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계속 봤는데 우선 걱정되는 부분이 사진의 화질인데,

다른 연옌들의 경우도 화질 문제로 사진을 안썼거나 엽서가 화려하게 들어가니까 표지는 상대적으로 심플하게 간 경우가 많은 것 같아.

그래서 고화질 사진 이야길 했던 건데 죵이 특성상 고화질을 찾는 게 힘들긴 하니까ㅠ


투표가 지금 2번, 6번이 계속 박빙이어서 투표가 끝났을 때도 이 상황이라면 원래는 이 두가지로 다시 투표를 한 번 진행하는 게 좋겠다 생각했었거든.

근데 지금 갤에서 여러 의견들을 보니까, 후보 시안들에서 사진을 뺀 표지가 더 예쁘다는 의견도 있고 나한테 따로 캘리만 갈 수 있는지 문의를 준 나리도 있어.

사실 사진만 고화질이면 사진을 넣어서 가는 쪽, 캘리만 가는 쪽 다 장단점이 있어서 괜찮은데 캘리만 간다면 캘리시안만 올려준 나리들 것도 예쁜 게 많더라구.


그래서 고민인데, 투표가 끝난 후 이런 식으로 진행을 하는 게 어떨지 하는데 좀 봐줘!


1.  5시에 투표가 끝나면 정해진 시안으로 그냥 ㄱㄱ

2.  정해진 시안에서 사진만 빼고 ㄱㄱ

3.  지금 전체 표지 시안 후보들에서 캘리만 딴 것 + 캘리만 올려준 시안들로 다시 투표


지금으로썬 이중에서 가는 게 어떨까 하는데 밑으로 나리들 의견좀 달아주라. 적극 참고할게.

우리가 전체표지 인쇄 방식으로 가기로 했자나~

캘리만 갈 거면 펀칭 방식이 나을 것 같다는 의견도 있는데 지금 표지 방식까지 바꾸면 너무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 같아서 표지는 그냥 전체 인쇄 방식으로 가는 게 나을 듯해!

그리고 다시 툽을 가는 방향으로 의견이 나오면 지금 투표는 한 시간 당겨서 4시까지 받을게!

의견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