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아침에 인천을 출발해서 로마 공항에 저녁8시에도착했어
숙소에 짐풀고 나오니 11시더라
가려던 식당이 새벽까지 하는덕분에 저녁식사를 할수있었어
레스토랑 Falcone이야
숙소에 짐풀고 나오니 11시더라
가려던 식당이 새벽까지 하는덕분에 저녁식사를 할수있었어
레스토랑 Falcone이야
유명인사들이 많이왔다갔는지 이것저것 붙어있음
늦은 시간인데도 손님이 꽤 있었고, 마감때가 거의다 되어서 그런건지 뭔지 많이 어수선하더라.
마르게리따와 까르보나라를 주문했음
늦은 시간인데도 손님이 꽤 있었고, 마감때가 거의다 되어서 그런건지 뭔지 많이 어수선하더라.
마르게리따와 까르보나라를 주문했음
읭? 마르게리따에 원래 풀떼기 하나얹어주는거아니냐?
글구 대충만들어서 탄줄알앗는데 구글검색해보니까 다 저렇게나오는거더라고. 너무 써서 가장자리는 다 잘라내고먹었다
글구 대충만들어서 탄줄알앗는데 구글검색해보니까 다 저렇게나오는거더라고. 너무 써서 가장자리는 다 잘라내고먹었다
까르보나라야.참 맛있어보이지? 풍미는 죽이는데 식감이별로더라 얘네 원래 면을좀 덜익혀먹는다며
거의 반씩이나 남김 ..
내가 머문 호텔은 정식호텔이아니라 조식티켓을 들고 가까운곳에 있는 카페에가서 보여주고 빵과 커피를 먹는식이였어. 너무 단촐해서 실망했는데
커피가 너무 맛있드라 우오.. 역시 이태리 커피구나
거의 반씩이나 남김 ..
내가 머문 호텔은 정식호텔이아니라 조식티켓을 들고 가까운곳에 있는 카페에가서 보여주고 빵과 커피를 먹는식이였어. 너무 단촐해서 실망했는데
커피가 너무 맛있드라 우오.. 역시 이태리 커피구나
아침을 먹고 로마+바티칸가이드 투어를 하러 ㄱㄱ
여기는 포로 로마노와 개선문 근처인데 시위한다고 사람이 저렇게 바글바글하더라
여기는 무슨연꽃바닥이랑 미켈란젤로계단 있는쪽인데 말엉덩이 핏줄묘사한것보고 감탄했어.정말 사실적이라서 신기하더라고
트레비분수 앞에 있는 매점에서 젤라또사머것는데 마싯드라! 굳이 찾아갈필요를 못느끼겠음.아마리노나 올드브릿지같은 곳은 한국에도 입점했잖어
맛은 거기서거기인듯
맛은 거기서거기인듯
투어도중 점심식사 마르게리따와 볼로네제,까르보나라 주문
이건 그냥 엄마가 쇠고기간거에 토마토소스 넣어서 만들어준 파스타맛이고
이거 햄은정말마싯드라 근데 한국에서 만든 정통방식으로 만든 까르보나라가더 입에 잘맞았어 .아무래도 면이 딱딱한건 안맞는다 ㅋㅋㅋ
그러고 바티칸시티 투어!
이건 옥상정원에있는 구조물인데 손으로 돌리면 돌아감
그러고 바티칸시티 투어!
이건 옥상정원에있는 구조물인데 손으로 돌리면 돌아감
화살표 원안에있는 동그라미랑이 조형물이랑 1:1사이즈래 신기해!
이건 성당안에있는 조각상 피에타야 아마 알고있는갤러들 많을거야
성당 이름이 기억이안나는데 진짜웅장하더라
무종교라도 여기 작품들과 성당을 보면 예수와 성모마리아의 존재를 믿게될것같은 느낌이였어.
무종교라도 여기 작품들과 성당을 보면 예수와 성모마리아의 존재를 믿게될것같은 느낌이였어.
왜곡이 심해서 꿀렁거리게찍혔지?ㅋㅋ
정말 정말 화려하고 정교해
그레고리안 성가가 흘러나오는데
마이너하고 저음역인게 넘나 내스탈
무슨말인지도 모르는데 폰에 음원 넣어놓고 가끔씩 듣기도했음 ㅋㅋ
아침 8시부터 저녁8시까지 뜨거운태양아래 이어진 투어로 인해
여정 이튿날부터 초죽음 방전상태가 되어버렸다.
이날 이후로 회복이안되서 별로안돌아다녔는데도
빌빌거리고다님
투어를 마치고 피렌체로 이동
정말 정말 화려하고 정교해
그레고리안 성가가 흘러나오는데
마이너하고 저음역인게 넘나 내스탈
무슨말인지도 모르는데 폰에 음원 넣어놓고 가끔씩 듣기도했음 ㅋㅋ
아침 8시부터 저녁8시까지 뜨거운태양아래 이어진 투어로 인해
여정 이튿날부터 초죽음 방전상태가 되어버렸다.
이날 이후로 회복이안되서 별로안돌아다녔는데도
빌빌거리고다님
투어를 마치고 피렌체로 이동
피렌체에 9시에도착해서 원래는 숙소에 짐놓고 그 앞에 있는 ,예전에 김갤러가 올린buca mario를 가려했는데 거긴열시까지밖에안해서 포기했다.
게다가 숙소가 지도에 표시된곳보다 멀어서 집주인이 픽업하러 나오는거기다리다가 10시가되어버림
그래서 차선책으로 4leoni라는곳에갔다
여기도 새벽1시정도까지하더라고
테라스에 앉아 라비올리와 티본스테이크 하프사이즈주문
서버들이 매우친절!
게다가 숙소가 지도에 표시된곳보다 멀어서 집주인이 픽업하러 나오는거기다리다가 10시가되어버림
그래서 차선책으로 4leoni라는곳에갔다
여기도 새벽1시정도까지하더라고
테라스에 앉아 라비올리와 티본스테이크 하프사이즈주문
서버들이 매우친절!
.퍄....귀찮아서사진보정하나도안햇더니 색이좀ㅎㅎ..
여기는굽기선택 불가능
조금덜익어도 좋았을텐데
넘너미맛있게잘먹었다
라비올리는 속에 고구마앙금마냥 들적지근한게들어가서 뜨끈하고 크림소스때문에너무나느끼해서 남겼다
조금덜익어도 좋았을텐데
넘너미맛있게잘먹었다
라비올리는 속에 고구마앙금마냥 들적지근한게들어가서 뜨끈하고 크림소스때문에너무나느끼해서 남겼다
맨위에 2coperto라고 써있는건 자리값이야 테라스에서먹으면 자릿세가 붙기도해
이걸먹고 정말힘들지만 그래도 야경을보기위해 몸뚱아리를 이끌고 두오모쪽으로 갔다
이걸먹고 정말힘들지만 그래도 야경을보기위해 몸뚱아리를 이끌고 두오모쪽으로 갔다
한곳에 모두모여있어서 넘좋다!
이거보고 숙소들가서 잠
뒷쪽은노숙자잇어서 위험하겠드라 밤에가면 뒤로돌지는말어
지금은 오를리에서 영국경유해 인천가려고 대기중
공항와이파이 짱짱
이거보고 숙소들가서 잠
뒷쪽은노숙자잇어서 위험하겠드라 밤에가면 뒤로돌지는말어
지금은 오를리에서 영국경유해 인천가려고 대기중
공항와이파이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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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지렸다 너무부럽다 내갔던거생각나서 추억이 새록새록이네 와 ㅋㅋㅋㅋ
너무 부러워서 배알이 꼴려부럿다..
아,.. 나두 7월에 간다 가서 더워죽을듯.,,
설마 로마 하루만에 다본겨 언냐? 로마 너무 더워 -.- 나땐 트레비랑 스페인광장분수 둘다 공사중이어서 한국 언냐들이 지나가면서 퐈이아 했었엉 글구 피렌체 t본 스테이크 나랑 똑같은 집 간거같기도 두오모 성당 뒷길 쪽에 있었던것 같음 어디 잘하는집있다 그래서 찾다가 못찾아서 거기감
이탈리아 파스타가 먹고나면 나중에 생각나는 맛.. 면이 특히 고소해
까르보나라 저 면 쓰는 건 첨 본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