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밥알들의 많은 가수요 조사 참여 진심으로 고마워.

 

2. 엔딩이 있다는 건 확인했고, 그걸 끌어가는 건 우리 몫이야. 그러니까 스터디를 가능한 많이 해야 할 것 같긴 해.

 

3. 현재 수요는 대략 50명 정도. 그보다는 많지만, 안 되는 날짜들이 제각각이라 일부 제하고 나니, 빡빡하게 50명 정도 일 것 같아.

 

4. 그래서 일단 인당 티켓값 책정은 4만원으로 했어. 입금은 화요일쯤에 '오픈'하려고 하고, '오픈'하게 되면, 그 시간부터 선착순으로 자리 배정.

   당연히 오픈 시간 이전에 입금 된 경우는 제일 뒤로 돌릴 거야. (총대도 입금 할거야)

   티켓팅 일정 확인 좀 해보고, 그 시간 안 겹치게 2시 22분 뭐 이런 식으로 할게! (이건 추후 공지 예정)

 

5. 가장 중요한 것이 일정 & 캐스팅인데, 캐스팅은 사실 아직 기획사에서도 확정이 안 되었대.

    캐스팅 확정 후에 일을 진행하게 되면, 사실상 시간 확정이 6월 중순 이후에나 가능한데, 그렇게 되면 7월 관극 스케줄이 한 4월부터 잡혀 있는 우리 밥알들은 쉽게 참여 못할 것 같아.

   그래서 캐스팅이냐 일정이냐를 놓고 봤을 때 전관의 특성상 일정이 더 중요한 것 같아서, 캐스팅은 그냥 하늘에 맡기기로 했어.

 

    가수요 조사 결과, 대강 그래도 사람들이 제일 많이 된다 했던 날들이,

 

1번. 7월 13일 수요일
2번. 7월 15일 금요일
3번. 7월 19일 화요일

 

이야. 이 날들 중에 가장 선호하는 날을 이글에 댓글로 달아주면, 최종적으로 확정 공지 (입금 관련 포함)를 내일 오후쯤 가지고 올게.

 

 

 

참고로 독일어 원작 희곡이 모레 총대에게 도착해.

 

읽을 생각하니 기쁘면서도 머리 아프네. 하하하하하하하.

 

 

 

제발 성공할 수 있기를 빌며.

 

 

 

ㅎㅈㅇㅇ) 뽀댕이 엔딩 보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