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버스 타고 바간에 도착했어.
숙소에서 한숨 자고 동네 식당에서 아침먹었어.
태국 꿔띠여우 같은 느낌.
숙소에서 e-bike 빌려서 돌아다녔어.
근데 바간이라는 도시 자체가 사원의 도시인지라 거리 풍경 자체가 전부 파고다야.
요기 선셋이 유명하대서 가봤지.
나름 일찍부터 갔었는데 구름때문에 사진은 그닥.
숙소 돌아오는 길에 한글로 된 간판이 있어서 찍어봤음.
저녁에 숙소 근처에 장사가 잘되는 꼬치집이 있길래 나도 갔음.
싼 가격에 잘 먹었고. 이틀동안 꼭 갔음.
밑에는 동네에선 유일하게 생맥주 파는집. 그래서 한 컷 찍어봤음.
나름 미얀마비어 생맥도 괜찮았음.
인레로 넘어와서 동네 구경하면서 찍은거고.
숙소 근처에 식당 겸 술집 겸 여행사에 일하는 주인집 딸내미.
나름 썸싱도 있었고 다시 보고 싶은 아가씨.
케이팝을 좋아하더군.
코리안버프땜에 여기 살고 싶은 생각이 들었지.
인레 숙소에서 부터 인레호수 구경한 사진들.
혼자라 그냥 배하나 혼자 빌려서 돌아다녔음.
캄보디아 톤레삽보단 별루였지만 나름 호수가 첨이라면 볼만함.
상점에 일하는 애들 탱자탱자 놀다가 배 들어가면 일하는척.
대충 둘러보고 양곤으로 ㄱㄱ
이바이크 넘나 잼나는것
눈정화 ㅊㅊ
ㄴ Chau/ 이바이크 여기서 사고 싶드라.
ㄴSherbet/ 형 추천 감사.
ㄴ 추천 눌러주신 형들 고마워.
이바이크 ㅎㅇㅎㅇ
와 이형에 비하면 난 진짜 여행 편하게 한거같네여
사진 좋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