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팔자 사시사철 꽃샘추위..
왜 손을 잡고 난리야.
가만히 나두면 알아서 진정을 할텐데.
함부로 입을 막질않나?
하여튼 동물적이야. 접촉 금지조항을 만들던지해야지.
대표님 생각보다 착한 사람이네요.
걱정되서 약도 사오고 혹시 치한일까 싶어서 싸움도 못하면서 뛰어들고,
근데 말하고 보니까 진짜 멋있네..
보늬가 자기도 모르게 수호를 조련질하고 있는것 같아.
그게 좋으면서도 틱틱거리는 초딩수호.
(제수호 별명 드라마 끝날때까지 수십가지 생길듯..ㅎㅎ)
두사람이서 대화하는 내용들이 합이 장난이 아니다.
그게 재미가 난달까?
핑퐁핑퐁. 보는 시청자가 더 신난다.
그래서 다음주는 언제온다고요?
4회는 아무리 돌러보고 또 돌러봐도 재미남.
보정 좋다. 아련아련. 진짜 벌릴 것 하나 없는 회차들
나란히 앉을 날이 오겠지 하하하하하
손잡는 거 봐ㅜㅜㅜ 겁나 아련아련하다
넘나 이쁜거
첫번째 보늬짤 너무 예쁘다
하 4화는 진짜 완벽하다ㅜㅜㅡ
설렘설렘 ㅜㅜ
퍄퍄
줍줍
좋다 ㅠㅠ
존좋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