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양 육대주.

각 대륙별로 대표하는 산이 있었으니

아프리카는 킬로만자로 5,895m

유럽은 엘브루스 5,642m

북미는 맥킨리 6,194m

남미는 앙콩카구아 6,959m

아시아는 에베레스트 8,848m

오세아니아는 칼스텐츠 4,884m

남극 최고봉은 빈슨 메시프 4,897m


각 대륙을 대표하는 봉우리는 모두 산악인들의 도전에 의해 등정 성공

저 봉우리들 말고, 사람의 등정을 허락하지 않은 산이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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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푸레 (6,993m)

네팔인들이 신성시 하는 산으로 아직까지 미등정산임.

몇번의 도전이 있었지만 모두 실패했고, 오늘날 까지 네팔 정부에서

산행금지 구역으로 묶어 놓은 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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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룡설산 (5,596m)

석회암으로 이뤄진 산으로 현재까지 미등정 기록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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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설산 (6,740m)

중국팀, 일본팀, 미국팀 그리고 각국의 연합팀이 십여차례 도전했으나 모두 실패. 

91년도 일본 원정대가 도전했을 때, 베이스캠프에 눈사태가 닥쳐 19명 전원 사망한 적도 있었음

故박영석 대장이 등정에 도전하려 했으나 암벽의 질이 부서지는 석회암으로 이뤄졌기에 등정을 포기해던 산임.

볼트 확보가 안되는 산이라고 당시에 말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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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르 사르 (7,388m)

산이 계곡 한가운데 솟아 있는 봉우리 특성상 등반 활동에 필요한 베이스 캠프 구축에 어려움이 있고

등반 자체도 가파른 암벽과 빙벽으로 이뤄져서 쉽지가 않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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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카르 푼섬 (7,570m)

부탄 정부에서 입산을 금지 시킨 산임.

이 산 역시, 등정에 성공한 사람 없는 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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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일라스 (6,714m)

그 옛날 라마교 스님이 올랐다는 설만 있을 뿐, 실제 등정에 성공한 사람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