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에서 연재하던 '마루의 사실' 이라고.
얼마전에 단행본 다 사서 지금 책으로 읽고있는데
나 순간 소름.
전에는 작가가 마루 대리고 단골카페가고 그러는거 보면서 너무 부러웠거든.
근데 지금 내가 그러고 있네???
읽으면서 계속 놀라고있어.
아 맞아 이거 너무 부러웠는데...근데 지금 내 상황이잔아!!
이러면서 ㅎㅎ
아 좋당
홍보같나??ㅎㅎ
그래서 막짤은 지가와서 팔짱껴놓고 도도한척하는 띵 사진 ㅎㅎ
얼마전에 단행본 다 사서 지금 책으로 읽고있는데
나 순간 소름.
전에는 작가가 마루 대리고 단골카페가고 그러는거 보면서 너무 부러웠거든.
근데 지금 내가 그러고 있네???
읽으면서 계속 놀라고있어.
아 맞아 이거 너무 부러웠는데...근데 지금 내 상황이잔아!!
이러면서 ㅎㅎ
아 좋당
홍보같나??ㅎㅎ
그래서 막짤은 지가와서 팔짱껴놓고 도도한척하는 띵 사진 ㅎㅎ
나도 이거 재밌게 봄
그림이 심플담백해서 좋다
응 잔잔해서 너무 취향이야. 재밋는 웹툰들도 좋지만 이런 담담한것도 좋앙
크... 띵애교 엄청나구만
띵 눈빛간달프
오오 저런 잔잔하고 담백한 그림체 너무 좋아! 근데 띵똥이 표정이 왜이리 잔망짐ㅋㅋㅋ 오늘 유난히 더워서 멍갤 강아지들 걱정을 함ㅋㅋㅋㅋ 특히 털찐 띵이
헐 좋다 그림도 분위기도 ! 저거 레진 웹툰으로 볼수있는것? - dc App
ㅎㅎㅎ털찐 띵이는 숙취견주덕에 시원한 저녁산책을 해찡 ㅎㅎ//응 근데 이제 완결나서 유료일고야 ㅎㅎㅎ
이거나도좋아함ㅋㅋ
저두 저 만화 좋아해써여 띵똥두 마루도 기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