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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탱커는 그냥 승리를 위해서 하는 것뿐이야. 희생? 당연히 아니지. 

그냥 팀의 승리에 힐탱이라는 방식으로 기여하는 것뿐이야.

정치질 할 자격은 없어. 그냥 다 똑같은 유저니까.


근데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그런 게 아니야.


게임에서 중요한 게 뭔지 알아? 이기면 된다는 거야.

명중률도, 처치 수도 중요하지 않아. 어쨌든 이겼으면 장땡이지.

킬을 못했어도 게임에서 이겼으면 그만이야.

근데 딜러충 새끼들이 하고 싶은 건 킬이지 승리가 아니거든.

이미 승패에 관심이 없는 거나 마찬가지야.

오버워치에서 킬을 하는 것에 관심이 있는 거지, 오버워치라는 게임 자체에 관심이 있는 거라고는 볼 수 없어.


나는 6딜러 조합도 괜찮다고 생각해. 이길 수 있으면, 승리에 기여를 한다면 말이야.

하지만 조합이나 그런 거 상관없이 그냥 킬딸 하려고만 딜러를 하는 새끼들이 너무나 많아.




딜러유저랑 딜러충은 다르다. 이게 팩트야.






(댓글의 의견을 받아들여 따옴표를 지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