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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공부를 못하는 사람들의 진짜 이유.jpg

익명(112.216) 2016-05-18 17:00 추천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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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탓하지 마라

출처: 주식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16

  • 완전 재섭네 근데 난 안함

    조현아빠돌(zhzhfkd1) 2016-05-18 11:37
  • 하위권 새끼들이나 통하는 말이지

    익명(39.7) 2016-05-18 11:38
  • 223.33 10퍼~30퍼가 갈 수 있는 대학을 가겠지. ㅄ 맞네. 그걸 말이라고.

    ㅁㄴ(147.46) 2016-05-18 11:39
  • 니가 30퍼쯤 하나보네. 공장가라 색기야, 부모님 속 썩이지말고

    ㅁㄴ(147.46) 2016-05-18 11:39
  • ㄴ그러니까 그 10~30퍼는 서울대만큼 노력을 안해서 서울대를 못갔다는 얘기인 것 같은데 답은 알고 있지만

    익명(39.7) 2016-05-18 11:40
  • 123.140.*.*//그런 아이들이 어디있냐, 그건 그냥 열등감 때문이야

    무능(poast3) 2016-05-18 11:41
  • 그런 공부하는 노오력도 유전자인것을

    ddd(110.70) 2016-05-18 11:47
  • 저걸보고 하는것도 유전자임

    익명(110.70) 2016-05-18 11:50
  • 저걸보는것도 유전자임 왜? 하려고 마음먹는데 유전자가 필요하고 환경이 필요하고 남들의 도움이 필요하니까

    익명(110.70) 2016-05-18 11:50
  • 노오오오력이 부족하다 이기야!

    11(210.205) 2016-05-18 11:53
  • 저새끼 존나 좆같던데 아프리카 별풍 팔이도 하던데

    ㅇㅇㅇ(223.62) 2016-05-18 11:54
  • ㅋㅋㅋㅋㅋㅋㅋㅋ

    본방사수하라(ham3802) 2016-05-18 11:56
  • 중2병같이 행동하잖니 무시해

    익명(110.70) 2016-05-18 11:59
  • 장기하 딴따라접고 선생질하네ㅎㄷㄷ

    야타충(tpxkr2512) 2016-05-18 12:28
  • 강성태야

    익명(175.223) 2016-05-18 12:29
  • 지가 공부 못하는 게 왜 사회탓 부모탓? ㅋㅋㅋ

    익명(222.107) 2016-05-18 12:29
  • 쟤는 왜 서울대 공대 나와서 저거하고있지

    익명(14.48) 2016-05-18 12:31
  • 이거리얼림ㅋㅋㅋ

    익명(211.36) 2016-05-18 12:35
  • 서울대공대나와서 왠만한 대기업취직하는거보다 훨씬 돈 잘벌고 잘나가는데 저거하라거하면 저거하지 뭐 다른거하냐? ㅋㅋㅋ

    익명(211.36) 2016-05-18 12:35
  • 좆같냐? 이 씨발 학생 새끼들아. 좆같지? 그럼 미국으로 이민 가라고 ^^ 갈 능력 없으면 뒈지시던지? ^^? 凸

    교육부장관(49.174) 2016-05-18 12:48
  • ㄹㅇ이다ㅋㅋㅋ

    익명(110.70) 2016-05-18 12:55
  • 공부는 유전자 + 환경임

    익명(39.7) 2016-05-18 12:56
  • 주작충 한놈은 이런거 절대 받아들이지 못한다 이런 걸 아무리 보여줘도 자기가 공부를 못하는 이유를 몽골에서 찾겠지

    익명(125.130) 2016-05-18 12:56
  • 39.7//유전자+환경인 건 ㅇㅈ한다

    익명(125.130) 2016-05-18 12:57
  • 거의 유전자가 좌지우지하는 게 아무리 적어도 50%는 된다고 본다

    익명(125.130) 2016-05-18 12:59
  • 딴건몰라도 수능은 공부하면된다ㅇㅇ

    익명(223.32) 2016-05-18 13:02
  • 수능공부는 거의 암기랑 다를 바 없어서 유전자 탓하기엔 뭐하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공부는 유전자+환경 그리고 조금의 노력 아니냐?

    익명(110.70) 2016-05-18 13:03
  • "공부할 의지" 도 유전이다

    ㄹㄹ(175.192) 2016-05-18 13:10
  • 그리고 "공부할 의지" 가 없는놈이 전체 학생중에 80%는 될걸

    ㄹㄹ(175.192) 2016-05-18 13:10
  • 그러니까 학생의 80%는 학교 빨리 자퇴해서 등록금으로 맛있는거나 사먹어

    ㄹㄹ(175.192) 2016-05-18 13:11
  • 주작? 위에글은 오히려 비추주작이더만 뭐 ㅂㄷㅂㄷ하는 거라도 있나

    익명(39.7) 2016-05-18 13:22
  • 이거보고 공감하는새끼들은 진짜 반성해라 진짜 공부안해본새끼다. 공부 어느정도 해본새끼들은 결국 공부는 유전자빨이라는거 다 동의함

    adfs(211.201) 2016-05-18 13:32
  • 공부안하는 이유가 머리가 안돌아가서 스트레스 쌓여서 책볼 맘이 안생기는거임 결국 유전자 맞음

    팝니다:(spr11) 2016-05-18 13:39
  • 머가리 좆같은 유전자 물려준 부모 탓이 맞다 이기야~

    익명(122.44) 2016-05-18 13:44
  • 유전자 빨은 맞긴한데 그것도 어느 선 이상에서나 먹히는 말이지 60만명이 하는 시험서 하위권이면 그냥 공부자체를 안한 것이고

    ㄴㅇㄹ(203.229) 2016-05-18 13:59
  • 안하고 탓도 안한다

    123(59.28) 2016-05-18 14:07
  • 공부할 의지나 노력도 유전이라고 말할 정도면 운명론이랑 다른게 뭐임 ㅋㅋ

    LeKim(hyun731k) 2016-05-18 15:38
  • 역시 노오력이 필요하다

    익명(61.78) 2016-05-18 16:00
  • ㄹㅇ 일반고 야자하면 공부하는 새끼 몇명없고 다 딴짓임 근데 몇년뒤에 인생 내리막길 타면 유전자 드립 시작함

    익명(175.200) 2016-05-18 16:21
  • 자기 신분의 역할극에 심취한 소시오패스지 우리나라에 학업스트레스로 자살하는 수백명의 학생들을 생각하면 저런말 절대 못하지 그리고 공부는 노력이 아니라 유전이다 집안을 보면 답이 나온다 누구는 농사꾼 자식으로 태어나 사법고시를 패스하고 누구는 유복한 기득권집안에서 태어나 할줄아는거라곤 돈빌려주는것밖에 없는 무능한 잉여인간이 되기도 하고

    익명(112.156) 2016-05-18 16:39
  • 면상이 너무 비호감이네

    익명(121.166) 2016-05-18 16:39
  • 못배운 집안이 돈을 아무리 투자해서 공부를 시키고 머리좋은 집안과 결합시켜도 답안나오는건 똑같다 똥물에 와인 한두방울 섞는다고 바뀔턱이 없다 그래서 여전히 대한민국은 집안과 혈통을 중시한다

    익명(112.156) 2016-05-18 16:40
  • 저건 자기가 가지고 있는 재능보다 공부 안하는 중하위권 이야기고 올라갈 수록 자기 한계를 보게되는게 현실임. 모든 학생이 숨만 쉬고 공부한다 해도 이미 태어날 때 부터 정해진 순위.

    익명(211.36) 2016-05-18 16:56
  • 결국 위에 있는 글 내려갔네 졸렬하게 비추까지 주작하더니

    익명(39.7) 2016-05-18 17:01
  • 엥 노력충을 싫어하는 홍어님들이??!! - dc App

    애국보수민(223.33) 2016-05-18 17:18
  • 유전자 운운하는분들 전과목 96퍼받고 떠드시는거겠죠? 아무리 유전자가 ㅈ병신이어도 1등급 턱걸이까진 노력의 영역이다 1등급 아래로는 그냥 공부를 안한거야 해도 좆병신처럼 이상한 방법으로 했거나

    익명(124.0) 2016-05-18 17:52
  • 다은 건 몰라도.. 교과서는 진짜 어떤 팜고서 보다도 잘 써진 책임. 문제집 한 권 더 풀 시간에 교과서 정독 해 보는 것 추천. 교과서 내용 다 알면 그 다음은 그냥 문제 푸는 연습이지.

    c군(110.70) 2016-05-18 18:27
  • 이분 아프리카에서 철구랑 합방하던데 마인드 좋더라 - dc App

    Drtider(lae1023) 2016-05-18 18:47
  • ㄹㅇ 공부는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하늘과 땅 차이.

    익명(218.232) 2016-05-18 19:38
  • 유전자 타령은 시발 수능평균 2등급이면 인서울인데 그 2등급조차도 유전자 핑계대는 새끼들은 제발 자살좀;; 노벨상, 필즈상 유전자는 따로있을지 몰라도 대학가는 유전자가 따로있냐?(물론 sky제외)

    익명(210.117) 2016-05-18 19:42
  • 주갤럼 수준

    익명(124.199) 2016-05-18 19:45
  • 내가 장담하는데 수능 수준은 노력으로 커버 가능하다. 하다못해 꼴통이라도 3등급은 가능하다. 진짜로 공부는 안하는니까 못하는거다

    ㅇㅇㅇ(1.215) 2016-05-18 19:52
  • 공부는 유전자야. 주위 봐봐. 어느 집안은 죄다 스카이고 어느 집안은 죄다 관광버스 타고다녀.

    손주은(211.36) 2016-05-18 19:57
  • 캬 주갤럼들 다 노력해서 설대문 그냥 뿌셨나봄 - DCW

    아이팟터치(211.59) 2016-05-18 20:23
  • ㄹㅇ 돌직구

    익명(220.118) 2016-05-18 20:39
  • 톱클래스는 대가리 필요한데 인서울 중상위 까진 노오력으로 커버된다

    익명(220.118) 2016-05-18 20:40
  • 유전자 + 환경(사회적 유전자 meme) 이 학습능력을 결정하는 게 맞다. 근데 애미뒤진 헬조선식 교육법으로 대갈빡에 때려박아봐야 뭐하냐 ㅋㅋㅋㅋㅋ

    익명(125.142) 2016-05-18 20:51
  • 니미~ 니새끼들이 공학도가 될꺼면 뭐하러 품사 조사 관형사 쳐 외우고 비유 은유 이딴거 쳐 외우고 있냐는거다. 그냥 공학도가 되는 기술만 머리에다가 넣으면되는데.(그렇다고 헬조선식 교육법으로 넣으면 단백질 계산기화)

    익명(125.142) 2016-05-18 20:53
  • 저 위의 말은 일리가 있다. 어떠한 시도도 하지않았으면서 뭘 핑계대고 있냐는 말인거지. 근데 씨발 헬조선식 교육을 왜하냐? 단백질 계산기라도 되고 싶어?

    익명(125.142) 2016-05-18 20:54
  • 참 빡대가리 같은게 20대 들은 좋은 대학 들어가면 좋은 대우와 봉급을 주는 회사로 들어갈꺼라 생각하더라? 근데 현실은 어떻지? 씨발 누가 노동자를 뽑아 ㅋㅋㅋㅋ

    익명(125.142) 2016-05-18 20:55
  • 똥값주고 노예로 부려먹어도 오고 싶어하는 퍼펙트 노예들이 널렸는데~ 누가 노동자를 뽑아~

    익명(125.142) 2016-05-18 20:56
  • 닝기미 병신들아 꼬우면 니가 사장하던가, 아니면 바꾸던가~ 둘다 못하니까 노예새끼로 부려먹히다가 끝나는거다~

    익명(125.142) 2016-05-18 20:57
  • 마지막으로, 나의 주권은 누가 쥐어주고 보장하는게 아닌 니가 스스로 쟁취해서 얻는거다.

    익명(125.142) 2016-05-18 20:58
  • .... 이거 지금 상황에서 아주 위험해질 수 있음...

    ㅇㅇㅇ(211.109) 2016-05-18 21:31
  • 지금 우리나라가 경제성장이 멈추고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나오는 사회 현상들 중에 하나가 있어. 내가 그것을 "가치의 뷸균형" 이라고 칭할께.

    ㅇㅇㅇ(211.109) 2016-05-18 21:32
  • 이 "가치의 불균형" 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양극화가 심해지면서 가치에 대해서 불균형이 이루어지고, 사회 자체가 아예 잘못된 인식을 하게 되는 경우를 말해... 아... 이걸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어휘력 딸려서 미안하다

    ㅇㅇㅇ(211.109) 2016-05-18 21:34
  • 예를 든다면, 1억이라는 돈의 가치가 굉장히 좋은 예일듯. 어떤 사람이 1억을 가지고 있으면서 "나는 흙수저다" 이런 말을 했다고 해봐. 사람들이, 사회가 어떤 반응을 보일 거 같냐. 당연히 "뭐 이딴 ㅅㄲ가 다있어 기만자ㅅㄲ" 같은 게 정상 아니겠냐?

    ㅇㅇㅇ(211.109) 2016-05-18 21:36
  • 아 잠깐 이 예에서의 1억은 자기 월급으로 얻은 게 아닌 부모님께 받은 거 그냥

    ㅇㅇㅇ(211.109) 2016-05-18 21:37
  • 그리고 이런 반응은... 확실히 가능한 일이고 문제될 일도 아니지. 당연한 거지. 세상에. 평균 대졸자들이 무려 3년 4년동안 아무것도 소비 안해야 1억이 나오는 거 아니냐. 근데 거기에다 식비 넣어야지 여친 백 사줘야지 학자금대출 해야지 세금 빼야지... 그러면 족히 15년은 걸려야 이 정도의 돈이 쌓이는 거임. 이게 어떻게 흙수저인데?

    ㅇㅇㅇ(211.109) 2016-05-18 21:40
  • .... 근데 말야... 이 1억으로 서울에 집을 산다고 하면 어떻게 될까?

    ㅇㅇㅇ(211.109) 2016-05-18 21:41
  • 1억은 개뿔 5억을 줘도 진짜로 내 집을 얻을 수가 없는 게 서울의 집값이야. 진짜 막무가내로 1억 가지고 가면 아마 저기 달동네 집방촌 옥탑방은 얻어서 마땅히 한 7년 8년은 버틸 수 있겠네... 개뿔. 이건 그냥 개집이나 다를 바 없잖아.

    ㅇㅇㅇ(211.109) 2016-05-18 21:44
  • 그럼 이 1억이라는 가치는 어떻게 따져야 할까. 이 사람은 정말로 흙수저가 아닐까? 근데 다른 면에서 보면 이건 완전 금수저 아니냐? 이게 내가 말하고 싶은 "가치의 불균형" 이라는 거임.

    ㅇㅇㅇ(211.109) 2016-05-18 21:46
  • 자. 이제 이 글과 관련된 가치의 불균형을 알려준다. 지금 저 사람은 니들이 공부를 안 한다고 하고 있고, 정말로 확실히 설득력이 있는 말이야. 근데 이건... 중하위권 얘들 이야기지. 상위권, 아니 공부하려고 맘먹은 중상위권한테도 공부에 대해서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접근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이 사람은 모르고 있음.

    ㅇㅇㅇ(211.109) 2016-05-18 21:49
  • 지금 사회가 어떤 꼴인지 이 사람이 제대로 파악을 못한 거 같아. 지금 우리나라는 노력이라는 것이 "그 애매한 상위권"한테 전혀 통하지가 않아. 고승덕처럼 공부하면 되지 않겠냐고?

    ㅇㅇㅇ(211.109) 2016-05-18 21:51
  • 우리나라의 꼴지 지금 딱 어떤 모습이냐. 고승덕만큼 공부하고 노력하는 놈들이 50명이 있다고 가정하자. 근데 합격 커트라인은 10명인거야. 시험을 보고, 고승덕1이나 고승덕15는 만점을 받았지만, 고승덕39같은 사람이 실수로 하나를 틀린거야. 그리고 만점을 받은 고승덕 20명들한테는 면접을 해서 "아주 논리적인 방법"으로 10명을 선택했다 하자.

    ㅇㅇㅇ(211.109) 2016-05-18 21:55
  • 내가 가정에서 말했다시피, 이 사람들은 전부 같은 "노력" 을 했다고 했어. 결과는? 애초에 커트라인 10명인 상황에서 뭔 결과를 기대하겠냐. 근데 여기서 나오는 사회의 반응이 가관인 거지. "자 여기 이 고승덕22를 보라! 여기 이 합격한 10명을 보라! 니네들이 이렇게 공부해봤냐? 니네들이 이렇게 노력해봤냐? 당연히 아니지 ㅂㅅ아!

    ㅇㅇㅇ(211.109) 2016-05-18 21:58
  • 만약 니네들이 이들처럼 공부하고 노력했다면 왜 니들은 시험에서 떨어진건데? 더욱 더 노오력을 더 하라 이기야! 실수를 했다고? 네 다음 변명충! 면접에 어필을 못한다고? 말을 제대로 하는 노오력을 보이고 더 잘생기게 성형을 하는 노오력을 보여라 이기야!

    ㅇㅇㅇ(211.109) 2016-05-18 22:01
  • 야... 형이 연경 졸업자거든. 형은 고1 때 밤새 게임 쳐하다가 학교 가고 그랬어 4~6등급생이었지. 그러다 고1 말미에 정신 차려서 졸업할 땐 전교 2등이었지. 그래서 중하위권부터 극상위까지 싹 훑어볼 수 있었는데 말야... 유전자 탓 하는 거 안 쪽팔리냐?

    익명(223.62) 2016-05-18 22:05
  • 난 유전자 맞아. 원래 머리 좋았으니까 정신 차렸다고 해서 스카이 가지. 근데 "유전자" 타령하는 레벨은 진짜 설포카나 의대, 문과는 스카이 상경 라인에서 끝이야. 그 밑에는 유전자네 뭐네 들먹이기엔 노력으로 커버 가능한 수준이라고. 누가 너네보고 전교 1등 전국 1등 하랬냐? 타고난 기질 못 이긴다는 건 극상위에서의 얘기고, 중대 홍대 이딴 데는

    익명(223.62) 2016-05-18 22:07
  • 유전 들먹일 레벨이 아니라고. 근데 너넨 대다수가 그 라인도 못 갔잖아. 그건 선천적으로 유전자를 못타고 나서가 아냐, 니네가 안해서지. 올림픽에 백메다 달리기 국대로 출전하려면 유전자가 필요하겠지. 근데 체육시간에 점수 잘 받겠다는 수준에 유전 들먹이고 싶냐? 병신들 지 인생에 쪽팔린 줄을 모르네

    익명(223.62) 2016-05-18 22:08
  • 학업에 유전자 타령 하는 건 축구로 치면 월드클래스 기준 얘기인데 조기축구 회원들이 가져다 씀 ㅠ

    익명(175.200) 2016-05-18 22:13
  • 손주은이 유전자대로 대학이 결정될 확률이 95%라고 한건 맞는데 5%의 기적이 남아있다는 소리 또한 했었다 목숨 딱 걸면 된다고 했는데 문제는 그게 아주아주 어렵지ㅠㅠ

    익명(125.143) 2016-05-18 22:15
  • 공부는 유전자고 타고난 게 크다.. 공부 안해도 수능따위 피지컬로 박살내는 사람 여럿 봤다.. 근데 수능이란 시험에 한정하면 유전자고 뭐고 노오력만 해도 1등급 맞는데는 지장없다..

    dd(118.33) 2016-05-18 22:34
  • 갤러리 점검 ㅅㅂ...

    아놔(211.109) 2016-05-18 22:38
  • 암기하는 공부는 무조건 노력으로 커버 된다고 지껄이는 새끼들 참 우습다 수능이나 내신이 절대평가도 아니고 1등부터 꼴찌까지 등수 매기고 등급 나누는 상대평가인데 당연히 판가름은 머가리 수준에서 나지 븅신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학 공식 전부 암기한다고 수학 문제 다 풀리냐? 수학 유형 전부 암기한다고해서 sky갈 수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ㅈ(1.219) 2016-05-18 23:29
  • 유전자 이야기하는애들 = 강성태가 말하는 남탓질 아무리 저런 훈계해도 못알아처먹음 그냥 못알아쳐먹는것도 유전자

    익명(175.214) 2016-05-18 23:45
  • 유전자 타령 하는 애들 = 강성태가 말하는 남탓질 아무리 말해도 못알아쳐먹음 못알아쳐먹고 남탓하는것도 유전자인듯

    익명(175.214) 2016-05-18 23:46
  • 사회가 급속도로 정보화되면서 제공되는 정규 교육과정에서의 지식이 성년까지 요구되는 지식량의 발끝도 못쫓아가니까 수능이 이런식이 되는 것. 중고등학교 학습량을 늘리고 교사에게 엄중한 책임을 물고 일제고사를 실시해야 한다. 물론 지금의 안좋은 방향의 입시경쟁이 아니라 고등학교 3학년까지 진학가능 여부를 가리는 시험을 보고, 학습량을 지금의 두배로 늘려야 함.

    익명(223.62) 2016-05-19 00:54
  • 예컨대 미적분? 그거 당장 20년전 사람한테 물어보면 배웠어도 모르는 새끼들이 존나많지. 그래서 심지어 7차교육과정에선 빼버렸고. 하지만 요즘 고딩들 중에 도함수의 기본 원리도 모르는 새끼가 몇이나 될까? 거의 없다. 정보화 시대의 어린아이들은 생존에 필요한 기본적 집단융화나, 체력, 오프라인에서의 눈이 퇴화된 대신 사념적인 사고는 무지막지하게 발달해가고

    익명(223.62) 2016-05-19 00:56
  • 있다. 교육과정을 바꾸려면 체력장을 다시 입시에 도입시키거나, 아니면 지금 현재 문-이과로 나눠서 배우는 총량(사탐,과탐 전체과목, 수학 심화과목 전부)을 고등학교까지 전부 배우게 해야 한다. 입시경쟁이 치열해진다고? 니미 지금 내신따려고 좆빠지게 경쟁하고 한문제차이로 갈리는 입시가 더 병신같고 경쟁유도하는 제도다.

    익명(223.62) 2016-05-19 00:57
  • 결국 서울대 들어갈만큼 노력하는애 5000명 모은다고 5000명이 합격하는건 아니잖아? 거기서 재능이 나뉘는거지

    익명(211.200) 2016-05-19 02:58
  • 무슨 대학가려고 인생사냐 니놈들이 하루살이냐 - dc App

    트레이서합시다(kangsungtae6974) 2016-05-19 04:08
  • 주갤럼들은 남탓안하고 떵떵거리면서 사는 천재들이니 뭐라하겠냐마는 - dc App

    트레이서합시다(kangsungtae6974) 2016-05-19 04:10
  • 설공이냐 의대냐 갈림길 정도면 유전자탓해도 되는데 서울 못들어올 실력이면 공부안한거 맞음 ㅇㅇ

    크-린이(ghzghzghz) 2016-05-19 07:38
  • 답글

    병신새끼

    초갤러 1(223.39) 2024-01-30 18:28
  • 야잘잘 공잘잘 ㅇㄱㄹㅇ

    익명(211.36) 2016-05-19 09:00
  • 야잘잘 공잘잘 ㅇㄱㄹㅇ

    익명(211.36) 2016-05-19 09:01
  • 1등급까지는 노력으로도 갈수있어 ㅂㅅ들아 100점으로 가는길이 유전자의 영역이지

    익명(121.136) 2016-05-20 22:12
  • 멍청한 놈들 한국에 있는 모든 시험은 암기야 그냥 10번 봐라

    익명(1.243) 2016-05-22 05:44
  • 지랄하지 마라 씨발새끼야

    초갤러 1(223.39) 2024-01-30 18:28
  • 수능 정도의 시험은 노력으로 다 됨

    익명(110.70) 2016-05-18 11:31
  • 공부 세계에서 제일 잘하면 뭐하냐 학원선생 할건데

    매비스토(ricua5) 2016-05-18 11:31
  • 주갤럼들 지가 안해놓고 남탓ㅋㅋㅋ

    익명(110.70) 2016-05-18 11:31
  • 난 얘 보기 싫더라. 시험 점수쌓는 기술 하나 배웠다고, 인생 다 아는것 마냥 훈계질 ㅋㅋㅋ ㅈ같은 새끼

    ㄲㅋㄲㅋ(83.42) 2016-05-18 11:32
  • 그래놓고 무슨 카르텡니니 뭐닠ㅋㅋ

    익명(175.223) 2016-05-18 11:32
  • 이게 맞는 말이지... 근데 난 안함ㅋ

    익명(121.174) 2016-05-18 11:32
  • 저건 진짜 하위 애들한테 하는 말이고, 상위 버전에서는 해도 못올라가는 선이 있음.

    ㅈ(182.214) 2016-05-18 11:32
  • ㄴ그게 이 죠센에서 제일 돈되는 기술이야 븅시낭....

    익명(203.226) 2016-05-18 11:32
  • 그게 바로 유전자지

    ㅈ(182.214) 2016-05-18 11:33
  • 비추천 날렸다.

    익명(175.223) 2016-05-18 11:34
  • 공부는 유전자야 저런 거 다 필요없음.. 유전자 좋은 애들은 노력하는 법도 알아서 터득하고 가장 효율적인 방법을 알아서 체득함..멘탈 관리 시험 보는 법 긴장 안하고 제실력 발휘하는 거 다 걍 유전자임

    익명(123.140) 2016-05-18 11:34
  • 수능이 노력으로 다 되면 피터지게 노력하는 상위 10~30퍼들은 왜 서울대를 못가냐

    익명(223.33) 2016-05-18 11:34
  • 유전자 병신아!!!

    Adriel(adriel) 2016-05-18 11:35
  • 이강ㅇ사는 곱추냐?

    ㅂㅈㄷ(210.104) 2016-05-18 11:35
  • 공부라는 필드 안에서 앉아서 책보는 행위에 엄청난 인내가 필요한 애들이 잇고 책 들고 앉아서 궁뎅이 붙이고 있는게 매우 수월한 아이들도 잇는거임

    익명(123.140) 2016-05-18 11:36
  • XX하는 법이라는 자체가 익힐 수 있는 테크닉인데 무슨 유전자 타령이냐

    익명(211.255) 2016-05-18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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