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수님 인터뷰와 함께 하는 영어교실


엠씨유: 오늘 수훈선수는 에반스 선수입니다. 소감 부탁드립니다.

에수님: Thank you guys for coming out, making this incredible place to play. We love playing here. You guys are the best. 오늘 와주시고 경기하기 좋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잠실에서 경기하는 게 좋습니다. 두산팬이 최고이에요.

 

엠씨유: 진짜요? 매번 인터뷰에서 두산 팬들이 최고라고 하는데.

에수님: This is the best team to play in league for sure. 리그에서 뛰기 가장 좋은 최고의 팀인 것이 확실합니다.

 

엠씨유: 다른 구장들 다 가보고 잠실이 최고라고 느낀거 같아요. 요즘 에반스 선수 타석에 팬들이 기대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오늘도 첫타석 왠지 기대했는데 솔로포로 보답.

에수님: Oh. Thank you. I am just trying to do what I can to help the team. We are playing great. We are all having fun. 오 감사. 저는 팀에 기여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을 할 뿐입니다. 선수들이 다 잘해주고 있습니다. 모두 재미있게 경기하고 있습니다.

 

엠씨유: 한국생활 어때요?

에수님: I love it. I really do. I am having the time of my life here. You guys make it more enjoyable every day. Thank you. 정말 좋습니다. 진짭니다. 저는 제 생애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팬 여러분들이 매일 더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엠씨유: 즐거움을 주신 두산 팬분들께 마지막 인사.

에수님: Thanks again, I already I already you know express how much I like playing here. So I just wanna say thank you again for coming here today and hopefully we can keep winning games.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미 이미(말 더듬) 여기서 뛰는 걸 얼마나 좋아하는 지를 표현해서 아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오늘 이곳에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고 계속 승리하길 바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엠씨유: 사랑을 좀 더 표현해주세요.(무리수)

에수님: (강한 어조로) I love you. Better? 사랑합니다. 이게 낫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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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이 하고 싶은대로 통역해서 좀 아쉽다는 생각에 에수님 말 다 받아적어봤다

틀린거 있으면 걍 감안하고 봐줘ㅋㅋㅋㅋㅋ다시 적기는 귀찮다

엠씨유꺼는 그냥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만 적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