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노땅이다
내가 여기 온 이유는 세가지다
1.쉴라고
2.자전거타려고
3.영어좀 들으려고
오늘 스피킹테스트를 마치고 나에게 작은 선물을 하고자
자전거를 렌탈하려고 다운타운에 나갔다
자전거 타기전에 안전장구는 필수 아니겠냐
근데 렌탈할때 헬멧, 펑크패치, 자물쇠는 걍 준다
아니 요금에 포함되었다는게 맞겠지
나는 기분좀 내보려고 스포츠 용품점 들럿다가
장갑이랑 져지랑 빕 하나씩 샀다
장갑은 한국서 자전거탈때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용품줌 하나였고
져지는 걍 캐나다스러운거 하나 사고 싶었다
빕은 클리어런스 세일하길래 사이즈 맞아서 또 샀다
근데 MEC라는 레져용품 스토어는 뭐라해야하니
협동조합 형태라서 회원이여야 제품 구매를 할 수 있단다
눈물 흘리고 5달러 지불하고 가입했다
이제 렌탈샵을 가보자
뭐 가게마다 다르지만
렌탈브랜드를 보면 자이언트, 놀코, CCM 등 뭐 다양하다
종류도 얼반형, 하브, 로드 등
뭐 탈가 고민하다가 걍 로드 선택했다
Norco가 왠지 도루코 같아서 친근하기도 했음
가격은 로드가 젤 비쌈 ㅋㅋㅋ
보통 디파짓(보증금) 300불이고
로드는 24시간 기준55불 정도된다
캐나다달러 900원 정도로 생각하고 곱하면 원화계산 가능
빌릴때 면허증이나 신분 확인할 수 있는거 있어야함
영어못해도 다 가능함...
특약 이런거 설명해주고 싸인하면 끝난다
신나서 타고 나가려는데
타이업 공기압 체크해보니
축 쳐진 내 뱃살마냥 타이어가 물컹해서
공기압 맞춰주라고 했다
펑크패치 있더라도 펑크나면 고생하니깐
그리고 오늘 6시간동안 100키로 좀 넘게 탄것같다
맨처음 신나서 달리다가 중간에 할아부지가 타는 에스유비가 갑자기 꺽어서 한번 죽을번해서 각성하고 안라함 ㅋㅋㅋ
여기 기온은 대략 25돈데. 직사광선이 강함
여기는 한국처럼 밋밋한 도로만 있는게 아니라
일직선 도로에 중간중간 낙타등이 있어서 재미있다
자전거도로도 인도보다 잘 되어있다는 말 있을 정도로 컨디션 좋음
자동차 운전자들도 자전거 운전자 및 보행자를 존중해주는 문화가 형성되어 잇다
또 특이점은 여기서는 수신호를 잘 이용함
좌 우회전 할때나 어린이든 어른이든 다들 수신호 잘씀
니들이 궁금해하는 호위무사는 내가 발견 못한거 일수도 있는데
거진 없다고 보면됨
여자애들 알아서 척척 다 잘함... 운동이든 뭐든
로드여신은 한국보다 많은것 같다
다들 육감적이다... 물론 아닌애들도 많다
장비병 이런거 심하지도 않고
한국은 자전거가 대부분 '취미'용으로 사용되는데
여기는 교통'수단' 중 하나로 사용된다
솔직히 자전거 말고 카야킹, 발리볼 등 할 수있는 여가활동이 많음
무튼 여기까지 읽어줘서 ㄱㅅ
더운데 더위조심하고 안라해라
캐나다에서 공부하는 노땅이다
내가 여기 온 이유는 세가지다
1.쉴라고
2.자전거타려고
3.영어좀 들으려고
오늘 스피킹테스트를 마치고 나에게 작은 선물을 하고자
자전거를 렌탈하려고 다운타운에 나갔다
자전거 타기전에 안전장구는 필수 아니겠냐
근데 렌탈할때 헬멧, 펑크패치, 자물쇠는 걍 준다
아니 요금에 포함되었다는게 맞겠지
나는 기분좀 내보려고 스포츠 용품점 들럿다가
장갑이랑 져지랑 빕 하나씩 샀다
장갑은 한국서 자전거탈때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용품줌 하나였고
져지는 걍 캐나다스러운거 하나 사고 싶었다
빕은 클리어런스 세일하길래 사이즈 맞아서 또 샀다
근데 MEC라는 레져용품 스토어는 뭐라해야하니
협동조합 형태라서 회원이여야 제품 구매를 할 수 있단다
눈물 흘리고 5달러 지불하고 가입했다
이제 렌탈샵을 가보자
뭐 가게마다 다르지만
렌탈브랜드를 보면 자이언트, 놀코, CCM 등 뭐 다양하다
종류도 얼반형, 하브, 로드 등
뭐 탈가 고민하다가 걍 로드 선택했다
Norco가 왠지 도루코 같아서 친근하기도 했음
가격은 로드가 젤 비쌈 ㅋㅋㅋ
보통 디파짓(보증금) 300불이고
로드는 24시간 기준55불 정도된다
캐나다달러 900원 정도로 생각하고 곱하면 원화계산 가능
빌릴때 면허증이나 신분 확인할 수 있는거 있어야함
영어못해도 다 가능함...
특약 이런거 설명해주고 싸인하면 끝난다
신나서 타고 나가려는데
타이업 공기압 체크해보니
축 쳐진 내 뱃살마냥 타이어가 물컹해서
공기압 맞춰주라고 했다
펑크패치 있더라도 펑크나면 고생하니깐
그리고 오늘 6시간동안 100키로 좀 넘게 탄것같다
맨처음 신나서 달리다가 중간에 할아부지가 타는 에스유비가 갑자기 꺽어서 한번 죽을번해서 각성하고 안라함 ㅋㅋㅋ
여기 기온은 대략 25돈데. 직사광선이 강함
여기는 한국처럼 밋밋한 도로만 있는게 아니라
일직선 도로에 중간중간 낙타등이 있어서 재미있다
자전거도로도 인도보다 잘 되어있다는 말 있을 정도로 컨디션 좋음
자동차 운전자들도 자전거 운전자 및 보행자를 존중해주는 문화가 형성되어 잇다
또 특이점은 여기서는 수신호를 잘 이용함
좌 우회전 할때나 어린이든 어른이든 다들 수신호 잘씀
니들이 궁금해하는 호위무사는 내가 발견 못한거 일수도 있는데
거진 없다고 보면됨
여자애들 알아서 척척 다 잘함... 운동이든 뭐든
로드여신은 한국보다 많은것 같다
다들 육감적이다... 물론 아닌애들도 많다
장비병 이런거 심하지도 않고
한국은 자전거가 대부분 '취미'용으로 사용되는데
여기는 교통'수단' 중 하나로 사용된다
솔직히 자전거 말고 카야킹, 발리볼 등 할 수있는 여가활동이 많음
무튼 여기까지 읽어줘서 ㄱㅅ
더운데 더위조심하고 안라해라
캐나다 왔으면 므틉을 타야지. 므틉러들 성진데!
역시 투어리즘의 나에대한 사랑이란....
캐나다도 지역별로 특성 다 다르다;; 알버타나 이런 산악지대는 므틉 많이타는데 벤쿠버나 이쪽은 므틉 비율 낮음
캬
노루딕이 아니고 노루코
여자사진업어서 비추드림
떨피고 자전거 타면 어떤 느낌이냐
빅토리아네요? 저도 지금 빅토리안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