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주쿠에서 점심을 먹어서 가게를 나가면 고양이 카페 간판을 발견했어요.
섬에는 고양이 카페는 없으므로 고양이 카페에 간 적은 없어요.
인생첫경험이에요(^^;).
이것은 가지 않으면 안되어요.
역앞의 빌딩 4층에 고양이 카페가 있어요.
마실 것은 셀프 서비스. 만화찻집이나 인터넷 카페와 변함없는 지극히 보통 평범한 마실 것밖에 없어요.
스페이스는 그다지 넓지 않지만 진귀한 종류의 고양이가 많이 있었어요(>_<✿).
가게의 HP용의 사진을 촬영하는 스탭.
가게에 갔을 때는 외국인이 많아서 일본인은 나와 동료에 2명만이었어요.
슈트인데도 흰 새끼 고양이가 뛰어 올라타서 누워버렸어요(><✿). 고마치(小町)챤이라고 하는 이름에 1세미만의 새끼 고양이.
점심 시간으로 양지도 좋은 방이므로 자고 있는 고양이가 많았어요.
어느 고양이도 혈통서딸린 고급인 고양이이므로 털의 결이 훌륭해요.
그러나 어루만지는 것에 익숙해져 있으므로 들고양이와 같은 귀여움은 없어요(^^;).
밖의 세계를 모르는 고양이는 어른이 되어도 순진해요(^^;).
도쿄 본토체류중에 신세를 지고 있는 가정의 저녁 식사.
나고야에게 다녀 왔다고 해서 나고야의 향토요리 "미소카쯔(みそかつ)".
나고야 독특의 달콤한맛 미소(味噌)는 정말 개성적이어서 재미있어요. 좋고 싫음이 갈라지지만 저는 좋아해요(^^;).
시금치·김·시라스(シラス)요리.
쯔케모노・고노몬(漬け物:このもん).
니라타마(ニラタマ).
섬으로부터 선물로서 지참한 다랑어요리. 정말 기쁨을 받았어요(^^;).
맛버섯의 미소시루(味噌汁).
신세를 지고 있는 가정에 있는 고양이.
자유롭게 외출해서 들고양이의 세계를 알고 있으므로 낯가림을 하지만 귀여워요.
소중히 여겨져서 자라 온 혈통서가 붙은 고급고양이도 귀엽지만 저는 역시 들고양이나 잡종의 "귀엽지 않은 귀여운 고양이(可愛くない可愛い猫)"를 좋아해요(^^;).
오하이오
이곳에선 고양이를 떼걸룩이라고 해요
고양이 야옹
일본고양이는 네코네코하고 우나요?
이토준지 만화에 나오는 고양이같은 고양이가 취향이신가봐요옹
님 일본사람임? 말투가 일반적인 한국인같지가않은걸
우인장은 개추야 - 댕꿀 캬
떼껄룩~ 떼껄룩~
참치간장조림인가? 밥이랑 먹으면 맛있겠다ㅋ
일본인이에요(^^;).
정식요리명은 "마구로노니쯔케(鮪の煮つけ)"에요. 다랑어를 일본 술·미림·간장·설탕·생강 등으로 푹 끓여요. 밥과의 궁합이 뛰어나요(^^;).
냐옹이는 추천이야 - dc App
카와이이!
이 사람 일본인인게 컨셉으로 하는 새기들은 이 정도로 못함
니라타마는 뭔 요리임?
니라는 부추, 타마는 계란
일본이라 그런지 생선요리가 다양하네요
고양이 너무 좋다... 일본 길고양이랑 한국 고양이(코리안 숏헤어)는 좀 다른 게 있나여??
고양이는 매일 봐도 질리지않고 더 귀엽지...
이것은 가지 않으면 안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냥이들 정말 귀엽네요
61.98/아항 :D
고양이 찬양해
진짜 귀여워
떼껄룩...
고양이도 좋고 식사도 좋아
시금치랑 된장국이 맛있어보인당 추천
말투가 너무 귀여워요
음식 맛있겠다 추천
정말 귀엽다..
고양이 카페는 진리입니다 메이드 카페는 취향입니다
우인장사마 촬영하는 스탭 거유 미소녀같은데 맞습니까? 뒷모습이 마음에 드네요
"떼걸룩/떼껄룩"은 본햏도 본 게시글에서 처음 들어봅니다. 검색해보니까 영어의 "Take a look"에서 나온 말인데 엘더스크롤5 스카이림에서 카짓이라는 고양이 종족이 거래를 할 때에 하는 대사라서 일종의 은어로서 "떼걸룩/떼껄룩"이라는 말이 나왔다고 합니다.
CNN 학생 뉴스를 듣다가 속이 뒤집어져서 나자빠져 있습니다. 글쓰신 분이 정성어린 사진을 촬영하셔서 게시하셨는데도 느낌이 없어서 큰 일입니다.
그래서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4번을 듣고 있습니다. 빌헬름 푸르트벵글러와 오토 클렘페러의 해석이 어떻게 다른지 구별하려고 합니다.
디시인사이드는 한심하고 덜떨어진 동네라서 클래식 갤러리를 가보아야 남의 약점을 들추려고 눈이 벌게진 인간들이 도배질이나 합니다. 그래도 쓸 만한 글이 혹시나 있을까 해서 보기는 하는데...
빌헬름 푸르트벵글러는 교향곡도 작곡했습니다. 처음부터 듣기 편한 곡은 아니지만 나치스 치하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했던 복잡한 심경을 표현한 명곡인데 거장을 중상모략하려는 한심한 인간은 유튜브에서조차 있는 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는 길고양이가 많습니다.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는 착한 사람도 있고 착한 사람에게 애교를 부리는 길고양이도 있다고 하는데 길고양이의 숫자는 늘어나고 길고양이가 갈수록 살기 어려워져서 문제라고 합니다. 중성화 수술에 비용이 들어서...
떼걸룩이라 불리는 이유는 카짓애들의 발음이 이상해서 take a look의ㅠ발음이 떼걸룩이라 들려서 그런거
Take a look.
외쿡인글은 개추야 - dc App
추천! 고양이, 음식 모두 굳
찐극이 요즘 여기와서 노네ㅋㅋㅋㅋㅋㅋㅋㅋ
저새끼 인장이글에만 스토커처럼 도배댓글담
이사람 글이라면 무조건 추천하는 사람들도 수두룩해.
볼때마다 디시에 외국인있는게 신기하당
이재석 콘빵홍새기 블랙풀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