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몽실이한테 파랑 곰돌이 은신처를 새로 사줬어여
일단 한번 들어가보심. 안쪽이 어두워서 그런가 싫어하는 기색은 아니였어여
위에도 한번 올라가 보시고여
집앞에서 밀웜이를 냠냐무 먹기도 하시구여
낮에는 코 잡니다. 얼굴만 빼꼼 보이는게 매우 커엽네여..
밤에는 쳇바퀴 우다다다다다다. 뭔가 표정이 웃는 듯한 거는 기분탓인가여,,,?
ㅅ 모양 입을 보이면서 더 빨리 우다다다다다
새 집 사줬다고 새집에서만 자는건 아닌가봐여.. 노숙도 즐기심..
그거슨 머리 바로 위에 있는 물을 먹기 위함이었나여...? 팔뚝터럭 씹떡... 쥬금.. ㅠ
그러더니 화장실에 둥지만들어놓고 잠.... ㅂㄷㅂㄷ.... 망할 것... ㅂㄷㅂㄷ..
ㅋㅋㅋㅋㅋ결국 화장실
ㅋㅋㅋㅋㅋ 우리집도... 새둥지도 사줘봤는데 창문을 만들더니 돋 노숙 - dc App
ㅋㅋㅋㅋ 화장실에 베딩넣어놓고 둥지만드네
귀여운 햠스터 몽실이야 장난구러기양
장모 애기 넘 귀여워
몽실이다 커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