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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화요비
본명 박레아
출생 1982년 2월 11일 전북 군산
신체 161cm, 45kg, B형
학력 선정고등학교
동덕여자대학교 실용음악학과 중퇴
가족 2녀중 첫째
데뷔 2000년 1집 앨범 [My All]
소속사 주니힐 엔터테인먼트
[ 이름에 대한 이야기 ]
본명은 박미영이었다가 박레아로 개명하였다.
예명 역시 (박효신 1집 등에 피처링하던 시절에는) 박노미였다가 데뷔하면서 박화요비로 바꿨다.
화요비라는 이름은 '이름을 지은 날(화요일)과 R&B의 B'에서 따 왔다는 이야기와
'화요일에 내리는 비'의 줄임말이라는 두 가지 설이 있다. 그녀는 이후 인터뷰에서 각자 기억하고 싶은대로 기억하면 좋겠다고 넌지시 말했다
[ 데뷔 전과 데뷔 후 ]
대학 시절, 부모님의 반대가 있었지만 클래식을 접고 실용음악과로 진로를 바꾸었다.
1집 앨범이 나오던 시절부터 집안의 반대도 어느정도 누그러져갔다고
그녀는 만약 가수가 되지 않았다면 피아노를 치고 있을 거라고 말했다.
포항MBC 라디오 '별밤 뽐내기' 연말 결선에서 이희진의 `용서'를 불러 대상을 타고 데뷔하게 되었다.
데뷔 당시에는 박화요비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었지만, 일본 진출을 위해 예명을 화요비로 바꿨다.
빠른 생일이지만 18살이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독보적인 가창력과 성숙한 목소리로 주목받았으며
박효신 등과 함께 국내 R&B 아티스트의 대표주자였다.
당시는 박정현, 박화요비, 박효신의 이른바 '3박 알앤비 남매' 시절
당시 'KBS 이소라의 프로포즈'에 출연해 환상적인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고 같은 소속사였던 박효신과의 듀엣곡 라이브도 선보였다.
본인의 노래뿐만 아니라 머라이어 캐리 등의 팝을 굉장한 실력으로 소화했다. 화요비의 유명한 팝송 소화 능력은 데뷔때부터 증명된 셈.
그녀의 데뷔앨범인 1집 'My all'은, 앨범 타이틀명처럼 당시 그녀의 모든 것을 담은 앨범으로서 타이틀곡 뿐만 아니라
전곡을 타이틀곡으로 선정해도 될만큼 뛰어난 완성도를 자랑한다. 1집을 내고 타이틀 곡 'Lie'의 인기에 힘입어 두 차례의 콘서트를 열고
인기와 실력에 힘입어 창작 뮤지컬에 출연하기도 하는 등 신인으로서는 보기 힘든 업적을 남겼었다.
1년만에 2집 'Nineteen Plus One'을 내고 자신이 작사한 타이틀 곡 '눈물'로 활동.
판매량은 1집에 비해 다소 부진하였지만 환상적인 가창력과 라이브 무대로 주목받았다.
이정봉 원곡의 '어떤가요'를 리메이크한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한 3집 'Because I Love You' 활동은
'가창력 좋은 가수, 박화요비' 이미지의 정점을 찍었고 판매량 자체도 좋았다. 후속곡인 '끝이 보일때쯤' 뿐만 아니라
수록곡 '사랑은'도 라이브 무대를 많이 가지는 등 다른 수록곡의 인기도 좋았다.
그 이후로는 4집 'Soul saver'의 타이틀곡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 이하 당키세 활동을 기점으로,
예능활동과 더불어 대중적인 인기도 손에 넣을 수 있었다. 당키세는 화요비의 앨범 타이틀곡 중에서도 1집의 '그런일은'과 더불어
굉장히 대중적인 인기를 얻은 곡으로 팬들 사이에서도 역시 지명도가 높다. 원곡은 일본 가수 코야나기 유키의 것인데
원곡의 락 요소를 발라드적 요소로 편곡하고 가사도 일부 바꾼 리메이크곡. 이후 SBS '김윤아의 뮤직웨이브'에서 두 가수가 한 무대를 가지기도 했다.
이후 일본 활동, 일부 팬들 사이에서 화요비 최고의 명반으로 꼽히는 5집과 리메이크 앨범을 거친다.
2007년, 몇년 전부터 앓아오던 성대낭종이 악화되어 수술을 받았다.
수술 회복 이후 2008년 초 6집 활동을 시작하고,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로 큰 인기를 얻었다.
특유의 환희와의 앙상블은 코믹 그 자체. 예능의 파급력은 음원에도 미쳐, 그 때를 즈음 하여 냈던 음원인 반쪽, 나 같은 여자, 마취
모두 음원 차트에서 좋은 성적을 냈고,KISS KISS KISS는 논외로 친다
정규 7집 타이틀 BYE BYE BYE는 당시의 음원 강자였던 원더걸스의 2DT를 위협하는 성적을 냈다.
2013년 9월 9일, 서울종합예술학교의 실용음악예술학부 보컬과 겸임교수로 임용됐다.
[ 아끼는곡 ]
Q. 15년 동안 활동하며 화요비에게는 다양한 명곡이 많다. 물론 꼽기 힘들겠지만 가장 아끼는 곡이 있는지.
개인적으로 ‘그런일은’ 은 오랜 시간동안 굉장히 좋아한다.
화요비 : ‘그런일은’을 생각하자면 나름 그 당시에는 한 곡으로 6개월 정도 활동하고 후속곡도 있었다.
그 때 ‘라이(Lie)’가 타이틀곡이었고 후속곡이 ‘그런일은’이었다. ‘라이’가 잘 돼서 ‘그런일은’은 좀 반응이 약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걔가 명곡인가 보다.
하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발매됐던 ‘가까이서 보니 미인이네’라는 스타일의 곡을 진짜 좋아한다.
지금 소속사와 처음으로 음악적 합을 맞춘 곡이기도 했고 스타일이 굉장히 맘에 드는 곡이다.
요번에 나온 "그 사람"도 많이 사랑해주면 좋겠다.
[ 성대결절 및 가창력 논란 ]
정규 6집 앨범 녹음 중, 성대 결절 진단을 받아 성대 수술을 받고 잠시동안 공백기를 가졌다.
그 이후로 화요비의 가창 스타일은 최대의 변화를 겪는다.
흔히 '성대 수술이 잘못 되어서 기량이 떨어지고 음색이 부드럽고 얇은 것(1~5집)에서
굵고 소울풀(7집~현재) 한 것으로 변했다라고 생각하는데 명백한 오해다.
화요비는 흔한 성대결절이 아니라 유착성 '성대낭종'에 가까워 혹을 제거했기 때문에 음색이 변했을 수 있다.
하지만 수술 이후 화요비의 음색은 기존의 생각과는 달리 더 맑고 얇게 변화했다.
그 이후의 점점 소울풀해지고 굵어지는 음색의 변화는 본인의 음악적 지향성에 의한 것이다.
또 그사람 라이브 불안 때문에 화요비의 실력을 성대 수술로 폄하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예전부터 화요비는
컨디션에 영향을 많이 받는 가수였고 박자 타는 것이 독특해 정박을 중시하는 한국사람들의 기대와 어긋 날 수 있다.
다음은 그녀가 성대 수술 이후에도 건재하다는 사례들이다.
성대 수술 후인 08년도 콘서트에서는 데뷔 초반의 음색으로 어떤가요, 그런일은 등 성대 수술 전의 스타일을 완벽히 재현했다.
2011년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 당시 변화된 창법으로 어떤가요를 불렀지만 최고음 부분에서는 성대 수술전의 음색이 짙게 묻어 나왔다.
이에 관해 화요비 본인은 그때의 음색과 스타일은 안내는 것이라고 13년 4월 2일 공언을 했다. 앞으로 앨범 내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그러나 15년 기준 과거 창법으로 부른 것 같은 노래를 들어봐도 100% 옛날 2,3집 시절의 목소리가 나진 않는다.
앨범을 낼때마다, 노래를 바꿀 때 마다 음색이 확연히 달라지는 후술할 화요비의 특성과 지나온 세월이 긴 만큼
1~2집때의 음색을 다시 듣는 것은 어려운 일일 듯 하다.
그럼에도 특정 장르의 음악적인 기량만큼은 현재가 최고라는 인식이 강하다
사실 화요비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가 퇴물이라 지금 노래를 못한다는거다.
데뷔초반과 2013년의 '그런일은'을 비교해보면 데뷔 초반 음색이 발라드에 더 적합하긴 하지만
최고음 부분은 13년 쪽도 손색없는 고음인데다 성량은 더 크고 발성은 더 탄탄하다.
아래는 화요비가 이에대해 언급한 인터뷰다
화요비 : 그런 말씀 많이 들어요. 제 예전 목소리를 좋아했고 그 인상을 너무 강하게 갖고 계신 분들은 지금이 실망스러우실 수도 있죠.
하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데뷔 당시) 18세 때 멋 모르고 질러댄 고음은 이제 하고 싶지 않아요.
수술은 잘 되서 오히려 목소리는 맑고 깨끗해졌어요."
연륜이 쌓이면서 창법, 톤, 음악적 지향점이 바뀌었을 뿐이라는 게 화요비의 말이다.
실제로 화요비는 KBS2 '불후의 명곡' 등에서 녹슬지않은 음악적 역량을 뽐낸 바 있다. 몇 차례 실수가 유난히 부각됐다.
"(고음이) 안 되서 안 하는 게 아닙니다. 사실 이러한 논란 자체가 조금 웃기죠.(웃음) 제 자존심 문제이기도 하고요.
가창력에 대한 왈가왈부 자체가 씁쓸하죠. 어렸을 때에는 테크닉과 고음에 치중했다면 2·3집부터는
톤과 가사를 중요시하는 음악을 선호해 왔어요. 제게 맞는 음악을 계속 찾아가고 있는 중입니다."
[ 가창 및 멀티 보이스 컬러 ]
화요비의 음악적인 강점을 고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고음도 고음이지만
화요비가 다른 아티스트들과 차별화 될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은 다양한 창법으로 다양한 음색을
구사 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것이 어느 정도냐면, 이제껏 내왔던 정규앨범은 물론
미니앨범까지 각 앨범마다 전부 창법과 음색이 다를 정도로 10년이 넘는 가수생활에서 다양한 음색을 선보여 왔다.
때로는 음악적 지향에 맞추어서, 앨범 컨셉에 맞추어서, 팔색조 같은 목소리의 매력을 자랑하는 그녀
화요비에 대해 많이 안다고 하는 올드 팬들은 목소리만 들어도 이게 몇년도에 불렀던 노래인지를 짐작하기도 한다.
그녀는 EP앨범 '반쪽' 활동 당시 인터뷰에서 '가수가 이 노래 저 노래 똑같이 부르면 곡 느낌이 살지 않는다'고
멀티 보이스 컬러의 힘을 강조하기도 했고, 5집 활동 당시 인터뷰에서는 창법이 바뀐 것에 대해서
자신의 꿈은 '멀티 보이스 컬러'라고 밝힌 바 있다.데뷔 초기의 맑은 음색을 필두로한 테크닉 중심적인 음악에서부터
점점 감성과 소울이 짙어졌다고 하는 5집까지의 가창은 그녀의 목 상태와는 무관하다고 할 수는 없으나
성공적인 성대 수술 이후의 가창은 '가사중심적이고 감성중심적인' 음악을 하고 싶다는 그녀의 의향을
확실히 따라가고 있다. 6집에서의 음색은 오히려 5집의 그것보다 부드럽지만
7집부터는 현재의 목소리로 노선을 전환, 현재는 아무도 그녀의 목소리를 따라할 수 없는 독보적인 가수가 되었다.
현재 팬들도 거의 모든 앨범을 명반으로 추천하고 있고, 간간히 내는 싱글이나 OST들 역시도 팬들의 호감이 굉장히 높은 편.
[ 싱어송라이터 ]
데뷔 앨범때부터 작사와 작곡에 일부 참여했다. 앨범의 숫자가 더해갈수록 참여도도 높아지고
아예 앨범을 자체 제작 하는 경우도 많아졌다.
2010년 7집을 기점으로 출연한 방송에서는 '싱어송라이터 화요비'로 MC의 소개 멘트가 바뀔 정도
싱어송라이터의 본격적인 시작의 앨범인 7집 앨범의 성공 후, 자신감을 얻었다고 한다.
[ 추천곡 리스트 ]
어떤가요 , 그런일은 , 맴맴돌아 , 당신과의 키스를 세어보아요 , Lie
폭발적인 가창력 싱어송라이터 화요비편 마침.
차세대 복통령 ㄷㄷ
화요비 정말 아까운 가수지 ..하지만 가장 최근 유스케 라이브 보고 화요비 아직 안죽었다고 느낌 언젠가 복가 한 번 나와서 학살 해주시길
복갤 대통령 홀덤갓 ㅋㅋ
화요비편 해줘서 고맙다 ㄹㅇ 개인적으로 박정현 화요비는 알앤비 투톱가수인듯
화요비 음색이랑 노래 취향저격
화요비 가창력 오지지 나가수도 제의왔었다더라
화요비 복가나오면 가왕감이긴하지
곧 컴백한다함
올려줘서고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