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맞아서 고향 내려온 김에 집에서 가까운 동해선 공사 현장을 수시로 업로드해볼려고 한다.
원동역 예정지..이긴 한데 여긴 아직 아무것도 없다. 그냥 다리만 있음ㅋㅋㅋㅋㅋㅋ
부산 도심 구간 중에서 얼마 안되는 성토구간. 그리고 무려 소음방지벽도 없음!! 저기 공사하는 건 하수도 관련인데 완료되면 사진 찍기에 괜찮은 곳이 될 듯.
동해선을 따라가는 해운대로는 지금 열심히 BRT 공사중
재송역 도착함. 여기도 승강장 안에 역명판만 안 달았지 당장 운행 시작해도 괜찮은 모양새. 뭐 이쪽 공구가 다 그렇다만...
새로운 폴사인
계속 걸어가면 센텀파크가 보임. 저기부터 본격적인 진퉁 센텀시티(주변에 센텀도 아닌데 센텀 이름 달아놓은 아파트가 워낙 많은지라)
오른쪽 고가가 동해선
같은 위치에서 오른쪽으로 돌아본 사진. 그냥 보면 평범한 도로처럼 보이지만 저건 사실 동해선 건널목의 흔적임. 해운대구 구간 고가화하면서 다른 건널목 흔적은 다 사라졌는데 유일하게 여기만 남아있더라.
수영역 도착. 이쪽은 대로변 출구가 아니라 센텀파크 쪽 출구라서 사람이 적음.
그래도 있을 건 다 있다.
다음으로..
수인선 분위기를 풍기는거 같다
ㄴ 나도 그 생각 진짜 많이 들더라ㅋㅋㅋㅋ
ㅊㅊ - DCW
이런거 사진찍으면 코렁탕 먹는다던데 진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