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코리아 페이스북에서한 최초 아이맥스 3D 시사회에 당첨되서 참석했고
꼬추놈한명하고같이갔으며 극장은 왕십리 아이맥스였다.
받기는 이거 받았는데 안에 캐릭터설명이며 영화 설명에다가 그냥 적혀있을만한거 다 적혀있더라
좌석앉고 광고없이 바로 아이맥스 광고 나오는데
디즈니 시사회라서그런지 곧 개봉할 디즈니 영화 예고편 다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
도리를 찾아서, 거울나라의 앨리스, 닥터 스트레인지 아이맥스 광고나오더라
한개 더 나온거같은데 생각이 안나서.. 아무튼
이제 디즈니 정글북 시사회 후기남긴다
이 영화는 짧게말해서 디즈니스러운 영화다. 지극히 디즈니스럽다. 물론 이 의미는 장단점 모두 있는 말이다.
이 영화를 보면 지금이 딱 디즈니 제2전성기라고할만하다. 올해 내는영화 모두 대박났고 흥행 신기록까지세웠으니말이다.
스토리는 기본적인 정글북이다. 심하게 변형하거나 심하게 다른곳은 별로없고 진짜 딱 예전에 그 정글북을 실사화시켰다.
근데 결과는 성공적이었다고생각한다. 중간중간 깨알같은 유머로 빵터지는부분도있고. 정말 이건 곰이 하드캐리한거라고생각한다.
더구나 CG는 더이상 언급할필요가없다고생각한다. CG는 정말좋다고생각하는데 새실 보기전에 CG가 좋아봤자 얼마나좋아? 이랬는데
내 개인적으로는 그 CG가 좋다는 아바타 이상급이라고생각한다. 볼수록 CG에 감탄하게되더라. 하지만 어느영화나 장점이있으면 단점이있는법
정글북은 지극히 디즈니스럽다. 디즈니스럽다는 의미는 가족관객을 타겟으로 하기떄문에 심각한게아닌 즐겁게 가볍게 볼수있지만
스토리는 왠지 좀 따분해질것같은 스토리라는 의미. 정글북도 예전 정글북하고 똑같다. 막 곡성처럼 뭘생각하고 뭘 고민하고 이런게아니다
디즈니스럽게 기승전결 딱딱 나와서 바로 결말이나온다. 그게 바로 어느사람에게는 플러스되지만 어느사람에게는 마이너스되는 요소라생각한다.
정글북이 워낙 대박나서 2편 찍을준비한다는데 그것도 기대해본다
요약해보자면
+ 엄청난 CG
+ 꺠알같은 유머
+ 가족관객에게는 더없이 좋은 영화
+ 아이맥스 추천
- "디즈니"스러운 스토리. 누군가에게는 플러스될수도...
- 개인적으로 좀 더 나왔으면했던 장면이있는데 그건 스포라서 일단 생략
5점만점에 4점
디즈니를 좋아하던사람은 더 없이 좋을 영화
그렇지않은 일반인들도 재미있게즐길수있는 영화
스토리를 정말 중요시한다면 간단한 스토리에 실망할수도
아 그리고 내가 이걸 왜 아이맥스로봐야한다고 말했냐면
내가 본 극장이 왕십리아이맥스고 이건 천호아이맥스뺴고는 비율이 거의 비슷할꺼다
근데 완전 꽉차게 나온다. 왜냐면 디즈니 정글북 자체가 비스타버전이다.
아이맥스에 진짜 딱 맞게 나오고 소리도 엄청 웅장하며 CG도 인상적이라서 아이맥스에서 볼수있으면 봐야된다고생각한다.
지금 CGV에서 다음주 화요일에 이동진평론가하고 함께하는 디즈니정글북 시사회 이벤트하는데 가서 한번 신청해봐라
늑대 엄마 솔직히 늑대 주제 뭔가 좀 이쁜거같다
오오오오 기대해도 되는건가
그래픽이랑 스토리에 대한 평가 공감ㅇㅇ
시사회 이벤트 링크 있으면 줄 수 있음? 찾으려니 없네
ㄴ CGV 페이스북에 들어가봐
리뷰 좋당!
천호 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