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3시 50분, 인시(호랑이 시)
머리가 정리되는 대로 달려왔던 수호의 고백. 이후로 수호는 절대 자신의 마음을 부정하지 않고 오직 직진.
인시에 태어난 새벽호랑이의 호랑이 시의 고백.
새벽 3시 반, 역시 인시.
호랑이시에 찾아온 새벽호랑이. 죽을 만큼 보고 싶다고 마침내 인정한 보늬의 눈앞에 나타난 새벽호랑이.
그리고 꼭 껴안은 두 사람을 배경으로 쿵, 닫힌 엔딩.
처음의 고백 때 수호의 눈앞에서 문이 쿵, 닫혔다면
지금은 보늬를 꼭 끌어안고 두 사람만의 공간으로 돌진하며 쿵, 하고 닫히네.
집이 싫고 무섭다던 보늬가,
집을 좋아할 이유가 생기는 걸까.................
5555 - dc App
존좋ㅠㅜㅡ
암 그래야지 ㅋ - dc App
오 헐
퍄퍄
할 좋다ㅠㅠㅠㅠ
유후! 좋다좋앜ㅋㅋㅋㅋㅋ
막줄 ㅠㅠㅠㅠㅠㅠㅠ
오 대박
아 설레
헐
아씨 막짤 못빠져나가겠음ㅠㅠ
숨멎.. - dc App
그렇구나 집을 좋아하게 될 이유가 생겼을 듯ᆢ 수호가 죽어라 찾아 오니 ᆢ ㅋㅋㅋㅋ
55555555555555
막짤 쎄다
대박이다 너샛!
막짤 수호에게 오늘도 설렘사
헐
앜ㅜㅜ
ㅠㅠㅠ호랑이
위후 새벽호랑이 미모 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