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옆으로 지나가는척 와서는
개키우지말랬다고
신고들어왔다고 키우려면 주민들 동의서 받아오라고 했다고
이렇게얘기하는거야
생전 첨보는 아줌마가
그래서 네 ?
그랬더니
강아지키우지 말라고한다고
그러면서 하는말이 또 내가 이 동네서 20년을키웠는데
크지도 않았는데 어쩌고 저쩌고
아니 산책시키는데 키우지말라니
버리라는건가 존나기분나빳음
자기네 키우던개가 문제돼서 그런거겠지
아파트 살면서 우리 맨날 산책시키고
이 동네서 20년을살았는데
우리개가 문제됐음 벌써 연락왔겠지
오지랖넓은사람이 너무많아
무슨 그런 아줌마가... 초면에 너무 예의없으시네요.
별 희한한 아줌마가 다잇네ㅡ_ㅡ
그분.... 정신에 문제가 있는 사람일 수도 있어요....
ㄴ답글들 고마워... 우리개는 처음 데려올때 벙어린줄 알정도로 안 짖어서 걱정할정도였고 지금도 초인종벨소리에만 짖고 사람온거보면 꼬리침 개들보면 도망가고.. 지금도 목줄 꼭하고 나가고 퍼그치고 작아서 5키로인데 저렇게 얘기하는데 너무 기분나쁘더라고 처음키우는것도 아니고 그전에 키우던애는 재작년에보냈고
ㅋㅋ 흘려들어 아파트에서도 주민 과반수 이상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는건 구라로 밝혀짐.. 피해만 안주면 돼 - dc App
와.. 오지라퍼오진다. 예~ 하고 무시가 답입.. - dc App
쉰김치년이 또...
기엽다
무시가답 ㅇㅇ - 이런 감정이 처음인 내 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