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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노벨상이 안나오는 이유는 한두가지가 아니겠지만

첫째. 연구문화라고 생각해.

둘째. 성실과 정직 등등에 대한 총체적 부실.

이거야.

(어쩌면 둘째가 더 큰 이유)

 

너무 당연한 얘기일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는 "창의력이 기반이 된 발전"이 제한된 문화잖아.


쉽게 말해보자고.

아인시타인의 사고실험을

우리나라 대학원생이 얘기하면?

존나게 미친 인간의 헛소리한다고 까일걸?

오 그래 흥미있구나. 하고

뭔가 "새로운 발상의 시작"이라고 생각을 안할거야.

나중에 그게 진짜 대단한 아이디어라고

인정받으면, 그때 가서 그 공로를

가로챌 궁리나 하겠지.


길게 말하자면 한없이 긴 얘기가 되겠지만,

정직, 성실, 공정, 정당, 기타등등에 대해서도

솔직히 우리나라가 그런거 개나 주라고 여기는 환경인게

사실이잖아. 그러니까 황우석이나 송유근이 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