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노잼.

-당시위클리쇼 본 새끼들은 알겠지만 에볼루션의 존재 자체가 쇼를 재미없게만들었음.
적어도 역대급이 붙으려면 스테이블에의해 쇼가 흥미진진해져야 하는게 맞는거 아닐까?
존나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라.



2.에볼루션만의 독창성x.

이새끼들이 러에서 맡은 포지션은 지난날 nwo가 맨날 난입하던 그 시절이후 달라진게 전혀없는 평범한 악역집단에 불과했음.

적어도 역대급이 붙으려면 이 스테이블만의 방향성이나 지향점이있어야하고 이게 다른것들과 차별화되야하지않을까?

대체 그 긴시간동안 에볼루션이 레슬링판도에 어떤 변화를 가져다주었지?존나 폭을 좁혀서 위클리쇼 하나만 놓고봐도 에볼루션 자체가 특별한 존재였던적은 단 한번도없음.


3.작위적인 결성과 맴버.

ㄹㅇ 에볼루션은 별 빌드업없이 뚝딱 하고만들어졌다.
에볼루션 자체의 슬로건역시 무언가를 지향한 바가없음.

애초에 결성 단계에서부터 이 스테이블은 건설적이거나 장기적인 계획을 세우질않았다고봄.
걍 만들고나서 계속 굴린감이있지.



4. 걍 약역에 불과한 태생적 한계.

이게 가장 크다.

니들이 빨아대는 에볼루션은 '그냥'악역임.
그시기 위클리쇼를 매주마다 챙겨봤던 경험을 토대로 얘기하건데, 이 당시 바티나 랜디는 에볼루션이라는 집단에 소속감이 존나 애매한 느낌이었고 무엇보다 삼좆과 인간적이든 비지니스적이든 서로 그닥 접점이없었음.

이런 문제를 각본으로 해결했던적도 거의없고.

요컨데 걍 뭉쳐다니는 악역에 불과했다.



5. 당대 평

쓰레기



단순히 삼좆 집권기때문에 회의를 가지는게 아니라 선수 개개인의 개성은 말할것도없이 강했지만 스테이블 자체가 무개성이었어.


안봤으면 모를테지만 그냥 하는말이 아니고  진짜 존나 재미없었어 씨발새끼들아.
진짜다.

제발 미화는 작작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