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의 PC 환경불량이나 출장이 겹쳐 있어서 쓸 수 없었던 골든 위크중의 식사를 조금씩 써요.
1개월전의 내용이기 때문에 기억이 조금 애매하지만. . . (^^;)
올해의 골든 위크 목표는 유가와라(湯河原)·아타미(熱海)에서 온천에 들어가는 것과 야구(고교 야구&프로야구)을 보러 가는 것이었어요.
그리고 체중을 늘리는 것도 중대한 미션이에요. 목표는 5kg UP으로 68kg에요.
고교야구의 결승전을 본 다음다음 날에 요코하마 스타디움에 갔어요.
섬을 탈출하는 직전에 출발이 늦은 공항에서 보고 있었던 뉴스로 엄청나게 슬픈 뉴스를 알았어요.
우리들의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의 주포 쯔쯔고(筒香)선수가 부상으로 1군등록을 말소되었다라고 하는 뉴스에요.
3번 타자의 가지타니(梶谷)선수도 부상해서 1군에 없고 삼성에 이적한 바루디리스(バルディリス)선수의 대신 획득한 러맥(ロマック) 선수는 투수보다도 낮은 타율. 5번 타자의 로페스(ロペス) 선수도 마치 투수인 것 같은 저타율. . . .
팀 타율은 12구단최저에요(5월3일 당시).
이 상태로 유일하게 홈런 왕다툼을 하는등 고군분투에서 활약하고 있었던 쯔쯔고 선수가 없어지면. . .
이날의 대전 상대는 야쿠르트 스왈로스. 타선은 리그에서 톱 수준이지만 방어율은 리그 최저의 투수진이에요.
"최약의 검(最弱の矛:베이스타스 타선)vs최약의 방패(最弱の盾:스왈로스 투수진). "
싸우기 앞에 쯔쯔고 선수 리타이어에서 결과가 보일 것 같지만 절대로 질 수 없는 싸움이 시작되었어요.
불안으로도 올해 처음의 요코하마 스타디움은 역시 울렁울렁 해요(^^;).
여전히 올해도 스타디움앞의 광장에서는 포장마차가 많이 나오고 있어서 축제 기분이에요.
특설 스테이지에서는 댄스 퍼포먼스 등이 행하여지고 있어요. 베이스타스의 전신 대양 호웨루즈(大洋ホエールズ)의 복각 유니폼이 오늘부터 발매 시작이에요.
이 특설 스테이지에서는 시합에 승리하면 "앵콜 영웅 인터뷰(アンコールヒーローインタビュー)"가 행하여져서 시합으로 활약한 선수가 등장하므로 티켓을 구입해서 스타디움에 들어가지 않아도 선수를 볼 수 있어요.
이기면. . . .
조금 빠른 시간에 도착했으므로 그라운드에서는 홈팀의 베이스타스가 연습중이에요.
카메라나 휴대전화를 건네 주면 스탭이 무료로 사진촬영해 주어요. DeNA가 구단을 매수한 이래 매년 새로운 팬 서비스를 하고 있어요.
시간이 있어서 가까운 슈퍼에서 마실 것을 구입.
캔은 입구에서 무료로 종이컵에 내용을 쏟으면 가지고 들어갈 수 있어요.
오늘은 내야석 상단이에요. 티켓은 품절이므로 오늘도 만원이 될 예정이에요.
자리를 확인하면 스타디움의 음식을 먹으러 가지 않으면 안되어요.
작년 DeNA는 주식회사 요코하마 스타디움을 매수하는 것에 성공했어요.
이 매수 성공에 의해 베이스타스는 새로운 팬 서비스를 차례로 가속화되게 하게 되었어요.
먼저 최초에 개혁을 시작한 것은 스타디움 구르메의 개혁이에요.
여태까지는 스타디움의 식사나 마실 것의 매출은 모두 주식회사 요코하마 스타디움의 이익이 되어서 구단에는 이익이 없었어요.
그리고 새메뉴나 신상품을 구단이 독자적으로 전개하는 것도 불가능했어요.
그러나 요코하마 스타디움을 구단이 매수한 것에 의해 스타디움의 매출도 구단에 들어오게 되어 자유롭게 독자적인 서비스를 전개할 수 있게 되었어요.
절대로 먹으려고 정하고 있었던 것이 이 "베이카라(ベイカラ)"에요(^^;).
"베이카라(ベイカラ)"는 미슐랭 가이드(ミシュランガイド)에서 8년연속으로 별을 획득하고 있는 니시아자부(西麻布)의 "La BOMBANCE"의 주방장이 베이스타스를 위해서 감수(監修)한 카라아게(から揚げ)에요.
2회 튀기는 요리법을 채용하는 것에 의해 외측은 카리카리(カリカリ)에서 안쪽은 둥실둥실(ふわふわ)나 카라아게가 되고 있어요(^^;).
요리의 마무리에 손님의 눈앞에서 파루메쟈노 치즈(パルミジャーノチーズ)에 묶어요.
치즈의 향기와 맛이 확실히 전해져서 굉장히 식욕을 돋궈요.
내용은 정말로 부드러워서 외측은 사각사각 하고 있어요(^^;).
스타디움에서는 모든 음식이 맛있게 느끼지만 베이카라는 틀림 없이 맛있어요(><✿).
베이카라는 손에 넣었지만 점심을 아직 먹지 않고 있으므로 점심을 확보하러 가요.
요코하마라고 말하면 카레. 카레를 먹어요(^^;).
스타디움을 매수했으므로 올해는 베이스타스의 젊은 선수가 집단생활을 하고 있는 기숙사에서 제공되는 "세이세이료 카레(青星寮カレー)"의 판매가 시작되었어요.
베이카라와 동일하게 대인기에요.
가격은 여성·아이들용의 반사이즈(ハーフサイズ)가 500엔. 남성에 적합한 레귤러 사이즈(レギュラーサイズ)가 800엔. 레귤러 사이즈 2배의 "센슈모리(選手盛り:선수 사이즈)"이 1200엔.
야구장의 식사는 편의점 등과 비교하면 높은 경향이 있지만 양심적인 가격설정이에요.
프로야구선수의 몸상태를 고려하는 프로의 영양사가 고안한 레시피로 조리하는 카레는 영양이 많아요(^^;).
시합 시작 시간이 되면 스타디움은 초만원이에요. 작년도 팀은 최하위이었지만 관객동원수는 과거 최고기록을 갱신했어요.
스왈로스의 야마다 선수가 홈런을 친 순간의 사진. . .
시합은 6-0로 최종회에. . . 그러나 여기에서 우리들의 "오타쿠토(オタクト)"투수가 등판이에요(^^;).
노가와 택트 투수의 등장 씬. "애니 오타쿠"를 공언하고 있는 노가와 투수의 등장 곡은 애니메이션 주제곡이에요(^^;).
베이스타스 팬은 이해하고 있지만 스왈로스 팬이 미묘한 분위기가 참을 수 없게 재미있어요(^^;).
노가와 투수는 드래프트7위로 입단한 루키에요.
이날은 드래프트2위로 입단한 구마바라(熊原)투수도 1군 첫등판을 꾸몄어요.
2이닝으로 무실점이었어요(^^;). 이날의 최고구속은 151km/h였어요.
시합은 6-0로 베이스타스가 스왈로스에 완봉 패배를 마셨어요. . .
언더스로의 산중투수에게 완봉되었어요.
그러나 산중투수의 영웅 인터뷰에서는 베이스타스 팬도 큰 박수를 보냈어요.
산중투수는 구마모토 출신에서 고향에는 불안한 생활을 하고 있는 가족이나 친구가 많이 있는 상황에서 열심히 플레이하고 있는 것을 스타디움에 있는 3만명이 알고 있었어요.
베이스타스가 패배해버린 것은 유감스럽지만 산중투수의 혼신 피칭은 보고 있어서 감동했어요.
그러나 내일은 꼭 이겨요(><✿).
그리고 시합의 스코어는 ”6-0”이지만 베이스타스 팬에게는 "포지 스코어(ポジスコア:포지티브·스코어)"이라고 하는 것이 있어요.
훈련된 베이스타스 팬은 시합을 승리나 패배이나 2개것만으로는 보지 않고 있어요.
팀의 득점이외에도 포지티브·포인트를 찾아내는 것이 베이스타스 팬이에요. 패전한 시합이라도 즐길 수 있는 것이 프로의 베이스타스 팬이에요(^^;).
(득점)
·시합 결과 6 - 0.
(포지 스코어)
·부인의 출산으로 일시귀국하고 있었던 모스코소(モスコーソ)투수가 복귀해서 건강한 모습을 볼 수 있었다 (+1)
·모스코소 투수의 어린이 이름에 요코하마와의 인연을 감사해서 "さくら(벚나무)"라고 명명한 뉴스(+1)
·드래프트2위 루키 구마바라(熊原)투수가 2회 무실점(+2)
·바렌틴(バレンティン)선수·야마다 선수가 굉장한 홈런을 볼 수 있었다 (+1)
·"오타쿠토(オタクト)"투수의 "레스큐(レスキュー)"를 생으로 볼 수 있었다 (+1)
·마스코트 캐릭터적 새외국인투수 자가스키(ザガースキー)투수가 1회 무실점(+1)
·루키 포수 도바시라(戸柱)선수의 히트(+1)
【합계 스코어】 6 - 8.
강한 팀을 좋아하면 호크스를 응원하면 좋은 것이어요.
요코하마를 좋아해서 요코하마의 선수가 야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요코하마를 응원하는 것이어요 o(*≧д≦)o″.
자가챤(ザガちゃん)은 히로시마에 있었을 때부터 좋아했으므로 활약해주었으면 해요(^^;).
뭐 빠따 얘기 뿐이네 빠따충 AUT
일본도 야구장에선 치킨이구나 나도 치킨 잘 안먹는데 야구장에선 예외지
오타쿠 노래 ㅋㅋ
한화 보살님이 느껴진다
야구장에 알콜음료도 가지고 들어갈수 있어요? MLB는 안에서 사서 마시는 거만 되는데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는 알코올을 가져서 들어갈 수 있어요(^^;). 그러나 병이나 캔을 가져오면 위험하므로 입구에서 종이컵에 안의 마실 것을 옮겨 바꿀 필요가 있어요. 요코하마 스타디움은 스탠드에 각도가 있어서 캔등을 밟아버리면 정말 위험해요.
이 아저씨는 어떻게 매일 이렇게 자주 잘 먹는건가? 독신이면 영양이 부실하다는 속설도 이제 옛날 이야기일 뿐이구나
ㄹㅇ 우인장은 글보면 부족하게 없이 정말 잘먹는거 같아 ㅋㅋ
우인장씨의 더 맛나는 포스팅을 기대하며...ㅎㅎ 한국어에서는 일반적으로 캔, 딱딱한 껍데기 안에 있는 것을 "내용"이라 하지않고 "내용'물'" 이라 하거나 "~~안쪽에 있느것"이라하면 좀 더 구어체(=말하는듯한 표현)에 가까워요 예를 들어 본문에 있는 "내용은 정말로 부드러워서 외측은 사각사각 하고 있어요" 같은 경우는
"튀김 안쪽은 부드럽고, 바깥쪽은 사각사각~~" 이런 식으로 하면 좀 더 자연스러울 것 같습니다 "캔은 내용을 종이컵에 쏟으면"도 "캔은 내용물을 종이컵에 쏟으면" 이라 하면 더 좋아질듯싶습니다ㅋㅋ 야구장에 저도 가고 싶군요ㅎㅎㅎ
ㄴ번역기라 어쩔수없엉
나올때 노래 저 트윈테일이 됩니다 오프닝이내
감사합니다(><;).
일본의 서민은 결혼했은 사람보다도 독신자쪽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금전적 여유가 있는 비율이 많아요. 그러나 독신이라고 좋아하는 것을 좋아할 뿐 먹어버리므로 영양이 치우쳐서 살찌는 사람이나 반대로 지나치게 여위어버리는 사람도 많지만(^^;).
종이컵에 내용물을 부으면
이기면ㅋㅋㅋㅋㅋㅋㅋ
이대호랑 강정호 베이스타스로 보내서 좀 이기게해주고싶다
항상 좋은글 감사합니다
제발 발디리스를 다시 데려가주시길 바랍니다 러맥보다 정확히 두배 잘 치고 있습니다
번역치고 전달이 매우 잘되는 창의적인 표현을씀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