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들은 이렇게 쉽게 판사 검사 변호사되는 로스쿨 +변시제도로 자기자녀들 법조인만들고 신분세습의 꿀빨려고 사시로 50명만 나와도 로스쿨은 무너진다며 로스쿨 일원화해야한다면서 울부짖고 있다.
로스쿨지지하는 측의 현재의 모습
사시는 안돼!! 안됀다고!!!
사법시험으로 합격한 50명이면 로스쿨출신 판사 검사 변호사 1만명이 다무너져!! 실력없다고 무시당하고 쪽빡찬다고 !!!
결사항전!!! 사법시험 말도 못꺼내게 죽이자 !!
사법시험으로 1명도 나오면 안돼 !!
사시폐지유예만되도 로스쿨은 무너져!! 목숨이 걸린문제다
사시생부터 죽이자!!! 사시생들 씨를 말리자!!
(참고글) 변시 객관식 0점 맞아도 변시합격가능하다는 mbc100분토론에서의 토론내용 관련글
http://m.dcinside.com/view.php?id=jcexam&no=212888&page=2&recommend=1
(일부내용)
그제 MBC100분토론에서 사법시험 존치 논란 왜?라는 주제로
로스쿨측과 사법시험존치측의 토론이 있었다.
토론 과정에서 사법시험존치측 이호선 교수(국민대 법대 교수)가 현행 변호사시험에 채점구조에 문제가 많다. 변시 객관식 0점 맞은 학생도 합격시켜주는 구조이다.그렇지 않냐?라며 로스쿨옹호측 토론자에게 물었고
로스쿨옹호측 토론자로 참석한 이찬희 변호사는그렇다 라며 답했다.이찬희 변호사의 변은 김연아선수가 기술점수 0점을 받더라도 예술점수 100점을 받고 금메달을 딸수 있는거 아니냐? 라는 궤변을 쏱아냈다.
그래도 양심은 있었는지, 기술점수(객관식) 예술점수(주관식)에 대한 개념 정리는 하고 나왔다.
변호사 시험채점 문제에 더 들어가면
문제의 출제는 법대교수와 로스쿨 교수가 함께 하긴 한다.
그러나 채점에는 법대교수는 들어가질 못하게 하고 로스쿨 교수들 위주로 채점단을 구성하여 채점을 한다.
도대체 그 채점장안에서 무슨 부정을 하는 것인가? 의심을 아니할 수 없다.
비로스쿨 대학의 법대 교수들이 변호사시험을 채점한 채점위원에게서 변호사 시험응시자의 수준에 대해 물으면
그들은 "이런 정도의 답안지도 채점을 하고 점수를 주어야 하느냐?'라는 성토를 할 정도라고 한다.
로스쿨의 선택과목 시스템으로 인해 일부 과목은 학생의 선택에 따라 수강을 하기도 하지 않기도 한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형사소송의 기본이 되는 형사소송법조차도 선택과목이라는 것이 문제다.
형사소송법이 어렵다고 형사소송법을 배우지 않고 로스쿨을 졸업한 사람도,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서 변호사기 되는 것이다.
망조네 망조야 ㅋㅋ
변시0점? 먼 개소리냐
계속 그리 짖고다너세요ㅋ
다 로스쿨교수들의 잘못임,,,,8년간 너무 행복했지,,, 사회에서 존경 받지 못하는 로스쿨교수들
동국대 법대와 중위권 로스쿨과의 실무제외 법실력 싸움,,,,동국대 승
변시객관식0점 합격, 형사소송법 안배우고 합격같은 개소리를 하고 다니시네요. 로스쿨제도 문제점 많고 까야되지만 적어도 팩트로 까길
ㄴ 100분토론에 나온내용이라고 함. 반박하려거든 팩트로 반박해보세요