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방안에서 뒹굴하며 티비보다가 산책좀 다녀왔어요.


리조트 안에는 시원한 계곡물이 흘러요.


야외조명 이쁘다.



산책로 조용하니 좋아요.



시원하게 발도 한번 담그구요.


산책끝나고 방에 들어와서 친구가 해준 콘치즈.
맛나요 오홍홍 ㅎㅎ


짜잔~ 맥주는 저만..ㅠ


간만에 사본 칼스버그에요.


글고 얼마전 사건도 그렇고 제 동의없이 강제인증은 말아주셔요..
내얼굴이 뭣이라고 자꾸 그러시는지..ㅠ

암튼 우리 김갤러들 다들 즐거운 밤 즐거운 불금 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