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해맑개]인노총각 말티(5세) 임다.산책시키면 주위에서 종종 개가 웃고 다닌다고 오해를 사는 해맑개.2살때까지 엄컷개들을 봐도 아무반응없던 해탈개였으나 점차 속세에 물들어 여자에게 적극적으로 대시를 하게 됬으나 정작 너무 경험이 없어 기회가 찾아와도 허공에 붕가붕가만 하다 지혼자 지치는 진짜배기 노총각 녀석임다.주인과 개는 닮는다는데 닮을게 없어 노총각인 걸 닮다니..ㅡㅜ 출처: 멍멍이 갤러리 [원본 보기]
졸귀얌 - DCW
풀코트 대단하다...
므야 왤케 이뻐
우리 말티는 항상 ㅇ_ㅇ 아니면 -ㅅ-라서 같은걸 상상하고 들어왔는데 너무나 웃고있어서 놀람 ㅋㅋㅋㅋㅋㅋㅋ 우와 귀엽당
저 검은 머리끈 이름이 뭐야? 털 덜끊어지게생겼ㅅ네..
ㄴ 일반 사람 머리끈 종류입니다. 저도 일회용 미용 고무줄로 하니 머리털이 끊어 지는 거 같아 사람 머리끈중 얇은 걸로 하면 어떨까 하고 해봤는데 나쁘진 않더라구요. 다만 털을 많이 모아야 안정적이고, 부분적으로 살짝 묶어놓을때는 그냥 일회용 미용 고무줄이 났습니다.
헤헿
와 예쁘다 표정이 밝넹
진짜잘웃네 ㅎ ㅎ 털 긴 말티 진짜 오랜만에보는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