 등은 정말 일의 성사 여부를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고 여겨집니다. 면담 시간 길어야 20~30분 일텐데 그 짧은 시간동안 무엇을 가지고 상대방을 판단하게 될까요?
아무튼 이 면담을 성사시킨 건 결사대입니다. 그러므로 결사대의 서면제출과 저희가 궁금해하는 국민의 당측의 현재 상황에 대해 논의 하는게 우선입니다.
(저희가 가기 전날도 로스쿨측 엄마모임과 변호사들이 당사에 방문하여 사시출신들에 대해 얼마나 분노하고 있는지 말했다며 (본인들이 사시 출신들 때문에 아무런 이유 없이 부당한 대우를 받아서 몹시 억울하다고 하소연하였답니다. ) 다녀갔다고 말씀해주셨고 권은희 의원이 로스쿨측과 면담할 예정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아무튼 분위기를 봐가며 결사대 측 얘기를 주제로 대화를 하려하는 도중 (저희 서면 내용에 관하여) 토끼탈이 중간에 큰 가방에서 편지를 꺼내며 작은 간이 테이블 위에 펼쳐놓았습니다.
국민의 당사측을 수신인으로 한 것이 아니라 의원 개개인에게 한 것이 많았는데(다음부터는 의원 개인 사무실로 보내시길 바랍니다.) 사무부총장님께서 처음에는 일일이 분류를 하셨다가(그 분이 이런 일을 할 의무가 없을 뿐더러 직원들이 보통 하는 일이니까요) 갑자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고 귀찮아하시고 언짢아하셨습니다. 그 후 저희 성명서는 그냥 뭉텅이로 편지들과 함께 반이 접힌 상태로 놓여지게 되었고 저희가 입장 발표는 16일에 할 것이 확실하냐고 물어보니 “ 입장 발표를 안하는 것도 국민의 당의 입장이다” 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한창 논의 중인데 뜨거운 감자이다 보니 쉽사리 결론을 못내고 또 19일 본회의도 안 열릴 가능성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 분이 말씀하시기를 로스쿨측도 국민이고 사시존치측도 국민인데 쉽게 결정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일이 있어서 가야 한다며 급하게 자리를 뜨셨습니다. (물론 입장 발표를 안할 수도 있는 것은(가능성 높음) 정치인들의 말바꾸기 특징에서 나오는 것이지 토끼옷님 때문은 아니니 이부분은 오해하시지 말기 바랍니다.. 토끼님 한 명이 정당의 정책을 바꾸거나 영향을 줄 수 없습니다.) 물론 로스쿨측만 옹호하지 않는다면 가만히 있는 것도 저희에게 실망스럽겠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결사대측이 의도하였던 진지한 면담과는 아주 다르게 진행되었고 점거 때와 달리 푸대접을 받았습니다.
반면 결사대측은 협상에 가까운 이성에 호소하는 것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둘이 한 데 묶여지면서 이도 저도 아닌 허무한 결과가 발생해 버렸고 저희들은 지난 시간동안 준비하고 실행해왔던 모든 것들이 무너지는 둣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희가 힘이 없는데 그깟 서면 제출이 뭐가 대수냐고 하시는 분들께는 저희는 지금 모두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고시생의 신분으로 0.000000001%가능성이 있다면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서면의 내용이 무엇이길래 그토록 눈물을 흘리고 힘들었는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3. 서면 내용의 중요성 및 진지성
보통 금수저 등 돈, 나이, 로스쿨의 비리 등으로 사시존치의 정당성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그러한 내용은 관심있는 분들은 모두 알고 있으므로(점거 날 대변인과 식사를 할 때도 기본적인 것들은 다 알고 계셨습니다.) 그리하여 국민의 당의 강령(당헌, 당규, 정책방향) 등을 프린트하여 (심지어 안철수의 정치철학이 담긴 저서를 읽기도 하였습니다.) 사시존치의 당위성과 강령과의 관계를 연계시켜 존치의 근거와 강령을 매치시켜서 논리적으로 매우 치밀하게 준비하였고 다같이 잠을 1시간도 자지 못하였습니다. 점거 당일에 6명이 메모지와 펜을 들고 저희가 한 말을 진지하게 들으셨길래 당직자 분들 모두 보시라고 10장 내용의 서면을 여유 있게 12부씩 준비하였습니다. 너무 길면 안 읽으실까봐 핵심만 언급하고 노안이실까봐 글자도 마치 2차 답안지처럼 목차(강령 중심)를 나누어서 크고 세밀하게 준비하였습니다.
이 중에서 누가 국민의 당 강령을 진지하게 읽고 준비하신 분이 있는지요? 저희가 생색을 내는 것이 아니라 너무도 절박하여 이것저것 다 해본 것입니다. 숫자가 안되면 원리. 원칙을 중시하는 안철수를 먼지만큼이라도 믿고 저희가 논리와 원칙을 중심으로 나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감정을 배제한 채 드라이하게 작성하였습니다. 그러나 편지 등과 섞여서 접히는 순간 정말이지 너무도 힘들었습니다. 12명 중의 한 명이라도 진지하게 저희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을까 하는 작은 희망도 사라지는 순간이었습니다.
4. 서면제출 후와 헤어지기까지의 과정
①어두운 얼굴로 나와서 16층 엘리베이터 앞에 있는데 토끼옷님은 또 혼자 신나서 그 앞에서 인증샷을 찍었습니다. 최모님도 같이 찍자고 하니 어쩔 수 없이 응해주셨고 저(b)보고 찍자고 하여 인상을 쓰며 거절하였습니다. 당사가 방송국입니까? 애들 놀이터입니까? 정치인들이 때와 장소 안 가리고 인증샷 올려서 욕 처먹는거 다 아시지 않나요? 저희가 비록 힘없는 고시생지만 인간이라면 최소한의 품격은 지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지금처럼 로스쿨 측에서 당사에 압박을 하며 짜증나게 하는 시점에.. 주변 사람들이 다 한심하다는 둣 쳐다보았습니다.
인상 쓰고 있었더니 저에게 오시면서 “아무개씨는 나를 너무 미워하시는 거 같아요‘라고 하면서 또 깐죽거렸습니다. 그래서 바로 ” 님은 회사 면접가실 때 그 옷 풀착용하고 한번 가보시죠? 바로 탈락될테니“ 라고 쏘아붙였더니 놀란 얼굴로 아무말도 안하고 저희는 그냥 가려고 했는데 토끼님이 아까 간 커피숍 가자고 이대로 헤어지면 아쉽다고 하여 할 수 없이 갔고 대화를 시작하였습니다.
② 30분간? 좋은 분위기로 이야기하였는데 제가 돌변했다는 말에 대하여
최모님(이분은 존치모임측에 전화비만 50만원 이상 후원하셨고 점거 때도, 면담 날도 차도 태워주시고 후원해주신 너무 고마운 분이십니다.)께서 계셨기에 후원자로서 얼마나 힘이 빠지셨을까 생각하여 처음에는 참으며 대화하였는데 토끼님이 저희보고 “너무 저자세 아닌가요? 공격을 해야지!” 하고 말해서 더 이상 못참고 화를 내었습니다. 한마디도 안하셨던 후원자님께서 ‘내가 이 분들과 처음부터 합숙을 하였고 오늘은 그렇게 하면 안된다’ 라고 처음으로 말씀해주셨습니다.
또라이가 아니라면 우리 힘없는 고시생들의 말을 들어준다는데 아무 이유없이 다짜고짜 공격하며 시비거나요? 이 무슨 동네 삼류 양아치 같은 짓거리입니까?
또 화를 참으며 풍선 이벤트를(집회 아님) 했으면 좋겠다고 전날에 다른 여자분께서 말씀하셔서 집회도 아니니 석가탄신일에 봉은사와 조계사에서 했으면 좋겠다고 저희는 즉흥적으로 그저께 합의를 보았고 비용은 다 사적으로 분담하기로 하고 사람도 개인적으로 친한 사람들을 부르기로 해서 2차 공부 중인 시험이 코 앞에 있는 제 남자친구까지 동원해서 어제 오랜 시간동안 전기도 못써서 수작업으로 풍선 만드는 것을 봉은사 앞에서 하게 하였습니다. 바로 답안지를 써야 하는데 저 때문에 팔이 아파서 오늘도 공부를 못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티셔츠 제작 풍선 주문들을 논의하는데 갑자기 토끼님이 남상섭씨에게 허락을 받고 전부 그 모임 회원들의 의견을 모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결사대에 참여한 다른 여자분이 기획했고 다 저희 사비로 한다고 했는데 왜 그러한 말을 하며 아이디어 회의 중에 자꾸 트집을 잡으며 회의를 방해하였습니다.
밥값은 어떻게 하냐며 또 먹을 궁리만 하길래 정말 저는 또 못참고 화를 또 내었습니다. “예산도 없는데 그놈의 밥이 문제냐? 한 끼 굶은 게 대수냐? 배고프면 알아서 밥 먹으면 되지 않느냐?
먹기 위해 존재하냐? 풍선 이벤트 다 없던 일도 하자“라고 말하니 토끼는 눈만 껌뻑거리며 딱 한마디 하며 비아냥거렸습니다. ”아무개씨는 누구와 참 똑같네요! (앞서 분서 갱유, 점거 지휘하신 정○○ 부대표님을 지칭했던 거 같아요) “ 그 때 깨달았습니다. 더 이상 상대 말자 ..그리고 아무 말 안했습니다. 그 후에 일어서려고 했는데 갑자기 붙잡으며 5분만 더 있자고 하여 그냥 5분 있다가 저희는 신림으로 왔습니다. 이상 팩트입니다.
토끼는 로스쿨 휴민트네
마이크누나예요??
사시토끼..등판해라
뭐 하나만 물읍시다.
ㄴ묻지마
토끼등판하세요
국민의당에 로스쿨 애들이 항의 전화하면 국민의당이 짜증내서 사시존치 편 들어줍니까?
됐다 우리는 로스쿨이 아니다 이런거 풀어야지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런일로 더는 맘고생 하지 않으시길..
에휴. 이 글 쓴 분 누군지 아는데 참 안타깝네요. 국민의 당은 19대 국회에서는 아무 의미가 없어요. 20대 국회에서나 제 3당이지 19대 국회에서 무슨 영향력이 있다고 이러는 건지... 그리고, 민주당을 노조가 점거하거나, 당신들이 얘기하는 김영삼의 신민당을 여공들이 점거하는건 둘이 같은 편이기 때문이예요. 서로 의견이 교환돼서 암묵적인 합의가 돼서 점거가 허용된 거죠.
근데, 당신들이 점거를 하니 경찰이 왔다고 들었습니다. 그건 국민의 당이 당신들을 외면했다는 겁니다. 벌집만 쑤셔놓고 수습이 안 되니 애꿎은 토끼복장만 입은 사람만 탓하는 거라고요. 진짜 치사하다고 생각하지 않나요? 당신들의 행동으로 존치가 된다고 생각하면 이러지도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일이 틀어지니 토끼복장을 한 사람에게 책임전가를 하려고 프레임 짜는 건가요?
토끼 레알 웃기네.
이게 어떻게 토끼복한테 책임전갑니까. 그런자리에 그런옷 입고간거. 비정상아닌가..윗분도 웃기시네..
이게 존치모임 수준이고 사시존치 그 자체의 수준이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존치모임! 그동안 반신반의 지켜보자는 입장이었는데 이 정도로 구체적인 증언이 있는데 뭐라 하실껀가요 이번엔?
이글보니 맘이 안타깝네요. 사시토끼가 일 망친것도 맞고 님의글은 다 맞고 분노도 이해되네요 근데 일반사시생들입장에서는 누구라도 나서주고 모임을 유지해주기를 바라니 누구의 잘못을 따지기 어려워서 하여튼 이정도 면 써도 될듯하네요
글구 에휴님 리플은 옳지못하네요
이글읽고 개인적으로 느끼점..너무 순진하다 할까, 정당은 기본적으로 예의보다 표 계산이냐 이미지 관리가 우선임,,a가 오면 b 이야기 하고 b가 오면 a 이야기하는게 속성 ,,,물론 당직자도 인간이라 좋은인상을 주면 이익이 된다에 동의
이순간에도 로스쿨은 엄마를 대동했네 대단하다
글을 보니 그 입장을 충분히 알겠음
글을 올리는거 반대의견이 많았으나 이정도면 글 잘썼어요 고생했는데 할말은 해야져 다만 모임유지자체도 중요하니 이글로 존치모임이 깨지지는 않기바라고 존치모임측도 개선책을 제시해주면 좋겠네요
솔직히 결사대 측에서 환복을 요구했으면 옷 갈아입었어야 한다. 여분의 옷도 준비하고 옷 갈아입는 것을 조건으로 동석을 한 건데 이 요구를 무시한건 토끼측이 잘 못한거 맞다.
글을 보니 결사대측 입장 공감됨. 글쓴이님 고생하셨습니다.
토끼 글쓰는것부터 가볍더만 짜증나네
다시 읽어봤는데 결사대측 입장이 백번 옳다
로스쿨 엄마모임이란 것고 있구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