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드웦 한마리 골든 한마리 각각 68리터 리빙에 키운다.

어느날 일햄일케이지에 대한 내용이 궁금하여. 한가지 상황을 만들고 관찰을 햇는데 이는 다음과 같다.


1. 드웦 케이지에 골든이 침범한 경우.

골든이 덩치가 더 크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드웦이 당할거라 생각하겟지만

정 반대의 결과엿다.

골든은 도망만 치고 그 순하디 순한 펄햄스터가 입을 크게 벌리며 공격을 하는게 아닌가?


2. 골든 케이지에 드웦이 침입한 경우.

아까의 상황과는 정 반대로 이번엔 드웦이 도망치는 입장이 되엇고, 

골든이 공격에 매우 적극적인 자세엿다. 

이 경우엔 너무 위험하여 즉시 관찰 종료

참고로 그웦과 골든은 각각 케이지에서 6개월이상 적응을 마친 상태이다.


3. 그 누구의 케이지도 아닌 제 3의 장소에서 만났을때.

매우 흥미로운 관찰을 할 수가 잇엇는데.

서로 소 닭 보듯이 한다는 점이엿다.

강제로 두 햄스터를 포개어 놓아도 전혀 의식조차 하지 않으며

심지어 냄새를 맡는 행동도 보이지 않앗다..


(여담 : 필자는 3번 실험을꽤 인상깊게 관찰함으로써, 3번 실험을 햄스터 집 청소를 하루 날잡아서 할때 

다시한번 해본적이 있다 햄스터 집청소를 할때 햄스터들을 따로 따로 두는게아니라 

박스안에 같이두는것인데 (물론 바로 싸움이나면 떨어뜨려놔야겠지만)

청소가 30분.. 1시간이 넘어가자 조용~한것이였다 그래서 한번 박스안을보니

골든과 드웦이 세상에나 같이 포개서 자고있는것이였다!! (이 현상에대해서 아는갤럼들은 상세한 답변을 요함)



결론. 위의 관찰을 통해 햄스터는 영역동물이고, 상대방의 영역에 침입하는걸 꺼려하고,

자신의 영역에 누군가가 들어오면 적극적인 공격에 나선다.


다만 자신의 영역이 아닌 곳에서 만난다면 아웃 오브 안중 취급 하는듯.

일햄일케이지는 불변의 진리임이 확인되엇으며

만에하나 합사를 시도하고자 한다면, 전혀 새로운 케이지에다가 

시도 하기를 바란다... 그래봣자 몇일 가겟나 싶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