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모님 시골 내려가셨는데 횽집사의 배려로 내가 안방을 쓰게 됐음.
봉다리는 내 베개에서 자고
숭두비는 내 의자에서 자고
뚱부는 타워에서 잔다.
적응이 안됐는지 우다닥 뛰어노는건
아직도 전에 쓰던 작은 방에 가야만 하고
새로 바꾼 방에서는 잠만 잠.
적응기간이라 배방구 배킁킁 배조물조물을 할 수가 없어서 서글프다.
오늘 부모님 시골 내려가셨는데 횽집사의 배려로 내가 안방을 쓰게 됐음.
봉다리는 내 베개에서 자고
숭두비는 내 의자에서 자고
뚱부는 타워에서 잔다.
적응이 안됐는지 우다닥 뛰어노는건
아직도 전에 쓰던 작은 방에 가야만 하고
새로 바꾼 방에서는 잠만 잠.
적응기간이라 배방구 배킁킁 배조물조물을 할 수가 없어서 서글프다.
봉다리자리가 젤편해보이는건 기분인가??
아니 왜 지들 침대는 냅두고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셋다 졸귀다ㅋㅋㅋ 다들 세상 편안해보임ㅋㅋㅋ
아 보기만 해도 행복해
배방구하면 입에 털 안드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