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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고2초반기쯤에 자퇴시켜달라함

엄마는 절대안된다고함

1년간 자퇴문제로 매일 싸움 안싸운 날이 없었음

자퇴를위해 가출해봤으나 친구도 지인도없어서 일주일도안되서 갈곳없어서 집에돌아오곤함, 이덕분에 내가 집 말곤 갈데가 없다는걸 눈치채고 더 강하게 자퇴는 안된다고 압박함

결국 1년뒤인 고3때 자퇴함

그 자퇴한 날 나를보며 엄마가 했던말이


\"나는 이 게임에서 져서 나의 모든것을 잃었다. 너는 나의 영혼적 파괴자이며 꼭 너에게 복수를 하겠다. 니가 잠들었을때 내 손으로 널 죽이고 말겠다. 각오하고있어라.\"

라고 말함. 주작아님 주작 시 내불알 박살낸다








그리고 2시간뒤, 핸폰으로 평소랑 다름없이 친구랑 하하호호 잘만 통화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