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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교도소에 수감 된 오렌지 클라키(여)의 모습 (2016년 6월 5일)]


지난 5일, 메인 어항 입수(入水) 이후로 수초들을 공포로 몰아넣은 오렌지 클라키가 재수감 되었다.

그녀는 현재 수초들의 잎을 갉는 폭행 및, 유목을 훼손 한 기물파손 혐의를 받는 중이다.

본래 그녀는 지난 5월에 현행범으로 체포 된 사실이 있으나 허술한 안전관리와 안일안 대응으로 인해 탈옥을 허가했다. 

하지만 끈질긴 추적 끝에 다시 체포하였고 신축 교도소에 더욱 엄중히 관리 되는 중이다.


체포 후 그녀의 처분에 대한 것은 큰 논란 거리였다. 매운탕형, 해외추방, 무기징역 등등.

그녀의 상습적인 폭력행사, 특히나 볼비티스 sp를 심하게 학대하여 전치 14주의 상해를 입히고, 

엔젤피시의 지느러미를 산 채로 물어 뜯는 야만적이고 난폭한 행보에, 매운탕 형을 집행함이 

마땅하다는 데에 여론이 몰렸으나, 현직 어항 관리자인 게이ㅁ폐인(어항 관리자. 23세. 무직)은

그녀에게 무기징역 판결을 내리는 데 처분을 그쳤다.


이에 대해 수초들은 거세게 반발하며 어항 관리자 게이ㅁ폐인(23세. 무직)이 오렌지 클라키에게 

성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을 제기했지만. 그 날 게이ㅁ폐인(무직)은 어항에 1 개월 만에 환수를 

개시하였고 위 의혹에 대한 해답은 행방이 묘연한 상태다.



2016년 6월 6일 - 일간 메인. 스터바이 기자




오늘의 모-닝 정신병 표출 끝


쓰다보니 신문 1면 수준으로 방대한 글이 될 뻔 했는데 글의 갈피가 잘 안 잡혀서 짧게 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