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XT에서 활동하는 수많은 선수들 중에서는




' 안젤로 도킨스' 와, 




' 소여 풀턴 ' 이라는 선수가 있다.


이 두 선수들은 모두 같은 년도에 NXT에 출연했으며,




같은 태그팀으로 활동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또한 이 선수들의 또 한가지 공통점이란



이 선수가 WWE로 콜업되고 나서도,




또한 이 선수가 콜업되고 나서도,











마지막으로 이 선수들이 콜업되고 나서도


3년 째 NXT에서 여전히 묵묵히 활동하고 있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