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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불편한 - 누나 .jpg

누나(112.162) 2016-06-02 17:00 추천 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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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주식 갤러리 [원본 보기]

댓글 100

  • 이런 내맘도 모르는 이 나쁜뇽아 ㅠㅠ 밥은 먹었겠지

    익명(121.200) 2016-06-02 14:05
  • 반박하지 않는 것에서 희망이 보인다

    ㅇㅈ(223.62) 2016-06-02 14:05
  • 한대화 닮음 - DCW

    익명(118.131) 2016-06-02 14:07
  • 그래도 저정도면 의외로 고분고분한거 아니냐?

    ㅁㄴㅇ(49.172) 2016-06-02 14:07
  • 갓갓 ㅠㅠㅠ

    익명(59.6) 2016-06-02 14:07
  • 솔직히 저 정도는 바랄수있음 근데 시발 해줄땐 해준다잖아 그 정도면 고마워해야지

    익명(183.98) 2016-06-02 14:09
  • 야.. 그래도 말알아먹고 이해했으면 저 남자 결혼 잘한거다

    13(223.33) 2016-06-02 14:10
  • ㄹㅇ 남자 여자 결국 희생하는건데

    익명(125.183) 2016-06-02 14:10
  • 전업주부한다해놓고 쉬는날 이런드립 치는 씹김치년들은 한국밖에 없을거다

    익명(116.39) 2016-06-02 14:10
  • 저렇게 아가리 닥치게 하면 문제해결 될거같냐 ㅋ 여자라는 동물은 근본적으로 밴댕이소갈딱지라서 절대 기억에서 지우지않고 고스란히 복수한다. 그렇다면 솔루션은뭐냐. 집에서 쉴때는 기본적인 청소, 정리, 빨래 이런거는 클린하게 해줘야 뒷탈이 없는거 그거는 같이사는사람에대한 기본적인 배려다

    조드(112.216) 2016-06-02 14:11
  • 진심 나도 부모님 사랑 많이 받고 자랐지만

    ㅁㄴㅇㄹ(106.246) 2016-06-02 14:11
  • 그래도 정신승리 안해서 화목함 포텐셜 올라가네

    익명(222.237) 2016-06-02 14:11
  • 애낳기는 싫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ㄴㅇㄹ(106.246) 2016-06-02 14:11
  • 저기 헬로키티 보자마자 숨이 탁 막히네

    ㅁㄴㅇㄹ(106.246) 2016-06-02 14:11
  • 집 왤케 좁노..보기만 해도 숨막힌다

    22(110.12) 2016-06-02 14:11
  • 밖에서 개고생히며 돈벌어오는데 집안일 안한다고 ...

    익명(49.175) 2016-06-02 14:12
  • 김치년들 그만까고 외국어 공부나

    익명(117.1) 2016-06-02 14:12
  • 그놈의 티비를 다 쳐부서야되.. 맨날 집에서 티비만 쳐보고 있으니 바라는게 많아지지

    익명(211.212) 2016-06-02 14:12
  • ㄴ 언냐 키보드 쿵쾅거리지마 ㅠㅠ

    ㅁㄴㅇㄹ(183.98) 2016-06-02 14:12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ㄹㅇ 한대화

    익명(61.34) 2016-06-02 14:13
  • 크으....

    ㄴㅁ(223.33) 2016-06-02 14:14
  • 저 아재 상남자라곤 해도 대화로 풀어가는 점에서 아이들이 훌륭하게 자랄 가능성이 약간 있다. ㅋㅋㅋ

    익명(110.9) 2016-06-02 14:14
  • 바가지 긁는게 일종의 가사노동으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인데 그 총구를 남편에게 들이대는게 잘못이지

    익명(211.202) 2016-06-02 14:14
  • "늦게 돌아와서 죄송해요 많이 시장하셨죠? 빨리 주안상 차릴테니 씻고 계세요~"라고 하면 얼마나 이쁘겠냐 조선년들아

    익명(49.175) 2016-06-02 14:16
  • 애보는거 생각보다 진짜 힘들다. 전업주부 무시들 하지마라. 애들이 대화가되고 협상이되면 그때부터 슬슬편해짐

    익명(61.41) 2016-06-02 14:16
  • ㅋㅋㅋㅋㅋ

    익명(175.125) 2016-06-02 14:16
  • 지옥 그 자체

    익명(211.36) 2016-06-02 14:16
  • 존나암걸리는게 첫짤에 프로그램제목봐라 ㅋㅋㅋㅋㅋㅋ 미혼모가된 엄마래 ㅋㅋㅋ 아빠없는 미혼모 ㅋㅋㅋㅋㅋㅋ 아주 돈도 다벌어오지그러냐? - dc App

    ㅇㅁㄴ(39.7) 2016-06-02 14:16
  • 한남새끼들 인간적으로 기본이 안된게 여기서 증명되는게 자꾸 이런 껀수 이런 저열한 댓글달면서 한남의 저열함을 광고하지마라 격떨어지니까. 너네가 남편으로써 집에 들어갔는데 집구석이 개판이면 화딱지 나지 그런데 아내도 할말이있다 애가 지랄인데 어쩌라고 이러면 할말없지. 마찬가지다 아내가 애대리고 밖에 나갔다 왔는데 집이 개판이면 아내 입장에서도 남편한테 한소리할수있다. 집에서 쉬기 전에 정리하고 쉬면 되는걸 왜 안하고 미루냐 . 그런데 거기다가 나는 돈벌잖아 이러면 이거는 진짜 쪼잔스러운 변명이다 그러면 여자쪽에서 나는 애보잖아 이렇게 나오면 답이안나온다. 그러니까 최소한의 배려정도는 서로 하고 살아야 답이다. 저 짤방에 남자새끼가 논리로 조지는것 처럼보이는데 여자가 멍청한거니까 정신승리 하지말고 병신같으니까

    조드(112.216) 2016-06-02 14:17
  • 조센징 부모들 애를 본다고 생각하고 아이 행동에 자꾸 간섭하려 하니깐 육아가 힘들다고 징징거리는겨 병신들아

    익명(49.175) 2016-06-02 14:17
  • 저기서 상황 끝났으먼 ㅆㅅㅌㅊ

    익명(182.226) 2016-06-02 14:17
  • 냠냠냠. 그래도 저 정도로 대화를 하고 알아먹기라도 하니 다행.. 냠냠. 냠냠냠냠냠.. 내가 저럴까봐 애를 안낳지. 냠냠. 냠..

    냠냠..냠냠냠(whitneylover) 2016-06-02 14:18
  • 자유롭게 살고 싶은데 방해가 될까봐.. 냠냠냠. 근데 내 우월한 유전자는 널리널리 퍼트려야 하는데.. 냠냠. 냠. 유전자를 퍼트려 인류에 이바지해야 하는디.. 냠냠. 냠. 아몰랑~~~ 냠냠.. 난 충분히 인류와 한쿡에 이바지했음. 냠냠냠.. 나라도 구했고.. 냠냠냠

    냠냠..냠냠냠(whitneylover) 2016-06-02 14:18
  • ㅋ위에 메갈년 풀발기 씹오지네 애가 지랄해서 남편이 퇴근할때까지 집구석이 개판? 아침 8시에 나가서 10시에 들어오는데 씨발 그럼 애새끼가 하루 14시간 넘게 지랄을 한다는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미친년이

    익명(211.36) 2016-06-02 14:20
  • 애보는거 뭐요 씨발

    ㅎㅅ(210.2) 2016-06-02 14:21
  • 무식하면 답이없지 ㅋ 애를 한번 봤어야 이야기가 되지 애가 한번 지랄증하기 시작하면 시간이문제가 아니라는 대전제를 이해해야지 그딴식이면 아무것도 해결되지않는다. 집안의 가장은 남자고 남자가 책임을 져야 모든일들이 수월하게 해결된다. 애초에 여자는 책임을 지지않는다라는거만 명심하면된다.

    조드(112.216) 2016-06-02 14:22
  • 엄마라고 진짜 하루종일 혼자 애 본다는 걸 증명할 수 있으면 이해하는데 보육원 처박아놓고서는 하는 소리가 뭐요..?

    ㅎㅅ(210.2) 2016-06-02 14:23
  • 책임안질거면 결혼도 하지마 무슨 개같은 소리를 하고있어?

    ㅎㅅ(210.2) 2016-06-02 14:24
  • 그냥 어그로끄는 병신새끼였네 ㅋㅋ개소리 길게 쓰는 것도 능력이다 ㄹㅇㅋㅋㅋ무식타령 씹오졌고

    익명(211.36) 2016-06-02 14:24
  • 저 위에 족발 언냐는 왜 저러는거냐? 그러니까 돈 벌어오면 애 봐준대잖아 남자가 ㅋㅋㅋㅋㅋ

    익명(27.32) 2016-06-02 14:25
  • 그래도 저여자는 알아는먹네 ㅋㄱ

    익명(211.194) 2016-06-02 14:25
  • 저 표정이 알아먹은 표정같냐?

    익명(118.34) 2016-06-02 14:31
  • ㅋㅋㅋㅋㅋ어디서 쿵쾅거리는 소리가...

    ????(202.14) 2016-06-02 14:32
  • 엠창주갤럼들아 어그로에 또 끌리고있노?

    익명(118.217) 2016-06-02 14:32
  • 방청소는 해라 그래도 팀플레이하려면 방청소 정도는 해놓을 수 있잖아

    익명(221.152) 2016-06-02 14:38
  • 저기서 아가리 닥치는 거 봐서는 그냥 ㅍㅌㅊ는 하는듯. 여자도 쌓인게 그냥 많은거야 애보는건 핑계고

    ㅂㅈㄷㄱ(59.30) 2016-06-02 14:46
  • 방송 봤는데. 남자도 집에와서 저녁에 소맥마시고 잠자고, 일어나고 일 가고, 애들한테 버럭하고. 둘이 쌤쌤이였음.

    ㅇㄴㅇ(121.168) 2016-06-02 14:52
  • 아침 8시 부터 밤 11시까지 일하는데 집안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125.186) 2016-06-02 14:53
  • 저녁에 소맥도 못하냐 ㅠㅠ

    강걸어(saibupro) 2016-06-02 14:58
  • 집안일도 안하면서 왜 주부인척 할까. 집주인이 버는 돈으로 먹고 자면서 아무것도 안하면 기르는 개새끼 수준아닌가.

    kawa(180.231) 2016-06-02 14:58
  • 11시까지 일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ㅋㅋㅋㅋㅋㅋㅋㅋ

    dd(122.117) 2016-06-02 15:02
  • 언냐 집이 너무 좁앙

    탈조센1지망(rokswc) 2016-06-02 15:04
  • 근데 ㄹㅇ집안일 개좆도 안힘듬.진짜 힘든건 애 보는것이고

    탈조센1지망(rokswc) 2016-06-02 15:04
  • 설거지부터 청소까지 내가 싹 다 스스로 매일 하니깐 느낀건데 여자들이 집안일로 월 300만원을 받아야한다니 그거 개십헛소리

    탈조센1지망(rokswc) 2016-06-02 15:04
  • 그래도 마지막에 빼애액 안하고 수긍을 하니 가망이 보인다

    유리무릎(bumso3) 2016-06-02 15:05
  • 말해서 알아처먹을 정도면 양호한거임. 니말맞는데 그래도 잘못했다고 해라 좀 져주면 안되냐 이걸 몇번 당했는지 참

    익명(175.223) 2016-06-02 15:09
  • 어디 총포사에 연락해서 뛰어다니는 메퇘지들 좀 잡으라고 전해라 ~~~~ !!!

    123(59.28) 2016-06-02 15:15
  • 와꾸가....읍...읍

    익명(210.121) 2016-06-02 15:19
  • 그래도 바락바락 안대드는거 보니 착하네

    한남충(27.117) 2016-06-02 15:21
  • 없던암도 생긴다는 주념글들 그만봐야겠다 이제 - dc App

    익명(211.36) 2016-06-02 15:23
  • 지금 그런게 아니잖아 한마디면 원점복귀

    ㄱㄴ(223.62) 2016-06-02 15:25
  • 도대체 가사도 힘들다는얘기는 왜나오냐 김치년들이냐?

    11(210.205) 2016-06-02 15:26
  • 니가 나가서 돈벌어와 내가 육아살림할께 드립이면 올킬

    돌다리헌터(junstyle79) 2016-06-02 15:37
  • 아내가 부처네.

    편의점(223.62) 2016-06-02 15:42
  • 남자말이 구구절절 맞는데 그래도 쉬는날 집안일은 같이좀해라. 같이사는 집구석인데..

    익명(117.111) 2016-06-02 15:54
  • 방송 봤는데 이 여자 전업주부 아닌데 미친 ㅋㅋㅋㅋㅋㅋㅋㅋ

    asd(49.172) 2016-06-02 15:55
  • 이렇게 하다가 고소미 먹어야 정신차리제 ㅋㅋㅋㅋㅋ

    asd(49.172) 2016-06-02 15:55
  • 외벌이인 경우 남자는 가사에 손 하나 안대도됨 이게 맞는거임

    익명(210.110) 2016-06-02 16:10
  • 야 그래도 저 정도면 양호함

    눈c눈(125.129) 2016-06-02 16:21
  • 집안 가사일 조또 별거 아니다 본나 안 힘들어. 단지 같은 일 계속 반복하니까 지겹다보니 무기력해지고 그러는거지. 제일 문제는 애 보는거다. 조카 한번 봐줬는데 진짜 애 보는게 존나 빡치긴 하저라. 말 존나 안 듣고 나대는데 진짜 줘패고 싶지만 누님한테 한소리 들어먹을까봐 팰 수 없는 현실이 사람 돌아버리게 만듬 ㅋㅋㅋㅋ

    익명(119.71) 2016-06-02 16:37
  • 메갈주작일수도 있는글입니다

    ㅋㅋ(211.36) 2016-06-02 17:03
  • 나오는 입이 잘못된 것 같은데..

    익명(143.248) 2016-06-02 17:15
  • 선진국처럼 9to5 주5일 직장생활하고 연차월차 맘대로 쓸 수 있다면 가사 30% 정도는 도와줄 용의가 있음. 맞벌이면 가사는 반반 해야지. 저렇게 밤 10시까지 노예처럼 일하는 남편에게 가사 도우라는 건 개소리지.

    민방위끝난남(110.9) 2016-06-02 17:56
  • 엄창ㅋㅋㅋㅋㅋ

    유삼이(skrhddlr) 2016-06-02 18:01
  • 저 여자도 똑같이 일 하고 야근 하는데 병신들아

    ㅌㅌ(218.51) 2016-06-02 18:24
  • 둘다 인식이 저러니 저런집에서밖에 못살지

    익명(112.164) 2016-06-02 18:44
  • 애들 데리고 어디 놀러 갈 시간은 있을까

    익명(112.164) 2016-06-02 18:45
  • 애키우는 집 발코니에서 담배피는 수준

    익명(112.164) 2016-06-02 18:46
  • 맞벌이인데 저러는건 남자가 개객끼지... 같이 사는데 예의가 없네

    ㅂ(59.30) 2016-06-02 18:46
  • ㅋㅋㅋㅋ돈벌고 새끼낳아주고 집 치워주는 하녀 하나 잘 낚았네

    익명(118.218) 2016-06-02 19:09
  • 얻어맞고 뒤지고 강간당하고 혼자 맞벌이에 가사노동 애새끼 보고 성매매충 한남 한명 모시고 살아야 참된 조선년인것을

    익명(118.218) 2016-06-02 19:11
  • 요즘 여자 편해졌네 ㅋㅋㅋ 옛날 느그 애미같았으면 반말했다가 복날 개잡듯 맞아 뒤졌을건데 살아있는거 봐라 우리나라 발전 많이도 했다 ㅋㅋㅋ 남자들 완전 개념인아니냐~??

    익명(118.218) 2016-06-02 19:13
  • 참아버지

    곰맨(rudals4181) 2016-06-02 20:10
  • 가앗!!!

    익명(211.230) 2016-06-02 21:46
  • 김치년은 후두려 쳐맞아야 정신을차린다 삼일한은 과학이다

    익명(183.97) 2016-06-02 22:22
  • 이것 좀 지워주세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baseball_new4&no=7546729

    익명(159.203) 2016-06-02 22:25
  • 결혼충병신세끼들ㅉㅉ

    sd(121.179) 2016-06-02 23:24
  • 맞벌이라잖아 병신들아;;;

    익명(117.111) 2016-06-02 23:38
  • 와 118.218 얘는 참 그냥..안쓰럽다..휴

    ㅇㅇㅇ(218.239) 2016-06-03 00:29
  • 118.218같은애들이 존나 후두려맞아야지 왜 애꿎은 한국여자들을 때려

    익명(14.47) 2016-06-03 01:40
  • 여기 진짜 한심하긴하네

    익명(110.8) 2016-06-03 02:52
  • 리플들을보니 왜 아다들이 많은지 알겠구만

    익명(180.232) 2016-06-03 04:35
  • 여기가 열폭남과 메갈년의 집합지인가요

    양삼춘(114.199) 2016-06-03 07:22
  • 서로 고마움이 없네.8시부터 밤10시까지 애 맡기고 일한다 해봐라~저 남자 월급. 다 털어야 할껄? ..저 여잔 남편한테 연민이 있던지 머리가 안따라가던지 입닫고 있는거고/이 집 아재....지를 너무 과대평가함.......그런식으로 마누라 훈계하면 비참하지않냐?니 말에 숨어있는 비논리도 간파못하는 여자가 니 마누라라서.

    익명(1.236) 2016-06-03 09:27
  • 여자 겨드랑이 아래 굴파고 들어가 쉬는주제에 어디서 교훈질이냐.

    익명(1.236) 2016-06-03 09:28
  • 결혼못할년들이 존나 아갈 터는거보면 기가 막혀서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태군(k200334) 2016-06-03 09:41
  • 씹메갈년들 부들거리는거보소ㄲㅋㅋ 남들은 왜 아다인이유는 알겠으면서 막상 지가 아다인 이유는 모르는 개대가리년들

    밧줄(124.59) 2016-06-03 09:42
  • ㄴ너포함해서? ㅋㅋㅋㅋ

    밧줄(124.59) 2016-06-03 09:42
  • ㄴ너포함해서? ㅋㅋㅋㅋ

    밧줄(124.59) 2016-06-03 09:43
  • 여자 쪽에서는 내가 애기들이랑 놀아주고 왔는데 집안이 그대로 어질러져 있으면 짜증날 수 있음 객관적으로 볼 때 남편이 절대 바른말 한거고 남편쪽이 일이 더 많은 거지만 자긴 휴일도 없이 매일 일한다고 생각하는 여자쪽 입장도 이해가 안가는건 아님

    띠바(218.235) 2016-06-0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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