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M.php?id=superidea&no=29bcc427b38577a16fb3dab004c86b6fb8c469a51a456a5781033cfe6343d6a00f6050a3146c76edab16106539d04d7c4f4c207d4aa3b3f4a6f68d572c8b4d2101a66129f47bd92b41


2016년 5월 19일

1시경 분양 역곡역 - 디시인사이드 유동  고등학생 남매(혹은 연인??)에게 분양 받음 분양 문제로 (주차장에 키우던 고양이를 빌라주인이 쫓아내려고 해서) 고민하고 있는듯하여 새끼 네 마리 전부 데려올까 했었으나 누나?쪽이 무리 안해도 괜찮다는듯한 인상을 주어서 두마리만 받아옴

5월 19일 1시경 집 도착

분양받아온 박스에 안입는 옷가지와 따뜻한 물을 넣은 패트보틀 등으로 간단하게 집을 구성
소스 그릇이랑 윗둥을 자른 물통으로 식음/사료통 완성

수차례 배변유도를 해보았으나 신통치 않음
오전 2시경 냐냐 거리면서 사료 상당량 먹음

검은묘랑 흰색베이스에 갈색묘
  닉(from nix, nok) 이랑 블랑(from blanc-)  정도로 이름 생각중 아직 성별을 모르겠어서 고민중 녹이 너무 남자애 이름이라

물티슈로 여러번 그루밍 해주었는데 냄새가 많이남 꼬질꼬질한 꼬물이들임

오전5시 이새끼들 번갈아가 면서 일어나서 괴롭혀서  한숨도 못잠
그래도 일어나서 냐냐 거리길래 물 통끌어다주니까 물도 마시고해서 한시름 덜음
사료도먹겠다 물만좀 많이먹이면 소변이나 대변도 보고 그러겠지 싶음

오전 5시 반경

블랑 은 돼지처럼 불린  사료를 먹지만 닉은 먹지않는다 상대적으로 야위어보임
잠을덜잔거 같기도한데 경과를 봐야겠다

오전 6시반 잘자는거 내가 괜히 헤집어서 몇번 꺠움 ..
디시 냥갤에 문의 결과 배변은 문제 없는거 같고 오늘 모래랑 분유 이동케이지를 구매해서 가까운 8주정도때 한번 병원을 내방해보는게 좋을거 같다
물론 설사라던가 배변에 문제가  있으면 좀 더 빠르게


오전7시 30분
혹시모를 탈출을 위해 옥상 통로   약간의보수
닉 밥먹음 백돼지도 아까먹어놓고 덩달아 밥먹음 닉보다 많이먹음 ㅡㅡ

오전 7시 45분 아기 돼지들 뒤뚱뒤뚱거리다가 다시집으로 돌아가서 붙ㅇㅓ서 조는 중

오전8시 낡은 폰으로 웹캠설정 완료
nmdrat.ddns.net:1218

돼지 두마리다 배뇨 완료 한놈은 침대메트리스 ㅡㅡ 한놈은 자기네 집

오전 9시 둘다 배식완료 자율배식이라지만 꽤 자주 먹는 편인듯


오전11시  장봐옴 고양이모래  남양 호프닥터? 분유 멸치 ㅡㅡ;
멸치는 아직 너무커서 잘못먹고 호프닥터랑 애기사료 섞어서 먹이니까 꽤  성공적인 닉도 냐냐 거리면서 허겁지겁

오후2시경 응아
오후4시에 급여
도중에 응아한번
이후 오후 7시경에 이유식과 멸치 멸치는 실패
두 묘다 설사를 하기시작해서 이유식은 잠정중단 일단건사료로 돌아감


사흘차인 지금은 병원도 다녀오고 건강한데다가  밥먹고 똥싸는 일도 평범하게 느껴져서 일지도 만하루만에 그만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