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더 피쳐스 티셔츠 데이를 맞아서
휴가내고 고척 다녀왔음.
경기는 다들 봐서 언급 안할게.
티셔츠 색상 디자인 ᄊᄉᄐᄎ였어.
오늘 이겨서 직관은 4승 2팬데
주현이 선발 직관은 2전 2승이다.
마지막은 우리팀 포수 2명
박동원 선수와 지재옥 선수 사인이야.
PS 1 - 티셔츠 줄때 재입장시 칠하는 펜으로 손목부근에 칠하더라.
PS 2 - 전주장님 퇴근길에 애들이 싸인해달라는데 되게 미안한 목소리로 몸이 안좋으니 다음에 꼭 해줄게. 미안해하면서 퇴근하더라... 어디 다쳤나?
빤친네 내일 쉬시겠네
싸인 직접 받았음? 근데 고척은 퇴근길 어디서 기다림?
낡은이 오늘 열일하더니만 낼쉬려나
구세군 / 응. 직접 받았어. 지하 주차장으로 나오는 애들도 있고 넥센 버스 서있는 쪽으로 나오는 애들도 있음
아하...지하주차장에서 바로 차타고ㅈ퇴근할줄ㅇㅇ 그래서 싸인받기 어려울줄았았음ㅎㅎ
8회 수퍼캐치하고 펜스 부딪힌게 아픈가 흑..
전주장 원래 사인잘 안해줌
ᄂ 그래? 난 지금까지 거부당한 적이 한 번도 없어서 몰랐네;
오늘 일주일치 다 써서 조기 방전된 낡은이... 흑
8회 마지막 아웃카운트 잡을때 무리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