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여행이 아니고
봉사를 하러 간거기 때문에
여행기가 아니라 그냥
먹은거만 쓰겠습니당
그냥 무료로 꼽사리 껴서 간거라서
가격도 하나도 모릅니다 ㅠㅠ
그리고 아무도 기억안하겠지만 홍콩여행기도
이거 다올리면 쓰겠습니당...
직항은 너무비싸서 수안나폼에서 환승하는 비행기로 갔음
9시간대기 너무해
출발하기전에 인천공항 푸드코트에서 먹은
치즈돌솥 닭갈비비빔밥
만원인가 그랬음
이번에도 타이항공으로 갔음
기내식으로 씨푸드와 치킨중에 골르라길래
치킨은 아까먹어서 시푸드로 했음
새우튀김과 생선튀김을 탕수육소스같은거 뿌려서줬는데
역시나 기내식은 모닝빵이 제일 맛남
방콕에 도착하니 자정쯤인가 그래서
노숙했음
3~4시간 경유는 해봤어도 노숙은 처음이였는데
한번 경험으로 만족할래
아침에 먹은거
새우랑 양송이랑 바질을 소스에 볶아줬는데
매웠습니다
맛은 그냥ㅇ 쏘쏘
간식으로준 땅콩
이코노미여서 안까주고 그냥줬음
여태까지 먹은 기내식중에 제일 맛났음
양고기였는데 누린내 하나도 안나고
밥도 날아다니는 밥이여서 맛있었음
같이가신분이 입맛이 없다고 주신 치킨
엄청 달았습니다
왼쪽에 양파같은 볶음이였는데 엄청 달았음
왼쪽위에 샐러드는 햄이랑 마카로니만들어간 샐러드
가운데는 콧물같은 달달한 디져트였음
섬위에만 떠있는 구름
네팔 카드만두 도착
도착해서 처음으로 먹은곳은
'수라' 라는 한식당이였음
한국에서도 한식잘 안먹고
외국에서 한식먹는걸 극혐하지만
난그냥 꼽사리니까 '네!좋아요^^' 라고 할수밖에 없었다
모두가 김치볶음밥을 시키길래
나도 김치볶음밥시켰음
진짜 맛없었다
볶음밥인지 떡인지 모를정도로 질척질척했음
후식으로나온 수박
더워서 낮잠자고있는 멍멍이
오랜만에보는 수동으로 조절하는 창문
저녁으로먹은 것들입니다
거의 1주일내내 이런것만 먹었음
특히 왼쪽밑에 커리로 양념한 감자볶음은
끼니마다 먹은듯
이러한것을 달밧 이라고합니다
오른쪽에있는 국같은것을 달
밥을 밧 이라고해서
'달밧' 이라고 합니다
저 국에는 녹두가 들어있어 고소하니 맛나요
후식으로 주신 망고 사과 바나나
바나나는 하나도 안익어서 떫은맛밨에 안났음
사과는 퍼석퍼석한거 좋아하는데
엄청 퍼석해서 좋았음
네팔에서 평생먹은 망고보다 더많이 먹은듯
하나 더주심
평생 한가지의 과일만 먹으라면
ㅈ주저없이 망고를 택하겠어
네팔에서 멋는 밀크티를 '찌야' 라고합니다
밀크티에 설탕을 넣어서 달달하니 맛있음
찌야도 엄청많이 마셨음
다음날 아침으로 나온 반찬들
밑에있는 나물은 산초라고했나..
잘기억이 안남
샐러드에 망고간것과 요거트랑 섞어서 뿌려줬는데
꿀맛이였음
역시나온 달밧
후식으로 요거트 같은걸 주셨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남
엄청맛있었음
속에 리코타치즈같은 치즈도 쏙쏙박혀있고
엄청달고 맛있었음
이건 그냥 카누 원두커피
1주일동안지낸 숙소이자 쎈터모습
옥상에서 바라본 마을풍경
그냥 한국의 시골같기도함
센터 정문과 보리수나무
라면은 한국에서 1년에 한번 먹을까 말까한데
네팔와서 먹었음
그냥 신라면
밥말아 먹으라고 밥도주고
현지인이 만든 네팔김치
오전내내 회의하고 먹은 점심
역시나 달밧입니다
ㄱ계란이 다떨어져서 후라이가 없어서 슬펐음 ㅠㅠ
ㅅ센터는 무료로 운영하기 때문에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거의 전부입니다
룸비니로 가기전에
버스터미널에서 마신 찌야
맹고우
와 님 존경스러움 봉사활동 굳굳
무슨봉사임? 교회에서 간거셈? - dc App
고모가 ngo어떤 단체에 있는데 그냥 같이 사진기록하러 갔음ㅋㅋㅋ
와 집안이 멋있
아앙 ㅋ0ㅋ 지평언냐는 무조건 ㅊㅊ 이양~! 홍콩편도 기대할게욧
꼬맹이들은 다 귀엽지만 특히 모자쓴 꼬맹이 헤헤 완전 귀엽다 . 지평이는 착해
개독 개지랄 떨로 간것 아니냐?
기독교쪽은 전혀 아니에요 ㅋㅋ 네팔에서 개신교의 위치는 바닥입니다... 작년 대지진때 '하느님을 안믿어서 지진이났다' 라는 발언때문에 거의 혐오합니다 ㅠ
우아 지평언냐 멋ㅁ져
어째 홍콩껀 아무리 찾아도 더이상 글이 안보이더만
보리수나무랑 룸비니 나오는거 보면 개독쪽은 절때 아니란건 알아봐줘야 되는거 아니냐 ㅋㅋ
맛있겠다
찌야인가 되게 맛있어 보이넹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