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과 안식의 상징인 가족, 그러나 한국 가정의 53.8%는 ‘폭력’가정입니다. 그럼에도 가정폭력은 ‘남의 일’, ‘감히 참견해서는 안 될 가정사’로 여겨집니다. 이제, 가정폭력의 근본적인 해결 방안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그 일은 전혀 사소하지 않습니다> 기획은 한국여성의전화 ‘5월 가정폭력 없는 평화의 달’ 캠페인의 일환으로 연재됩니다. 이 기사의 필자 장유미 님은 한국여성의전화 인권정책국 활동가입니다.
‘왜 집을 나오지 않았나?’ ‘그래도 가정을 지켜야지’
남편으로부터 폭력을 당하는 여성들의 이야기는 우리 일상 속에서, 주변에서 종종 들렸다. 우리 사회에서 아내폭력은 으레 일어나는 일이었고, 그만큼 광범위하게 벌어지고 있었다. 그러나 아내폭력은 여성들이 남편의 폭력으로 인해 크게 다치거나, 목숨을 잃는 데에까지 이르러서야 사건화 되어 세상에 드러났다. ‘끔찍한’ 아내폭력 사건들만이 사람들의 뇌리에 남았다. 그리고 피해자가 “왜 집을 나오지 않았는지”에 대한 물음이 떠다녔다.
아내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국가가 한다는 ‘최선’은 가해 남편을 상담하고 교육해서 ‘나쁜 손버릇’을 고치도록 하는 게 고작이었다. 반드시 지켜야 할 것은 ‘가정’이었다. 결국 여성들이 폭력을 당하는 건 그럴 수 있거나, 혹은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그래도 가정을 지켜야지”라는 말 속에서, 폭력을 경험하는 여성들의 이야기는 종종 관심 밖으로 밀려났다.
아내폭력은 흔하게 일어나는 일이었지만, 폭력을 경험하는 것이 그 여성들에게 어떠한 의미인지에 대해선 누구도 잘 몰랐다. 아내폭력은 오래된 일이었지만, 폭력이 여성들의 삶에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는지에 대해선 누구도 잘 몰랐다.
▶“가정을 지켜야지”라는 말 속에서, 아내폭력 피해여성의 이야기는 관심 밖으로 밀려났다.ⓒJOHN GOMEZ
가정에서, 일상에서 폭력을 경험한다는 것은…
폭력을 경험하는 아내들에게 있어서 남편의 폭력은 예측할 수 없는 것이었다. 언제고 폭력이 발생한다는 긴장과 두려움은 너무 일상적이어서 익숙한 것이기도 했다. 여성들은 남편의 폭력에 대한 일상적인 불안과 두려움을 감당해야 했던 것이다. 폭력이 일어나는 순간, 여성들은 공포로 몸이 굳어졌다. 그 순간을 어떻게든 견디는 것이 최선이었다.여성들의 삶은 달라졌다. 폭력을 경험하기 이전의 세상과, 경험한 뒤의 세상은 달라졌다. ‘생존’이 폭력 피해여성들의 주요 목표가 되었다.
여성들에게 선택지는 많지 않았다. 사회에서 여성은 누군가의 ‘아내’이자 ‘어머니’로 존재했기 때문이다. 뿌리 깊게 붙박인 정체성에서 벗어나는 일은 쉽지 않았다. 이혼한 여성에 대한 편견이 따라붙을 것이 보였다. 자신의 정체성을 벗어나려 노력해도, 온전히 벗어나는 것이 쉽지 않았다. 발걸음을 떼어 가정을 ‘탈출’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여성들 중 누군가는 폭력에서 탈출을 시도했다. 그러나 곧 위험에 노출됐다. 남편에게 이혼을 요구할 경우, 여성들은 생명을 위협받거나 심지어는 목숨을 잃었기 때문이다.
지난 3월, 한 여성이 별거 중인 남편을 만났다가 24시간이 넘게 지하 창고에 갇혔다. 이혼소송 중 양육권 등을 논의하기 위해서였다. 여성은 남편으로부터 인두로 고문을 당하고, 흉기로 폭행당해 전치 4개월에 달하는 중상을 입었다. 병원에 입원한 여성의 옆에서는 남편이 흉기를 들고 지키고 서 있었다. 아내가 경찰에 신고하지 못하도록. 이 여성은 일주일이 지난 뒤에야, 틈을 타 경찰에 남편의 폭행 사실을 신고할 수 있었다.
폭력 피해여성들이 남편의 폭력에서 벗어나려고 시도할 때, 위험은 어느 때보다도 높아졌다. (자신의) 가정을 떠나려는 아내에게 분노한 가해자는 ‘지구 끝까지 쫓아가서 죽이겠다’며 협박하고, 실제로 여성을 스토킹하여 추적하기도 한다. 여성들에게 가해자의 협박과 추적은 실존하는 두려움이며 공포다. 나의 생명이 가해자로 인해 언제고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불안, 그로 인해 여성들이 운신할 수 있는 폭은 극히 좁아진다. 가해자의 폭력은 쉽게 종료되지 않았다.
가해자를 맞닥뜨리게 한 법원, 끝내 죽임당한 아내들
▶ 한국여성의전화 [그 일은 전혀 사소하지 않습니다] 카드뉴스 중에서
가까스로 폭력에서 탈출한 여성들은 법원에 의해 가해자와 다시 맞닥뜨리게 되기도 한다. 여성들은 남편의 폭력으로부터 어렵게 피신해 이혼소송을 낸다. 와중에도 이들은 재판 중 변론이나 조정 기일이 잡히면 가해자를 ‘대면’해야 한다. 폭력의 피해자가 가해자를 대면한다는 것은 두렵고도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법원은 이에 더해 여성들에게 가해자와 함께 상담을 받으라며 ‘부부 상담’ 명령을 내리고, 아버지란 이름으로 가해자에게 자녀 면접교섭권을 부여하며, 여성들을 그들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는 가해자에게로 ‘돌려보내고’ 있다. 여성과 자녀들이 피신한 쉼터, 비밀스럽게 전학한 학교와 보육시설도 노출되면서, 법에 의해 여성과 자녀들의 안전이 보장되기는커녕 오히려 위험에 빠지는 일이 벌어진다.
공포스러운 상황을 앞두고 여성들은 불안으로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거나, 몸에 통증을 느끼는 등 온몸으로 위험을 예감한다. 물론, 가해자를 대면한 상황에서 ‘겉으로 드러나는’ 폭력이 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은 가해자의 행위 여하에 달린 것이기 때문에 여성들이 통제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여성들이 가해자를 대면할 때 공포는 이미 그 공간에 스며들었다. 시간은 과거, 현재, 미래로 분절돼 있지 않았다. 피해여성에게 있어서 폭력을 경험한다는 것은 폭력이 이미 일어났고, 일어나고 있고, 일어날 것을, 생명이 위험할 수도 있다는 것을 매순간 예감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부부 상담 명령을 내리고 가해자에게 자녀 면접교섭권을 부여하고 있는 법원으로 인해, 여성들의 불길한 예감은 현실이 되곤 했다. 한국여성의전화에서 지원했던 2013년 김영희씨(가명) 사건이 그랬다. 아내폭력 피해자인 김영희씨는 자녀들과 함께 쉼터로 피신해 이혼소송을 냈다. 법원은 재판을 멈추고 10회기의 부부 상담 명령을 내렸다. 결혼생활 14년 동안 남편에게 지속적으로 폭행당하고 수없이 목을 졸렸으며, 칼을 든 남편에게 협박당했던 김영희씨에게 말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김영희씨는 “어린이날 하루만 아이들과 함께 집에 돌아와 지내면 이혼해주겠다”는 남편의 말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었다. 결국 집으로 돌아간 날 새벽, 김영희씨는 남편에게 목을 졸려 목숨을 잃었다.
이뿐만이 아니다. 지난해 12월, 서울 구로구 오금교 인근 차량에서 여성과 아이가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은 다름 아닌 면접교섭권을 빌미로 가해남편이 재혼한 여성과 자녀를 찾아와 납치한 후 살해한 사건이었다.
여성가족부의 2013년 가정폭력 피해조사 실태 조사에 따르면, 아내폭력 피해여성들은 별거 또는 이혼을 위해 필요한 서비스를 묻는 설문에 ‘경제적 지원’(75%), ‘주거 지원’(65.5%) 다음으로 ‘가해자의 접근 차단’(64.3%)을 꼽았다.
그럼에도 ‘가정’을 무엇보다 소중히 여기는 이 사회가 여성들의 생명을 방기해왔다. 아내폭력 피해여성의 이혼 과정 중 부부 상담과, 가해자의 자녀에 대한 면접교섭권을 제한하는 내용으로 가정폭력 피해자보호법을 개정하는 일이 한시가 급하게 이루어져야 하는 이유다.
법은 ‘아내’의 생명권을 보장하고 있는가?
▶헌법은 법 앞의 평등을 명시하고 있지만, 현실에서 법은 아내의 생명권을 제대로 보장하지 않고 있다.
대한민국 헌법은 다음과 같이 명시한다.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법 앞에 평등하며,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인권을 확인하고 보장할 의무를 진다.”
현실은 아니다. ‘아내’의 생명은 존엄하지 않았다. 아내의 인간으로서의 가치가 ‘가정’보다 소중하지는 않았다. 그래서 쉽게 간과되어 왔다. 아내는 남편과 평등하지 않았다. 무엇보다 국가는 아내의 인권에 큰 관심이 없었다. 폭력 가해자를 기껏 ‘상담’ 정도로 달래어(!) 가정으로 돌려보내는 제도 속에서, ‘가정폭력 근절’은 빈 구호로만 남았다.
그래서 ‘아내’의 생명권과 인권을 보장하라는 외침은 당연한 얘기 같지만 당연하지 않은 것이다. 오늘도 여전히 여성들은 자신의 안전과 생명을 스스로 지키기 위해 매일을 분투한다. 우리는 기억할 것이다. 여성들을 폭력이 벌어지는 가정에 그대로 두거나, 가정에 돌려보내는 사회가 빚는 참상을 잊지 않을 것이다. 끝없이 얘기할 것이다. 바꿔낼 것이다. ‘아내’들의 생명과 인간으로서의 기본적 권리가 실질적으로 보장되는 것을 당연한 일로 만들어낼 것이다.
가정은 왜 '여자'만 지켜야 하나
일본에서 한남충들 여자들팬다고 하던게 루머가 아니였네 ㄷㄷㄷㄷ
한남충들 이미지 = 여자때리는남자
ㄴ 이딴 개논리는 꺼지고. 논점 흐리지마라 제발
가정을지키라는 씨바넘들부터 주둥이를+++++++++꿰매야되
하 .. 안때려줘서 고마워해야하는건가 ㅅㅂ - dc App
아..정말 폭력쓰는 남자들 어디 다 감금했음 좋겠다
결혼하기 무섭
이건 아니지 섬것들 떡밥으로 쓰일 기사네 ㅁㅊ
수치가 넘 높은데.ㅠㅠㅠㅠ
53이나?
가정폭력으로 이혼했는데 부부상담 10회 시발 ㅋㅋㅋㅋㅋ 말이 되냐? 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접근금지조처부터 내리고 그거 받으면 상담 이딴 명령 못내리게 법 좀 개정해라 어휴
53퍼센트는 2010년 여가부가 조사한 가정폭력실태조사에서 성인남녀 약 2600명을 대상으로 한 것임. 19~65세. 여성의 경우 51퍼센트가 신체적 폭력을 경험했다고. 남성도 35퍼센트 정도래. 남성중 20퍼센트가 아내한테 당한 폭력
심지어 여성의 30퍼센트는 병원에서 치료 받아야 할 정도의 피해를 당함
반이넘는다니 너무 놀랍고 저기 써있는 내용도 욕나온다
헐 혼자 사는게 답인듯
몇년전 엠사 아침주부프로그램에 가정폭력상담소 직원 나왔는데 3집중 1집꼴로 가정폭력에 시달린단다
으씨발 지랄하네 김치년새끼들
멸종이 답이다 한남은
반이 넘는구나... ㅎㄷㄷ - dc App
소름끼친다 이런 글에서도 김치년 타령한다
내친구 결혼 겁나 일찍했는데 남푠개시키가 때려서 병원 입원도함 시애비는 성추행하고 무슨 사랑과전쟁을 찍었더라 이혼 할때까지 친구들 전혀 몰랐었음ㅠ
이런 글에서도 김치녀 타령하는 인간이하의 남자들이 널린게 이 대한민국. 그냥 혼자 사는게 답.
저 조사에서 폭력이란 신체적 폭력, 정서적 폭력, 경제적 폭력, 성학대, 방임을 포함한 개념임. 방임은 무관심, 무시, 병원에 갈 때 허락을 받아야 하는 경우 등을 이야기 함. 우리가 보통 생각하는 병원의 갈 정도의 폭력이 기혼 여성의 30퍼센트라고 생각하면 됨.
2013년에도 조사했는데 가정폭력률이 45프로였음.
저기 김영희씨 사건 재연 프로에서 본거랑 유사. 같은 사건인가? 임신했을 때도 폭행하고 경제적인 부분도 아내가 책임지다시피 했는데, 남편이 교사라 법원이나 다른기관에서 좋게 봐주고ㅡㅡ
외국인들에게 한국남자= 여자때리는 남자로 인식됨 이미 이미지 회생불가야 요즘같은 시대는 이런기사 전세계적으로 퍼지잖냐
결혼을 안하면 돼
폭력이란 신체적 폭력, 정서적 폭력, 경제적 폭력, 성학대, 방임을 포함한 개념이라고 해도 저거 다 ㅄ같은데?
폭력 휘두르던 넘이 상담 몇번으로 변하겠냐 무서워 도망친 부인한테 남편 만나 같이 상담 받으라니 법이 미쳤어
결혼하지마. 뒤에선 몰래 성매매하고 줘패기나하는 남자 거를 자신있는 거 아니면..사실상 복불복 게임인데 거기에 인생걸래?
수치 넘 높은데??
한남충 걸릴확률이 50%가 넘네
53.8프로 출처 찾으려 쭉 읽어도 없어서 검색해봤더니 2010 여성가족부 조사결과구만.
저 수치가 말이 됨?
저건 수치 넘 높은거 아냐?반이상이 때린다고 말도 안됨
법을 개정해야 될듯
딴거 졸것고 없어 자라면서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한번이라도 폭언하는 것 본적 없는 사람 손들어라..바로 니옆에도있어 멀리서 통셰나 찾지말고.
심각
씹치새끼들 조폭들이 죽을만큼 줘팼음 좋겠다 쫌다왜봐라 씹치들아
딴거 졸것도 없어 자라면서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한번이라도 폭언하는 것 본적 없는 사람 손들어라..바로 니옆에도있어 멀리서 통셰나 찾지말고
우리애비가 나 주먹으로아갈창꽂아서 피남 싸대기는 일상다반사 24세여자임 첨으로맞은건 11살때
남친들에겐맞아본적없으나 사겻던 3명중 1명이 이별통보했더니 단톡방에서 걸1래라고욕하고 나따머것다고뒤에서말하고다님 친구가캡쳐본주길래 고소하갯다고햇더니 안함ㅋㅋ
결혼도 연애도 안 하는 게 정답이네. 남자가 팰 놈과 안 패는 사람 중 하나가 되는 게 반반 뽑기 수준이잖아. 근데 이거 믿어지는 게 주변에도 은근 많음.
울애비 술담배안하고 일열심히하고 집도중산층이고 남들이볼땐 정말평화롭고 평범해보이는 가정임ㅋㅋ 빨리취직해서나가고싶다
으이구 한남충이 또! 붂끄러운줄 알아야지!
뉘예뉘예~ 다 한남충 잘못입니다~ 됐습니까?
괜찮은 여자들은 공주대접 하면서 모셔갈라고 줄을 서는데 왜 결혼은 개뿔 거들떠도 안볼 메퇘지년들이 혼자사는게 답이라고 지랄하고 있냐 현웃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메퇘지년들 하도 발악하길래 통계봤더니 가정폭력을 당한 남성수가 여성수보다 많음 ㅋㅋㅋ 씨발 진짜 ㅋㅋㅋㅋ
그걸 못걸러낸 본인을 탓하세요
여가부 통계에 한국여성의 전화... 이나라 페미는 답이 없다.
말은 누가못해 난 엄마한테 몽둥이로 두들겨맞아서 전치 3주 ^오^
실제로 한국 드라마에서 아줌마들이 눈탱이 밤탱이 되서 계란으로 눈 문지르는 클리셰가 있을정도로 잘 때렸어 노무현도 아내 때렸잖아
지금에야 여자 때리는게 어느순간 야만이 됬지만 20년전만해도 여자는 3일에 한번 복날 개랑 마누라는 그리고 마누라 때린거 술자리 배틀 뜨던게 조센이었음
공포에떠는 아이들이겠지ㅋ
이미 메라포밍이 진행중인 갤러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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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메갈련들 회원가입도 못해서 추천 못 누르는거 보소 - dc App
폭력 아버지를 보고 자란 아들이 성인이 되면 그대로 닮지. 자식은 부모의 단점까지 닮는다. 폭력쓰면 빨리 안전이별 해야 된다 - dc App
메오후라는게 진짜 디씨에도 있구나
상식적으로 씨발 50퍼센트가 넘는가정이 저런다는게 말이되냐?
메인에서 어그로끌길래 와봤더니 빼박 여자주갤이네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 댓글에 신체적정신적언어적 등 다 합친 폭력이래잖냐 리고 일생중 경험한 비율이라하면 틀리지않을듯
데이터를보여주고 사람들이경험을말해도 주작이라하믄할말없지 그래서지주위에 여자인친구가얼마나되길래 그렇게잘알아서 주작이라구하는지몰갰내 ㅋㅋ찐따들
야 시발 45프로가 폭력가정이면 니들 둘 중 하나가 가정폭력 집안이라는건데 너네 아부지들 대부분이 어무니 때렸냐?
확실히 우리 애비 씹새끼는 때렸음. 남일같지 않네.
때렸지
다들 좋은 집 살아서 좋겠다. 우리 애빈 때렸음
똥송, 센송에 이어 남송까지 해야하는 시대구나... 아무튼 트리플 죄송합니다...
주작이네ㅡㅡ 주작이 없으면 여혐을 못해요
우리애비도 폭력충 지금은 늙어서 얌전해지고 무시당하고살고있음ㅋ 그러게누가패래
애비가 애미안팬집도있음?울애비도패고 친구네애빈 줄넘기줄로 친구애미목도감던데
흙수저들보면 전부 애비가 ㅂㅅ이던데
지금도 데이트 폭력이 만건이 넘어가는 나라에서
가정폭력 땜에 이혼 그런거 많아지는데 폭력 가정 가해자 토막내고 싶다 .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가정폭력률 45퍼면 매일 모든 아파트 단지에서 곡소리 나야하는데 진짜 메갈들 뇌는 장식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