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니들 현실에서 만날 일 없으니까 그냥 가감없이 글 써본다. 글 읽고 맞는얘기다 싶으면 개추박고 아니면 비공줘라

참고로 나는 사법시험은 한번도 응시해 본적도 없는 사람이고 대학교 다니면서 상황을지켜본 후에 판단하려고 하는사람이다. 서울대는 못갔고 ky중 하나 다니고 있다.



1. 사시는 학벌차별을 하지 않고 실력만 있으면 누구나 붙습니다.

그래. 니들 설명 잘하더라
맞아.

실제로 강원대 영교과 나와서 연수원 수료하고 검사 전체 수석으로 들어간 사람도 있고, 인하대 법대 나와서 연수원 수료하고 김앤장 가신분도 있다고 하더라

이 밖에 더 많은사람들도 있겠지. 내가 예시로 든 사람들은 정말 최상위권 아웃풋만 소개한거고.. 상위권 아웃풋으로 단계를 낮추면 꽤 있을거야

근데 여기 사갤러들은 좀 다른거 같애

결국 댓글이나 글쓰는거 보면

\"Sky학부도아닌 지잡이 사시준비하면 힘들껄\"
\"중경외시일수록 로스쿨 가야지\"
\"니는 그래서 학부 어디냐? Sky법대도 아니면서 사법시험 을 준비했어?\"

이런식으로 학벌로 가능성을 점치거나 학벌로 사람 모욕주더라

스샷은 안찍어서 확증은 없지만
이런 댓글만 정말 많이 봤다

학벌차별없는 제도라고 홍보하면서 정작 본심은 그게 아닌가봐



2.  사시존치모임논란을 통해 느낀점

나는 예전에 권 전대표 해임때 니들의 반응을 봤고
분명하게 기억한다

로스쿨 애들에게 먹잇감이되는 글 남기지 말고
더이상언급하지말자

이런 식의 글들이 엄~청 올라오더라

근데 이번에도 또 쉬쉬하려고 해

\'시기가 시기인만큼 그냥 덮자\'

난 니들이 사법정의, 기회평등을 외치면서

이러는태도가 너무 아이러니해

그냥 남의 눈에 보이는게 창피하니까

논란이 발생하면 그냥 덮으려고 하는거 같더라

난 니들이 법조인이 되면  니들이 부르짖은 정의로운사회를 만드는 일원이 될거라고 1퍼센트도 생각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정리해본다

니들 상황을 보면서 느낀점은
\'유예가 되도 철저하게 개인플레이 하면서 붙는게 장땡이구나\'
이것만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