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흥분의 정도를 말해보자면
자리야-땡겨도 한방에 못죽여서 갈고리를 잘 안던지게 된다. 가끔 땡겨서 콤보를 넣어도 보호막 두르고 도망가면 답이 없어서 전혀 흥분되지 않는다
황보-이년은 땡겨서 죽여도 별 맛이 없다. 애초에 잘 보이지도 않고...
메오후-이런년을 땡겨서 죽여야 통쾌할 텐데, 실제로 땡기면 얼빵-얼음벽 때문에 죽일 수가 없다...
간간히 딸피로 도망가는걸 땡겨서 죽일땐, 흥분이라기 보다는 범죄자를 처단했다는 정의감??
트레이서- 이년은 잡아 죽여도, 파리채로 모기를 때려 잡은 정도의 쾌감밖에 주지 못한다.
하지만, 이 영국년도 나에게 팬티를 갈아입을 정도의 쾌감을 줄 때가 있는데, 씐나게 다가와서 나에게 폭탄을 부착시켰을 때다.
폭탄을 붙이고 도망가는 년을 갈고리로 잡아서 폭탄 데미지에 죽게 하고, 나는 유유히 복숭아를 먹으면...
하던 게임을 잠시 멈추고 팬티를 갈아 입고 온다.
파라- 이년은 잡아 죽일 기회가 별로 없지만...
로드호구는 위쪽으로 날린 갈고리에 걸리면 끌려오는 애들도 시야보다 약간 위에 끌려오게 된다. 그럼 상대의 고간에 에임이 위치하게 되는데
그때 빡!!!하고 고철총을 파라의 고간에 쏴주면!!
3. 메르시 - 이년은 한번 땡기면 쉽게 도망갈 수 있기 때문에, 이년을 잡아 죽이기 위해선 주의 깊은 설계가 필요하다.
가장 흔한 방법은 갈고리를 쓰지 않고, 뛰어서 접근 한 다음에 뚝딱뚝딱 패다가, 수호천사로 도망가는 뒷모습을 갈고리로 잡아채서 팍!!
2. 디바 - 이년을 요리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목숨을 걸고 갈고리를 쓰지 않은 상태에서 로봇을 부수는 거다. 그리고 로봇이 터지고 송하나가 튀어나오는 그 순간!!
갈고리를 날리면 송하나가 끌려오면서 나와 눈이 마주칠 때 총으로 팍!!
1. 위도우 - 이년은 만나기에는 너무 거리가 멀어서 정말 가끔씩밖에 즐길 수 없지만, 만날 때마다 즐거움을 주는 년이다.
이년은 보통 저격수랍시고 높은 지대에 올라가 있는 경우가 자주 있는데, 오버워치에선 계단이 없는 고지대는 거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본진을 버리고 계단을 찾아 올라가 이년의 뒤를 잡는걸 즐긴다.
그리고 뛰어들어가며 고철총을 날리면, 이년이 당황하면서 소총으로 응수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일단 뛰어내리는데,
뛰어내리는 순간에 갈고리를 날려서 머가리를 고철총으로 팍!!!
하고 쏴죽이면 보통 나에게 엉덩이를 내민채로 죽기 때문에, 엉덩이에 총 한방을 더 쏴주고 팬티를 갈아입으로 간다.
위도우 메르시 팁 ㄱㅅ
개추드림
호구잘알 인정합니다
개추
현실 로드호그ㄷㄷㄷ
이새끼 꼴잘알 - dc App
파라 주로하는데 날아다니다 갈고리땡김당하면 개좆같음..
꼴잘알
팍!!! 이 왜이렇게 웃기냐 ㅋㅋㅋ
글자체가 찰지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코새끼 ㅋㅋ
웃기면서도 꿀팁주네 개이득ㅌㅋㅋㅋ - dc App
이새끼 잠재적범죄자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르시 수호천사 쓸때 낚는거 ㄹㅇ 속수무책인데 겜잘알이네
왜곡된....
ㅋㅋ 필력보소 - dc App
ㄷㄷㄷ
수호천사에서 낚는다는 생각은 잘 못햇다 꿀팁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