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나절에 잠깐 일이 있어 집에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려는데 우리집 쥐새끼가 믿기 힘든 행동을 하고 있었다.
보이냐.
뱀처럼 몸을 길게 늘린 채 급수기를 칭칭 휘감고 있는 쥐새끼의 섬뜩한 모습에 난 마지막 남은 힘을 짜내어 카메라 셔터를 누른 뒤 그만 정신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뱀처럼 몸을 길게 늘린 채 급수기를 칭칭 휘감고 있는 쥐새끼의 섬뜩한 모습에 난 마지막 남은 힘을 짜내어 카메라 셔터를 누른 뒤 그만 정신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다시 눈을 떴을 때, 그곳엔 평소와 다름없이 뻔뻔한 모습으로 직립보행을 하는 골든쥐가 있었다.
골든쥐는 정신을 차린 내 모습을 보더니 안도한 듯 몸을 돌려 사라져갔다...
그때 내가 본 것은 대체 무엇이었던 것일까.
그때 내가 본 것은 대체 무엇이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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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정상이여 - dc App
흔한 스파이더햄이네ㅋㅋ
조만간 리빙 뚜껑 철장에 거꾸로 매달려있는 골쥐를 보게 될 것 ㅎㅎㅎ
너무 귀여운 미친 햠스터 좋아양
ㅋㅋㅋㅋㅋㅋㅋㄱㄲㄱㄲㅋㅋㅋㅋ
말졸라잘하네
-ㅅ..
갸아악
구와아악
아귀여엌 - dc App
햄쥐도 주인도 다 귀엽네ㅋㅋㅋ
히이익
난 아직도 옛날에 저 귀엽고 사랑스런 햄스터를 믹서기에 처넣고 돌리고 그런 인간이할수업는 비상식스런 짓을 보란듯이 인터넷에 영상으로 올린 그 흉악범이 잊혀지지않는다 그 영상도
커엽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글쓴이졸라귀엽다
넘나 이쁜것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