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쿨 내에서도 앞으로 금수저집단을 뒤집을  방법이 없겠다..


서울대 로스쿨생이라도.. 그냥저냥  연고대 로스쿨 간 금수저 못뒤집지..

뭔 차이가 있어서..굳이 서울대 로스쿨 애를 키워주겠냐?..뭐가 특출나서..

비슷비슷한 애들인데..

로스쿨 1등졸업?...이건 아무것도 아니란거 서로 잘 알지 않냐? 

연고대..그것도 아니면 성한로에서도 키워줄 자기라인 금수저 수두룩 한데..


예전엔 사법연수원 등수로 금수저 아닥하게 만들고... 

키워주고 싶어도 워낙 사법연수원 성적 배경이 막강해서 돈, 사회네트웍으로 어찌할 방법이 없었는데..

이젠 뭐 금수저 세상 되겠네..


아..대부분의 흙수저 로스쿨생들에겐 미안..

물론 그런 극악무도한 제도에서도 어떤 극소수는 살아야 남긴 하겠지만...

끝났다고 봐야지......


개인적으로 사법시험준비할 생각은 없었는데..

이것저것 알게되면서... " 아 이건 사회에 고착되면...나라 망한다" 라는 정의감?..뭐 그런거때매 사시존치에 응원을 보냈던건데...

뭔가 회의적이라 안타깝다....


아..그리고

누가 뽑아보니 sky와 sky를 뽑는것이 어차피 결과가 같으니..

효율성이나 에너지소모관점에서 후자가 낫다는 의견을 피력하던데..


투표로 예를 들수 있겠어..해외투표소를 누가 투표소 설치비용에 비해 효율적이지 않다는 의견을 냈다가 동의를 못얻은게..

투표같은 공정인 행위 효율성이 우선고려대상이 아니란거지..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중추집단을 뽑는 제도엔 효율성보단 타당성이 우선한다는거야..

이런말이 있어..정책에 있어 조금 늦게 가더라도 국민의 동의를 얻고 가는것과 동의없이 조금 빨리 가는것중 장차 뭐가 더 이득일까?

당연히 전자란 거야.. 비교조차 할수 없을정도로..가고있는 중에 추진력차이가 많이 난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