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노벨상이 안나오는 이유는 한두가지가 아니겠지만
첫째. 연구문화라고 생각해.
둘째. 성실과 정직 등등에 대한 총체적 부실.
이거야.
(어쩌면 둘째가 더 큰 이유)
너무 당연한 얘기일 수도 있지만
우리나라는 "창의력이 기반이 된 발전"이 제한된 문화잖아.
쉽게 말해보자고.
아인시타인의 사고실험을
우리나라 대학원생이 얘기하면?
존나게 미친 인간의 헛소리한다고 까일걸?
오 그래 흥미있구나. 하고
뭔가 "새로운 발상의 시작"이라고 생각을 안할거야.
나중에 그게 진짜 대단한 아이디어라고
인정받으면, 그때 가서 그 공로를
가로챌 궁리나 하겠지.
길게 말하자면 한없이 긴 얘기가 되겠지만,
정직, 성실, 공정, 정당, 기타등등에 대해서도
솔직히 우리나라가 그런거 개나 주라고 여기는 환경인게
사실이잖아. 그러니까 황우석이나 송유근이 있는거고.
아인슈타인 같은 사고 실험을 하는 사람이 안 나오는 건 창의력 어쩌구의 문제로 치부할 수 있지만, 그걸 보고 까는 건 창의력 단계의 문제가 아님. 그냥 개병신인 거. 우리나라도 당연히 그 정도는 아님.
창의력을 억눌러도 "그래도 지구는 돈다" 할만한 인재가 없으면 사람탓일 수도?
한마디로 부정직하고 비과학적이고 배금주의 문화임. 이론물리 돈 드는 것도 아닌데 그게 돈 되냐 하고 안 밀어주자나.
문제점은 다들 비슷하게 지적하자나? 근데 안바뀌면 DNA 문제말곤 달리 의심되는 구석이 없음
이건 문화의 문제지 DNA문제가 아님. 그리고 이걸 문화 문제라고 지적한 것은 그리 오래 되지 않은 일이지
dna 문제지 현재 지구 인류 문명 발전의 99퍼를 백인들이 한거
역사를 좀 공부해라. 동양과학사 같은거.
조선인들은 선천적으로 머리가 나빠. 이걸 인정해야 해.
백인이 한 게 아니라, 중동인도 많이 했는데, 쌀부터 바퀴 등등
그게 일단 한국의 경제상황도 영향을 끼침 유럽의 방식으로 간다면 역시 창의력도 변화가 없진 않을꺼고 좋지만 유럽과 한국을 비교해봤을때 관광업으로 버는 돈이 너무많이 차이남 한국은 현재 it나 그런쪽으로 벌고있어서 최대한 공부해서 취업이 목표가된 교육을 하고있어서 그럼 한국인들이 기와집이런거 다 밀어버리지만 않았어도 이정도는 아님 - dc App
창의력? 이런거 필요없어 지금 기득권들이 원하는 건 지들 입맛대로 말잘듣고 기계적으로 업무 잘하는 인재들일뿐이야 이런환경에서 무슨 노벨상ㅎㅎ 노벨상 나오려면 정경유착한 기득권들 싹다 죽창먹여야 가능
선진문물 되게 늦게들어온편인데 dna 운운하냐 지금물리석학은 인도애들 깔렸어
그래도 지구는 돈다는 말 자체는 있지도 않은 말이다.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DNA 자체가 가장 큼
문화 문제, 환경 문제로 치부하고 위로하려 하지만, 역사가 그걸 증명해 줌. 일본과 비교해보면 답 나옴, 문제는 D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