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진짜 내가 몇년동안 띄엄띄엄 그래도 관심법으로 느껴온 송도에 관한 결론을 부갤럼들 애착을 갖고 써주는거다. 소스출처 나 에서 나온 어디서도 볼수없는 송도 요약본이다.
이런 송도에 관한 황금 같은 요약본을 이런 똥갤에서 공짜로 줏어볼수있음에 다시 한번 감사하길 바란다.
1. 어마무시한 계획의 남쪽끝 LNG공장. 돈많은 넘이 오래살아야되는데 가스보관소 옆에 살고싶겠냐. 인생의 안정성을 원하는 자산가들에게 여기서 1차탈락.
2. 끝없이 펼쳐진 매립지와 쏟아지는 분양. 이곳은 분양받은 사람들이 주인이 아니라 인천시와 포스코의 현금찍어내는 곳이라는 생각밖에 안듬.
엄청나게 찍어내고 불쌍한 개인들한테 밀어내서 빵꾸난 인천시 포스코 재정막아주는 느낌만듬.
땅이란건 희소성과 대체불가성이 가치를 보존해주는데 수년간 그렇게 찍어대는데 아직도 총개발계획의 절반?(크게 관심없어서 정확한 수치는 잘 모름을 인정함)
정도인게 후덜덜. 감히 땅 및 부동산을 사고싶은 마음이 안듬.
3. 아무리 좋게지어도 극상위 진짜 소수계층을 제외하고는 임대차 시장을 받쳐줄 소득수준 자체가 낮음 .
까놓고 월세 100단위만 가도 이거 내고 들어올 임차인이 이 지역에 없다는걸 느낌을 간접적으로 느낌. 아 여긴 인천이었지~
결국 싼맛에 새것맛보고 싶은 계층 유입이 대부분인데 뭐 텅텅빈것보단 낫겠지만. 월세가 빵빵해야 진짜 자산가들이 몰리지.
이건 1번하고도 연결되는 문제
4. 이건 뭐 모든 도시 공통사항이지만 서울 특히 강남하고 직결철도나 심리적거리감을 감축시킬 현실적인 계획이 없음 절대 살아날수없음.
강남역까지 버스로 1시간 이딴 비참한 변론은 하지말길. 우리나라에 자족도시란 없다. 서울 빼고 명심해라 ㅋ
이 1234가 개별적이지만 연관성이 있음.
송도가 살아나는법
1. 가스보관소 문제. ㅋㅋ이건 문돌이라 디테일한 설명은 패스하겠다. 또 국익과 공익을 위해 ㅋ
알아서 해법을 잘 찾길바란다. 내 동네라면 코피쏟으면서 연구하겠지만 걍 그러던 말던 알아서 잘 하시길.
하나 더. 송도 겨울에 시베리아임 완전..
ㄴ 그런데도 송도빠는인간들은 뭐라고생각함?
ㄴ뭐 겨울되면 송도 뿐 아니라 경기권은 다 시베리아 뺨친다 보기때문에 그거까지 물고늘어지고싶진 않음 ㅎ
송도빠 진짜 수준 낮다 진심임 서울에서 이사온 사람들 하나같이 혀를 내두른다
LNG 기지 뭐냐... 저기 북한 장사정포 맞으면 송도 통채로 고통없이 깔끔하게 날라가겠네. ㄷㄷㄷ
송도가 다른 경기도지역보다 더 추움..왜 그런건지...
ㄴ 바다가 있어서 그런거아니냐?
공기에 소금기
대낮에 송도에서 차몰고 강남 오는데 두시간은 걸릴텐데. 대천안이랑 비슷하겠다.
송도에서 강남 1시간이면 다니는데 개소리하고 자빠졌네
송도 차로 2시간 걸리던데 강남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