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늘은 심리사회 이론에 대해서 알아볼까 해.
앞서 프로이드에 대해서 배웠지? 프로이드의 이론을 심리성적이론이라고 해. 프로이드는 성격의 형성이 심리성적발달에 따라 다르다고 말했었지?
근데 이게 지금 보기에도 좀 충격적이고 거부감이 드는건 사실이야. 왜냐하면 아이가 자기 이성부모에게 성욕을 느낀다는 둥. 거세불안을 느낀다는 둥..
이때 당시가 1800년대 후반이었던것을 감안하면 지금 보다 더 보수적이었을거야. 그런 의미에서 사람들은 많은 충격을 받았지.
뭐 어쨋든 프로이드의 이론이 어느정도 많은 영향력을 행사한 것은 자명해. 프로이드식 이론에서 많은 이론이 파생되어 나온것도 사실이고.
프로이드의 이론에서 파생되어 나온 것 중 현재까지 가장 유명한 이론을 소개할까 해. 그것이 바로 심리사회이론이야.
간단하게 비교를 해 볼까? 기존 심리성적 이론에서의 초점은 나로 대표되는 원초아였어. 따라서 성격형성의 원인은 어릴때의 욕구 충족이고, 그 주안점은 성적에너지인 리비도였지.
하지만 심리사회 이론에서의 초점은 타인과의 관계야. 성격형성의 원인을 어릴 때의 관계 역량으로 바라 보았고, 따라서 자아가 중요했지. 이 이론의 주안점은 인간관계야.
이러한 심리사회 이론의 초창기는 대상관계 이론이라고 불리웠어.
이 대상관계 이론은 프로이드에서 출발을 해. 프로이드는 자아가 원초아의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방출하기 위해 외부대상과의 결속 혹은 부착을 발달시킨다고 이야기했어.
무슨 소리인가 하면, 아이는 욕구 충족을 원하지만 혼자서 할 수 있는 힘이없기 때문에 외부대상에 의존 = 외부 대상에 결속 혹은 부착한다는 소리야. 이건 앞에서 설명했을꺼야.
프로이트는 여기서 욕구 충족을 중요시 했지? 하지만 대상관계 이론에서는 자아를 중요시 해. 왜냐하면 그러한 결속이란 다시말해 외부대상을 인식하고 의존하는 것을 의미하고 외부대상을 인식하는 힘은 자아의 힘이거든. 따라서 여기서는 자아가 성격발달의 핵심이라고 보았어. 여기서의 원초아는 단지 에너지만을 공급해줄 뿐이야.
대상관계 이론들은 두 가지의 기본 전제조건을 깔고 시작해
첫번째는 사람이 타인과 관계를 맺는 패턴은 초기 아동기에 결정된다
둘째는 그렇게 형성된 관계 패턴은 이후 생애 전반에 걸쳐 반복되는 경향성이 존재한다.
따라서 대상관계 이론가들은 초기 아동과 대상 (이때의 대상은 어머니 혹은 자신의 양육자) 이 맺는 관계양상을 매우 중요시하게 여기지.
이 대상관계 이론의 가장 영향력 있는 학자는 Margaret Magler야. 이 학자가 말하길. 발달이란 신생아가 타인과 심리적으로 융합된 상태에서 타인으로부터 독립적이고 구별되는 개성적인 존재가 되는 과정을 의미했어.
Mahler는 이러한 발달 단계를 3가지로 나누었어 공생기, 분리-개별화, 대상관계 내면화
1. 공생기
아기는 태아였을 무렵 탯줄로 엄마와 연겨되어 있지. 이때의 나는 엄마와 융합되어 있기 때문에 나 = 엄마 =세상이야. 따라서 막 태어났을 무렵에 세상에 인식은 뱃속에 있었을 적에 인식과 똑같아. 따라서 이때의 나는 현실을 인식할 필요가 없어. 왜냐면 나 = 엄마 =세상 즉 나 = 세상이야. 따라서 이때에는 오로지 원초아만 존재하게 돼.
2. 분리 - 개별화
생후 6개월 이후 부터, 아이들은 슬슬 자신이 별개의 존재라는 것을 인식하기 시작해. 이렇게 현실을 인식하는 순간 자아가 발생하게 되지. 이때의 아이들은 어머니에게서 분리되어 세상을 탐색하며 감각과 지각의 경험을 받게되고 개별적 느낌을 경험하게 돼.
그런데 중요한 점은 이 시기가 아이들이 갈등을 느끼는 단계라는 거야. 아이들은 그냥 다시 엄마에게 돌아가서 엄마의 돌봄을 계속 받고 다시 엄마와 재결합하고 싶어하게 돼. 하지만 재결합을 한다는 소리는 자신을 잃는다는 소리야. 그래서 아이들은 융합에 대한 두려움과 자신의 고유한 자아를 확립하고 싶은 욕망을 느껴. 이 두 충동이 서로 갈등할 때, 어머니 혹은 대상의 반응이 가장 중요해. 이때 보호자가 아이의 정서적 활용가능성 (아이가 자신의 정서를 잘 통제할 수 있도록 하는 것)과 독립을 지향하는 방향으로 적절하게 유도를 해야해.
그것이 적절하면 무난하게 다음단계로 안착이 되고, 만일 아이를 너무 속박하거나 개별화를 지나치게 강요하는 경우에 아이는 독립된 자아정체감을 확립하지 못하거나, 분리불안 (거절과 상실감에 대한 불안)을 경험하게 돼.
3. 대상관계 내면화
3세 무렵이 되면. 아이는 어머니에 대한 안정된 정신적 이미지를 형성하게 돼. 즉 어디를 가든 자신의 어머니는 항상 마음속에서 자신과 같이 다니는 거지. 이를 대상관계가 내면화 되었다.라고 표현해. 올바르게 대상관계가 내면화된 경우에 아이는 대상 즉 어머니와의 관계 맺는 방법을 잘 학습하게 되고, 그로써 나중에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때 그 방법을 사용하게 되지. 즉 이때의 올바른 대상관계가 나중에 타인의 관계형성에 영향을 끼친다는 소리야. 그래서 Mahler는 성인이 된 이후에도 이 관계적 틀안에서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다고 보았어.
대상관계 이론의 또 다른 유명한 학자는 Heinz Kohut이야. 이사람은 대상관계이론을 자기심리학이라고 이름지었어.
왜냐하면 대상과의 관계가 곧 자기 (나) 를 형성하기 때문이지. Kohut은 사람들이 타인을 통해서 충족되어야 하는 자기중심적 욕구의 패턴인 근본적 자기애를 가지고 태어난다고 보았어.
음 일종의 원초아 같은 개념인 거지. 프로이트 때부터 말하지만 아이들은 이 욕망을 스스로 해결 하지 못 해. 그래서 Kohut은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중요한 누군가가 필요하다고 말했지 이를 Kohut은 자기대상이라고 보았어.
당연하게도 초기 아동들의 자기 대상 즉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대상은 주로 부모지. Kohut은 이를 자기의 확장으로서 경험된다라고 표현했는데 왜케 어렵게 말하는지 모르겠다. 쉽게말해서 초기의 아동들은 아직 부모와의 일체감을 형성하고 있기 때문에 (위에 Mahler에서 설명했던 것처럼) 부모의 도움은 내가 나를 스스로 도와주었다고 경험하게 된다는거야. 그리고 어느 정도 큰 후기의 아들들은 그러한 자기 대상을 부모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까지 확대되지.
Kohut은 초기 아동들이 부모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자기를 형성하는 시점이 성격 형성의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했어. 부모는 아이를 잘 지지해 주고, 아이의 감정을 잘 수용하고 잘 반응해주어야 해. 이를 반영 mirroring이라고 하지. 이를 통해 아이들은 일시적으로 자신들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존재, 세상의 중심이라는 경험을 하게 돼고 이로써 아이들은 자기애적 요구를 만족하게 되고, 과장된 자기감을 형성하게 되지. 이 자기감이 잘 수정되고 형성되면 후에 성인기에 가서 자기존중감이 형성된다고 보았어. 즉 성인기의 자신감과 야망은 이때의 경험에서 나오는 것이지.
만일 초기 부모와의 관계가 실패적이라면, 아이들은 적절한 자기감을 가지지 못하게 될 것이고, 따라서 나중에 자신에 대한 자기애적 욕구를 갈망하게 돼. 따라서 의존적이고 지나치게 과민한 대인관계를 형성하게 되지.
아무튼 잘 형성이 되었다면 이는 전이를 통해 다른 자기대상(자신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대상)과의 관계패턴 형성에도 영향을 끼친다고 본것이 Kohut의 이론이야.
이제 여기서부터 본격적으로 흥미로운 이론이 전개가 돼. 지루하더라도 끝까지 봐봐.
이 대상관계 이론에서 더 발전한 이론이 애착이론이야. 애착이란 어머니와 유아의 정서적인 결합이자 인강 경험의 기본적인 욕구야.
왜냐하면 아이가 애착 즉 부모에게 더욱 더 매달릴 수록, 보호자가 자신을 봐주고 생존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높일 것이기 때문이야.
또한 이러한 애착은 아이에게 심리적인 안정감을 제공해. 따라서 아이들은 위협받을 시에 도망쳐서 숨을 수 있는 일종의 피난처를 제공받고, 그것을 기점으로 주변 세상을 탐색하게 되지. 애착관계 이론가들은 이러한 애착의 발달에 따라 아이들이 일종의 인지적 도식(schema)인 정신적 작동모형을 만든다고 보았어. 이 작동모형이 후에 세상과 관계를 맺는 기반이 되지.
이러한 애착관계이론에 대한 실험으로 가장 유명한 실험은 Mary Ainsworth(1978)의 낯선 상황 실험이야.
무슨 실험인가 하면 아이들을 낯선 상황에 엄마와 같이 놓아두고, 그때의 행동 패턴과 엄마가 떠난 후에 낯선 상황에 홀로남겨질때의 행동패턴을 관찰하는 실험이지
흥미로운 것은 이 실험에서 아이들은 크게 3가지의 유형으로 구분이 되어. 안정애착과 양가애착 그리고 회피애착이지.
1. 안정애착
안정애착에서의 아이들은 낯선 상황에 엄마와 같이 있으면 안심하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 그러다가 엄마가 어딘가로 사라지면 보통의 정상적인 슬픔을 보이지. 그러다가 엄마가 돌아오고 엄마가 달래주면 다시 안정감을 느끼고 행복감을 표현하며 다시 장난감을 가지고 놀게 돼. 이러한 안정애착을 형성하는 아이들의 엄마를 살펴보면, 엄마는 아이의 요구에 즉각적이고 안정적으로 반응을 보이지. 즉 자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존재가 바로 곁에 항상 있으며 아이가 원할때마다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을 아이에게 주지.
2. 불안정 애착
불안정 애착은 양가 애착이라고도 불려 왜냐하면 상반된 두가지의 반응이 아이에게서 나오기 때문이야. 이 애착유형의 아이들은 낯선 상황에 엄마와 같이 있으면, 장난감이 눈 앞에 있어도 가지고 놀지를 않아. 그저 엄마에게 매달리기만 할 뿐이야. 그러다가 엄마가 떠나면 매우 혼란스러워하고 슬퍼하게 되지. 그러다가 엄마가 돌아오고 엄마가 아이를 달래주면, 그런 엄마와의 접촉을 원하면서도 동시에 엄마에게 거절과 분노의 의사표시를 하지. 이 유형을 가진 아이들의 엄마를 살펴보면, 엄마는 아이의 요구에 매우 일관성이 없게 반응을 해. 즉 자신의 기분에 따라서 언제는 도와주고 언제는 그냥 무시하지. 이러한 유형에서 아이들은 매우 헷갈리게 돼. 왜냐하면 똑같은 반응을 보였는데 어떨 때는 도와주고 어떨 때는 내팽겨두기 때문에, 어떠한 반응을 해야할지 혼란스러워 하거든. 따라서 아이들은 엄마가 자신에게 관심을 보이는 그 순간에 매우 집착하게 되고, 그와 동시에 언제 또 자신을 내팽겨 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분노와 거절의 의사표시를 하게 되는거야.
3. 회피 애착
회피애착을 가진 아이들은 낯선 상황에 엄마와 있으면, 그냥 엄마를 무시해. 무시하고 그냥 자기가 하고 싶은 것만 계속해서 해. 그러다가 엄마가 떠나면.. 그냥 무시하고 계속 자기가 하던 것만 하지. 그러다가 엄마가 돌아와도 그냥 무시하고 자기가 하던것을 계속 해. 이 유형의 아이를 가진 엄마들을 살펴보면, 엄마는 항상 아이에게 냉담하고 아이의 접근을 거부하며, 때로는 노골적으로 아이들을 무시하기도 해. 그래서 아이들은 세상에 대한 지지를 받지 못 하고, 오로지 믿을 것은 자기밖에 없다는 믿음을 가지게 되지.
이러한 각각의 애착유형은 각각의 작동모형을 만들어내게 돼. 앞에서 작동모형에 따라 추후 대상과의 관계가 다르게 나타난다고 했지? 그래서 안정애착의 유형을 가진 아이들은 대상과의 관계를 소중하게 여기고 추구하며 안정된 관계를 맺는 경향성을 보여. 불안정 애착의 유형을 가진 아이들은 관계를 원하지만 그것이 매우 불안정적이야. 회패 애착의 유형을 가진 아이들은 애초에 대상과의 관계에 대해 관심이 없어.
아쉽지만... 애착관계 이론가들은 이 때 형성된 애착관계가 거의 변함이 없이 계속 해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해. 그래서 한 번 형성 된 이 유형들은 거의 바뀌지 않아.
흠.. 정말 애통하지만.. 추후 연구들도 이를 증명하고 있더라.
뭐 이론상으로는 다른 누군가와 더 높은 질의 애착관계를 형성함으로써 다른 불안정하거나 회피적인 애착을 극복하는 것이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불안정과 회피애착의 패턴은 다른 사람에게도 작용하기에 새로운 애착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
다시말해. 타인과 관계를 맺을 때 그 관계 양상은 초기 부모와의 관계양상을 그대로 따라가
그래서 불안정 애착을 가진 사람들은 타인에게 매달리고 의존적으로 대하지만 정말 아무런 기준없이 거부하고 적대감을 표시하지.
또한 회피애착은 애초에 사람과 거리를 두고 관심으로 일관하기 때문에.. 결국 나에 대한 타인의 반응을 부정적으로 만들고. 그럼 다시 타인과 멀어지고.. 그럼으로써 자신이 원래 가지고 있던 패턴을 다시한번 확증하게 되지. 이러한 악순환에 의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은 변하지를 못 해.
Main 과 Cassidy (1988, 연구 1)을 보면, 6세때의 행동 양상으로 부터 1세 때 부모와 맺어진 애착 유형 패턴을 84% 수준으로 정확하게 찾아 낼 수 있었다고 하네
또 Simpson (2007)등의 연구에서 보면 초기 아동을 나중에 20살까지 추적하면서 연구해 본 결과, 안정 애착의 유형의 청소년기의 아이들이 대부분 더 사회적으로 유능하고, 안정된 관계를 맺고, 연애 경험에서 더 많은 긍정적 정서경험을 가지고 있었대.
그러면 과연 이러한 초기 애착유형의 형성 패턴이 나중에 성인의 성격과도 관련이 어떻게 될까?
Hazan 과 Shaver (1987)란 학자가 사람들을 모아 놓고, 그들을 안정, 불안정, 회피 애착 유형별고 구분 한 뒤에 사랑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어보았더니
안정 애착을 가진 유형의 사람들은 파트너와의 신뢰감을 가장 중요시 하게 여겼고, 관계의 지속 기간도 상당히 길었대.
회피 애착을 가진 유형의 사람들은 파트너의 결점을 다른 집단 들 보다 수용할 확률이 더 낮았고, 사랑에 대해 냉소적인 반응을 보였다는 군.
불안정 애착을 가진 유형의 사람들은 상대를 가지고 싶다는 열망과 극단적인 감정의 변화 (경계선 성격장애와 같이 극단적인 이상화와 극단적인 평가절하가 동시에 나타남), 질투심, 첫눈에 사랑에 빠질 확률이 더 높았다는 군.
이 외에도 Shaver가 연구결과로 내놓은 것들이 많아. 일에 관해서 불안정 애착 유형의 경우, 직장이 아무리 좋아도 만족해 하거나, 행복해 하지 않았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은 곧 타인의 만족과 인정을 받고 싶은 욕망에 의한 결과였어. 회피 애착 유형의 경우, 관계에서 부터 도피하기 위한 수단으로 일을 이용한다네. 그래서 그들은 계속 바쁘게 일만 하며 지내기를 바라고, 여가시간동안에 타인과 만나는 걸 거의 하지 않는대.
그 밖에도 결혼이나 애인 상대로서 안정 애착유형의 사람들이 더욱 선호되며, 안정 애착유형의 사람들에 비해 회피 혹은 불안정 애착을 가진 사람들의 결혼 만족도 및 성적 만족도가 많이 떨어지고, 여러 면에서 타인과의 상호작용에 많은 영향을 받는대.
흠.. 그래서 애착은 상당히 안정적이라고 말해. 즉 꽤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도 초기 애착관계 유형이 그대로 나타난다라고 말해. 그래서.. 어쩔 수가 없는거지.
하지만 보편성은 좀 달라져. 즉 다양한 사람들에게 사용되는 관계 패턴은 매우 다양하고 달라.
그래서 비록 자신의 내면에는 항상 애착이 달라 붙지만, 자신의 노력여하에 따라 사람들에게 맺는 반응 패턴을 조절 할 수 있대.
그러니까 너무 아쉬워하지 말고. 노력하자고..
다음으로는 심리사회이론의 대부인 Erikson을 살펴볼꺼야.
그럼 이만 ㅃㅇ
대상 이론이 애착까지.. 호오 공부좀 하는군
개추
나는 불안정 애착이였던건가..
어? 왜 또 초개념 갤 가냐 이게? 이번에는 김도연 교수님께 이 영광을 돌립니다
합
제발 과학적 검증도 안된 이론을 가지고 나불대지마
ㄴ 미안~
와 시리즈물이냐? 계속 올려줘서 고마웡
재밌었어 고마워 - dc App
네 댓글 읽고 찾아옴. 글 흥미롭다. 나는 애착들이 세개가 섞인거 같다. 두개까진 그렇다쳐도 세개라니 그럴수 있는진 모르겠지만. 가족들이 서로 다른애착을 줘서 그럴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