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딨게, 천에 이것저것, 48cm x 36cm아크릴 위주로 쓰다가 재료 이것저것 시험해 보면서 그렸음.. 구성과 드로잉 위주로 쉽게 풀어 그림.마지막은 버릴 시계에 한번 그려본거. 출처: 미술 갤러리 [원본 보기]
시리즈네. 저 파란옷 여자애 이름도 있을것 같아. 앨리스라든가.
이름은 꽃사슴입니다
난 뱀이 마음에 들어 참 예쁘다
감사합니다.
색도이쁘고 소녀이야기도 궁금하고 잘그리신듯 ㄷㄷ
네개 쭉 걸어놓고 보믄 이쁠 듯. 소녀애가 요기죠기. 네번째는 소녀가 뱀 잡아먹었나 봄. (뱀먹고파랑옷이주황색됨) 꾸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