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JR서일본여행 7.17~7.23] - 8. 히로시마 츠케멘, 미야지마

[JR서일본여행 7.17~7.23] - 9. 첫 실패와 시골 편의점 식사

[JR서일본여행 7.17~7.23] - 10. 유다온천과 셋째날 지역이동

--------------------------둘째날---------------------------


(용량주의)[JR서일본여행 7.17~7.23] - 11. 유라역 코난마을

[JR서일본여행 7.17~7.23] - 12. 요나고역 이온몰

-------------------------셋째날--------------------------




빠른 기상.


바이바이 요나고.






요괴마을 사카이미나토는 가지 않았습니다.


딱히 관심이 없었기도 하고 다음에 오면 되지 하는 마음.


유명한 곳 빡세게 다 왔다갔다 하는 게 아닌 여유로운 여행이 이번 컨셉.







돗토리역 왔습니다.


찍을 땐 몰랐는데 손가락이 나왔네요.


오늘도 날씨는 쾌-청. 


사실상 폭염.


자전거 빌리러 갑니다.







크 이런 지방도시에도 한글이,,, 


국뽕게이지 상승해서 땡볕에 자전거 잘 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녁까지 500엔이면 저렴한 것 같네요. 경주에서도 자전거 하루 대여는 7000원이었으니,,


제가 좋아하는 바구니 자전거.


아래부턴 돗토리역에서 자전거로 사구 가는 법. 



돗토리역 정면으로 아케이드 거리가 있습니다.


아케이드 거리따라 쭉 직진하면 보이는 병원.



계속 직진하다 보면 돗토리현청이 나옵니다. 


좌회전.


돗토리사구까지 5km 표지판이 보이네요.



가는길에 길막하는 쥬-각새 무리.


일본어 못하니까 그냥 갑니다. 



달리고 달려 터널까지 도착. 


여기만 지나면 곧 입니다.



자전거 대강 묶어두고.




올라갑니다.







유후 



방랑자의 흔적.








사진으로 담을 수 없네요.


보통 돗토리역에서 택시나 버스 타시던데 


빡센 여행 좋아하시는 분 자전거 빌리는 것도 괜찮겠습니다. 


가는 길에 경사도 있고 길도 좁아져 저 같은 자알못은 힘들었지만 힘든 만큼 좋았던 경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