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그순이에서 판매하는 아크릴 모래목욕통 겸 화장실이다.
머릿수 맞춰서 세 개 사려니 돈이 너무 아까워서 걍 두 개만 샀다.
현재는 샌드웜에게만 넣어주었다.
사실 이새끼 때문에 산 거다. 누가 샌드웜 아니랄까봐 화장실모래를 파서 밖으로 끄집어내길래 그러지말라고 턱 높은 상자형으로 구입함.
넣어준 모습이다. 이미 한바탕 존나 파대서 모래가 한쪽으로 쏠려 있다.
새로운 거 왔다고 슬그머니 기어나와서 구경하는 중..
지금은 화장실 뚜껑 위로 올라가서 그루밍하고 똥 집어던지고 난리났다.
이렇게 꼴깝떠는거보면 딱밤 한 대 까고 싶기도 함.
지붕 위의 쥐.
ㄱㅇㅇ
댓글을 안달수가 없네 ㅋㅋㅋㅋ 진짜 귀엽다 벽에 한쪽팔로 기대는거 유혹하는것 같다 ㅋㅋ
귀여운 햠스터 샌드웜 좋아양
얘는 왜케 댕청한게 개기욥네
느그순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귀여워
엌ㅋㅋㅋㅋ손봨ㅋㅋㅋㅋㅋ졸귀
느그순이 ㅋㅋㅋㄱㅋㅋㄱㅋ
귀엽당
으아아아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